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년도 상반기 기초연구사업 신규 과제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핵심연구 2558개, 신진연구 1770개, 세종과학펠로우십 300개 등 총 4628명의 연구자가 새롭게 지원을 받게 된다.이는 지난해 같은 트랙 대비 914개 증가한 규모다. 과기정통부는 기초연구 예산을 확대하고 연구자 중심 지원 체계를 강화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올 하반기에는 기본연구 과제 약 2000개가 추가 선정될 예정이다. 신진 연구자 지원이 크게 늘었다. 신진연구 과제는 지
□ 부산시는 지난 13일 '제9회 피란수도 부산 논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부산시의 「한국전쟁기 피란수도 부산의 유산」 세계유산 등재 추진과 관련한 인지도 제고와 관련 연구의 저변 확대, 미래세대 신진 연구자 발굴 및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950년대 피란수도 부산과 관련한 모든 주제로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다만, 심사의 형평성과 연구 전문성, 공모전 취지를 고려해 학생 및 일반시민 분야, 전문 연구자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오는 3월 3일부터 4월 3일까지 참가
김만식 기자 = 충주문화원 부설 충주학연구소는 오는 4월 10일까지 참신한 내용의 충주학 연구논문과 학술연구과제를
전북지역 교수·연구자·전문가 100명이 25일 전북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한 이원택 국회의원을 공식 지지했다. 이들은 이날 전북대학교 공과대학에서 지지 선언식을 열고 “이원택...
2월 졸업 시즌이 다가왔다. 학위 취득은 하나의 목표를 끝냈다는 것이지, 결코 완성되거나 완료되었다는 것이 아니다. 저명한 화가 세잔이 자신의 그림을 언제나 미완성인 것으로 취급했듯이, 석·박사 학위 취득은 결코 완성이 아니다. 석·박사는 끊임없이 다시 시작하는 연구자다. 도시 연구는
글로컬대학 대구보건대학교 임상병리학과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은 최근 ‘헬스케어 연관 산업 현장 친화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학 협력을 통한 청년 연구자 역량 강화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 운영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한 정기 헌혈 캠페인 운영 등에 서로 힘을 모으기로 했다.
신한대학교는 국제처는 2026년 3월 10일 본교 믿음관 세미나4실에서 몽골 한몽골기술대학교 총장단을 초청하여 양교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교류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재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교가 약 10년 전 체결한 협력 관계를 기반으로, 그 동안 이어온 교류와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 범위를 더욱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교는 이번 MOU 재체결을 통해 교환학생 프로그램 운영, 교원 및 연구자 교류
새로운학교제주네트워크, 학부모 대표 기구인 제주특별자치도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그리고 전문 연구단체인 제주교육학연구회 등 3개 단체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주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교육톡 희망톡 100인 집담회’가 21일 오후 1시 제주대학교 아라컨벤션홀에서 열린다.집담회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모집된 교직원, 학부모 및 지역주민, 연구자 등 총 115명이 참여한다. 기존의 형식적인 간담회와 달리, 참가자들은 직함과 소속을 내려놓고 섞어 앉아 동등한
제주 지역 교사와 학부모,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연대해 제주 교육의 미래를 논의한 ‘제주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교육톡 희망톡 100인 집담회’가 지난 21일 제주대학교 아라컨벤션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교원단체 ‘새로운학교제주네트워크’, 학부모 대표 기구인 ‘제주특별자치도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전문 연구단체인 ‘제주교육학연구회’ 등 3개 단체가 공동 주관했다.이날 집담회에는 교직원 58명, 학부모 및 지역주민 42명, 연구자 15명 등 총 115명이 참여했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하는 '공공 인공지능전환 혁신지원 헬프데스크'를 통해 AI 기반 연구행정 지원서비스를 추진할 근거를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헬프데스크는 공공기관의 AX 사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프라이버시 이슈에 대해 개인정보위가 검토·자문을 수행하는 창구다. 공공기관이 헬프데스크를 통해 검토를 신청하면 ▲사전적정성 검토제▲규제유예제도 ▲원스톱 가명처리 ▲적극 법령해석 등 사업별 적합한 제도·수단과 연계해 기획·개발 단계부터 개인정보 처리 흐름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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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소상공인 보험료 지원, 김종훈 시의원 조례안 발의
울산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보험료 지원으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보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울산시의회 김종훈 의원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울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 보험료의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고, 범죄 피해 우려 소상공인과 공모사업 선정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근거를 명시했다. 개정안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공제사업 및 고용보험료 지원 △소상공인의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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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이사가 배임·횡령 혐의로 고발된 사건이 경찰의 ‘혐의없음’ 판단으로 마무리됐다.한미약품은 지난 10일 공시를 통해 박재현 대표이사와 박명희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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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지역경제 안정’과 ‘시민안전 확보’를 시정 최우선 과제로 두고, 시정 역량을 보다 강력히 결집하기 위해 3월 16일 자로 수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민선 9기 출범을 앞둔 전환기적 시점에서 대내·외 환경변화와 경제·금융 여건의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특히 경제부시장 공석 상황에서도 주요 정책들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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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손길 해외봉사단, 대학 자체개발 우수 해외봉사 프로그램 우수상 선정
강원대학교는 손길 해외봉사단이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에서 주관한 ‘2025년 대학 자체개발 우수 해외봉사 프로그램 공모전’에서 우수상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에서 주관한 이번 공모전에서는 2025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각 대학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하여 진행한 자체개발 해외봉사 프로그램 중 우수사례를 공모하여 최우수상 1편, 우수상 1편, 장려상 2편을 선정했다.이 가운데 강원대학교 손길 해외봉사단은 2등에 해당하는 우수상에 선정되어 오는 19일 서울역 세브란스빌딩에서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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