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는 지역기업 ㈜이오에스티와 함께 지역의 바다를 지키기 위한 해양정화 활동을 2년째 이어가고 있다. 2025년부터 총 여덟 차례에 걸쳐 인천 섬 지역에서 해양정화 활동을 펼치며, 대학과 지역기업이 함께하는 지속적인 지역사회공헌을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다. 인천대학교 앵커사업단​과 ㈜이오에스티 임직원은 지난 9월 18일 인천 영종구 선녀바위 해변 일원에서 제8차 ‘인천 해양·섬 사랑 실천대회’를 진행했다. ‘깨끗한 바다, 다시 찾고 싶은 인천 보물
대구 동구청은 지난 1일, 동구청에서 동구맛집 대표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동구맛집 신규 지정증을 수여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지역 상권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도형 동구맛집 회장을 비롯한 동구맛집 대표자 2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새롭게 동구맛집으로 이름을 올린 신규 지정 업소는 총 5개소로 △모닥텍사스바베큐 △여덟, 공산△옹심이칼국수식당 △동인정 갈비찜 팔공산점 △고향식당이다.김도형
경북 영양군 청기면은 9월 10~11일 양일간 대구광역시 서구 삼익뉴타운 아파트 단지에서 영양군 농·특산물 홍보 및 직거래 행사를 개최하였다.이날 청기면사무소, 영양군청 재무과 직원들 및 청기면 여덟 농가로 구성된 판촉단은 전국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은 농산물을 선보이며 배, 복숭아, 자두, 꿀 등은 첫날에 전량 판매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특히, 향우회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의 홍보와 판매에 적극 동참함으로써 행사의 활기를 더하고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대에도 힘을 보탰다.또한, 이번 직거래 장터
울산 중구에서 운영하는 중구 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이 2026 길 위의 인문학 사업으로 ‘애생당 신약방에서 날아온 봄편지’ 과정을 운영한다.중구 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은 지난 5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공모사업 지원 대상으로 선정돼 이번 강좌를 마련했다.‘애생당 신약방에서 날아온 봄편지’는 10월 3일부터 10월 25일까지 여덟 차례에 걸쳐 울산 대표 아동문학가 서덕출 선생의 동시를 음악과 함께 감상하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시로 표현해 보는
서울 송파구가 10월 18일 롯데백화점과 함께 도심 러닝 축제 ‘2026 스타일런’을 개최한다. 대회코스는 잠실 롯데월드타워와 석촌호수 일대를 무대로 열리며 참가 신청은 9월 1일 오전 10시부터 받는다.‘스타일런’은 올해 여덟 번째를 맞는 도심형 러닝 대회다. 잠실 일대를 무대로 매년 개최되어 가을을 대표하는 러닝 축제로 자리 잡았다. 참가 열기가 해마다 뜨거워지면서 올해는 모집 인원을 지난해보다 1천 명 늘어난 7천 명으로 늘렸다. 러닝이 일상 운동으로 퍼진 흐름이 대회 규모에서도 드러난다.코스는 롯데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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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보고 케이(K)-푸드 즐긴다.창동역 먹자골목, '달빛야장'으로 재탄생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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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 "李 '연임 생각 없다' 환영…개헌 논의 박차 가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연임 불가 의사를 분명히 한 데 대해 시민사회단체들이 환영의 뜻을 표했다. 본격적인 개헌 논의를 시작하자고도 제안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양대노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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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이 기업의 핵심 업무 시스템과 데이터에 인공지능을 결합하는 ‘AI-Native Enterprise’ 전략을 제시했다.더존비즈온은 18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CAIO Summit 2026’에 참가해 기업의 AI 전환 전략을 소개하고 기업용 AI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AI-Native Enterprise: Agentic, AI Orchestration, 그리고 기업 혁신의 재정의’를 주제로 전자신문이 주최하고 CAIO포럼이 주관했다. 국내외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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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팔린 약값 또 내린다…램시마·로바젯 등 80품목 약가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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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월노인복지관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돌봄취약 어르신 25가정을 대상으로 명절 대체식과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온통 한가위’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고려아연의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명절을 홀로 보내는 어르신들의 소외감을 덜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나누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올해 추석에는 울산테크노파크가 후원물품을 추가로 지원해 어르신들이 보다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울산테크노파크 직원들도 직접 어르신 가정을 찾아 명절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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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 "AI 붐이 새로운 암호화폐 수요 키울 것"
블랙록이 인공지능 확산이 오히려 암호화폐 수요를 키울 수 있다고 전망했다. 2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블랙록은 최근 보고서에서 AI와 암호화폐가 각자 다른 분야에서 출발했지만, 금융 시스템을 매개로 점차 결합하고 있다고 짚었다.블랙록은 자율형 소프트웨어가 여러 단계의 작업을 계획·실행하고 외부 서비스와 상호작용하며 금융 거래까지 처리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그러면서 디지털 자산을 기계에 적합한 화폐로 규정했다.직접적인 수혜처로는 스테이블코인을 꼽았다. 기존 결제망인 ACH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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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호 추 니엔’전 울산시립미술관에서도 열린다/사진 별도 송부지난해부터 협력을 이어온 미국 뉴욕의 뉴 뮤지엄과 울산시립미술관의 첫 번째 협업 프로젝트인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호 추 니엔’전이 울산시립미술관에서도 개최된다.현대자동차는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의 두 번째 전시인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호 추 니엔’전이 이달 24일부터 내년 1월24일까지 미국 뉴욕의 뉴 뮤지엄에서, 내달 22일부터 내년 2월21일까지 울산시립미술관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고 22일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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