김만식 기자 = 연수구 자원봉사센터는 7월 30일 연수구 관내 청소년 30여 명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V 캠페인 – 인천환경공단 송도사업소 견
인천구월2 공공주택지구 보상 협의가 속도를 내면서 사업 구역에 포함된 연수구 치매정신통합센터의 이전도 본격적으로 논의되고 있다.23일 연수구보건소에 따르면 구보건소는 지난 15일 인천도시공사와 만나 '연수구 기억과마음 치매정신통합센터' 이전과 관련한 협의를 진행했다.이 센터는
김만식 기자 =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는 지난 7월 29일, 연수구 주민자치협의회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및 건강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
김만식 기자 = 연수구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8월 3일 연수구 관내 청소년 20여 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법교육 및 모의재
연수구가 다음 달부터 4개월간 연수구 전통음식문화체험관에서 지역 내 유치원 원아 6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연수 꼬마김치학교’를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연수구와 인천김치절임류가공사업협동조합이 함께하는 민·관 협업 프로그램으로, 8월 3일부터 11월 2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 동안 총 12회에 진행된다.교육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김치 이론수업과 직접 담가보는 체험 실습으로 구성되며, 종료 후 완성품 김치 2kg을 가져갈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연수구 전통음식문
김만식 기자 = 연수구 송도국제도서관은 오는 8월 12일 연수구립 전통예술단을 초청해 8월 문화스테이지 ‘한여름 국악 한마당’​을 개최한다.
4주전
연수문화원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도서관협회가 함께하는 2026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연수구 마을 인문학-갯벌과 함께한 어촌계 마을 이야기」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연수구 갯벌 생태계의 의미와 갯벌을 삶의 터전으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 어촌 공동체 문화와 지역의 역사적 변화를 인문학적 시각으로 살펴보는 시민 참여형 교육과정이다. 강의와 현장 탐방, 공론장을 연계해 지역의 문화유산과 생활사를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교육은 세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먼저 '황금
인천지역 여름철 폭염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인천시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폭염·열대야 안심숙소를 확대 운영한다. 시는 올해 부평구와 남동구, 연수구, 제물포구, 미추홀구 등 5개 구에서 안심숙소 23곳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부평·남동·연수구 3개 구 15곳에서 운영
연수구는 지난 14일 국공립호반써밋송도어린이집으로부터 연수구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지정기탁 후원금 150만 원을 전달받았다.이번 후원금은 지난달 21일 열린 어린이집의 ‘I♥Incheon’ 행사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김지운 원장은 “올해도 아이들과 함께한 행사를 통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아이들의 사랑이 담긴 후원금을 도움이
연수구 동춘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내 경로당 어르신과 사례 관리 대상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컬러링북 키트’를 전달하고 함께 색칠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다양한 색으로 그림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손을 사용하는 세밀한 작업과 집중력이 필요한 컬러링북 활동은 인지기능을 자극해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어르신 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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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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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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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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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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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발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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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세제개편안, 8월 내 조율할 것…'비거주 인정' 여론 수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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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정부의 세제개편안과 관련해 "8월 말 정도에 개편안이 정리가 될 가능성이 있다"며 "다양한 부분에 대해서 의견 수렴을 계속 하고 있다", "당정이 잘 조율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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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영 시의원, 지역 현안 의견 청취 주민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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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영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은 지난 7일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지역 주민 20여명과 함께 ‘지역 현안 의견 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동평공원 하부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의 추진 상황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해당 사업은 달동 134-1 동평공원 부지에 지하 2층, 총 137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지상 공원시설을 함께 정비하는 사업으로, 2027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현재 흙막이 버팀보 설치와 터파기 공정이 진행 중이며, 이후 건축 구조물 공사와 시설공사가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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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북구 원외당협위원장 총선준비체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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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이후 멈춰있던 ‘조직강화특별위원회’를 재가동하며 사고 당협 30여곳에 대한 정비에 돌입한 가운데, 울산지역 2개 원외 당협위원장들은 2028년 총선준비체제로 전환한 것으로 파악된다. 9일 국힘에 따르면 1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새 조강특위 구성안을 의결하고 본격적인 조직 정비에 나선다. 이번 조강특위에는 사무총장 정희용 의원이 위원장으로, 조직부총장 강명구·전략기획부총장 서천호 의원이 당연직 위원으로 각각 합류할 예정이다. 조강특위는 먼저 수도권을 중심으로 30여 곳에 이르는 사고 당협의 조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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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수 칼럼]서울에서 본 산업수도 울산 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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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전국에서 가장 부자도신데 뭐가 걱정입니까.”청와대와 국회 출입기자인 필자는 역대 권부 인사들과 정부유관부처 고위 공직자들과 마주할 땐 이러한 말을 들을 때가 많다. 산업수도 울산의 1인당 GRDP는 전국 최상위권에다 제조업 생산 기반이 강하기 때문일 것이다.하지만 말로만 부자도시면 뭐하나?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울산의 시민교통 만족도는 2.7점으로 꼴찌다. 그런데 앞으로만 달릴 것으로 기대했던 울산트램이 방향을 잃고 표류위기에 처해 있다. 사업을 계속해야 하느냐, 중단하느냐를 둘러싼 논쟁은 갈수록 격화되고 있다.울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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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동산은 참사, 증시는 '외국인 A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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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주거 사다리를 걷어차고 청년을 거리로 내모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참사", "외국인 ATM으로 탈바꿈한 K증시"라는 등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