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제주도교육청 동녘도서관은 2월 1일부터 22일까지 평생교육실에서 유아 및 저학년 어린이의 독서 흥미와 창의력 향상을 위한 ‘2026년 1기 책 읽
중부뉴스통신 = 울산 남구는 7일 남구청 제1별관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보호자 15명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저학년 부모대상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부모교
울산에서 실시 중인 초등학교 1~3학년 저학년 관계회복숙려제가 학교폭력 피해학생 보호에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지역 한 초등 돌봄교실에서 발생한 1학년 동급생 간 학폭 사례는 저학년 학폭 대응의 딜레마를 고스란히 보여준다는 지적이다.15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해 3월 북구의 한 초등학교에 입학한 A군은 여름방학을 앞둔 1학기 말부터 음성 틱 증상을 보이기 시작했다. A군의 부모는 위클래스 상담을 통해 자녀에게 심리·정서적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A군의 증세는 더 심각해졌고, 부모는 교우 관계 등을 중
서귀포시는‘2026 서귀포 칠십리 춘계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이 2월 6일부터 12일까지 걸매축구장, 효돈축구공원, 공천포전지훈련센터에서 열전에 돌입한다고 2일 밝혔다.제주특별자치도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서귀포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작년보다 33개 팀이 늘어난 고학년 64개, 저학년 63개 총 127개 팀·약 2,500여 명이 전국 각지에서 출전해 각 팀 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하고 교류의 시간을 갖는다.경기방식은 고학년, 저학년 조별 4개 팀으로 조를 편성, 풀리그 방식으로 1차 리그를 3일간 진행한
겨울시즌 국내 최대 수준의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인 ‘2026 서귀포 칠십리 춘계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이 6일부터 12일까지 7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제주특별자치도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서귀포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걸매축구장, 효돈축구공원, 공천포전지훈련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이번 대회에는 작년보다 33개 팀이 늘어난 고학년 64개, 저학년 63개 총 127개 팀·약 2500여 명이 전국 각지에서 출전해 각 팀 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하고 교류의 시간을 갖는다.경기방식은 고학년, 저학년 조별 4개 팀으
동녘도서관은 평생교육실에서 유아 및 저학년 어린이의 독서 흥미와 창의력 향상을 위한 ‘2026년 1기 책 읽어주기 교실’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4회 과정으로 ‘팥죽 할멈과 호랑이’, ‘야광귀신’, ‘생명이 숨쉬는 알’, ‘까마귀 소년’등 다양한 그림책을 함께 읽고 놀이와 미술 활동을 통해 책의 내용을 표현하며 자연스럽게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모집 대상은 만 5세부터 예비 초등학교 2학년까지 어린이 15명으로 참가 신청은 오는 21일 오전
서울 강동구는 겨울방학을 맞아 1월 8일부터 관내 초등학교 돌봄교실 25개 교실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1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초등학교 저학년 방과 후 돌봄 지원’의 일환으로, 저학년 자녀를 둔 맞벌이 가정과 저소득층 가정의 방학 중 돌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겨울방학 둘째 주부터 진행 중인 이번 특별 프로그램은 케이크·버거·주먹밥 등을 직접 만들어보는 요리교실 프로그램과 후각·시각·
봉화군은 겨울방학 기간인 오는 2월28일까지 초등 저학년 아동의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2026년 우리동네 초등 방학 돌봄터’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동네 초등방학 돌봄터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어린이집의 유휴 공간과 전문 보육 인력을 활용해 방학 중 초등학교 1~3학년에게 겨울·여름방학 기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자원 연계형 모델이다. 이를 통해 군은 맞벌이·한부모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고 안전하고 안정적인 돌봄 공간 확대할 계획이다. 군은 지역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공모 절차를 거쳐 봉화읍 소재 ‘제일어린이집’을 운
중부뉴스통신 = 광명시 철산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5일 관내 저학년 초등학생과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겨울체험 프로그램인 ‘딸기 따고 동물원 가요!’를 마쳤다.이번
중부뉴스통신 = 대구시교육청은 학교폭력 사안의 교육적 해결을 강화하고, 갈등 당사자 간의 관계 회복을 돕기 위해 2026학년도부터‘관계회복 숙려제’를 선도학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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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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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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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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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식 10년의 여정’ 비춰줄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일 공개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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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조지아주 한국인 글로자 체포때 몰랐다"··· 대규모 단속 배후엔 밀러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이민 단속 당국이 한국인 근로자들을 체포했을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4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이민세관단속국이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엔솔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 현장에서 한국인 근로자 300여 명을 체포하자,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에서 이들의 석방을 요청했다.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켐프 지사와 통화에서 조지아 공장의 대규모 체포 사실을 몰랐다고 사적으로 말했다고 WSJ은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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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정월대보름제, 기줄다리기로 전통과 미래 잇는다… 27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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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제2호인 ‘삼척 기줄다리기’를 중심으로 한 ‘2026 삼척정월대보름제’를 오는 2월 27일부터 3월 1일, 정월대보름 당일인 3월 3일까지 총 4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축제는 “으라차! 삼척기줄! 전통을 당겨 미래로!”를 주제로, 세대를 아우르는 참여형 프로그램과 삼척 고유의 문화유산을 결합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선보인다.개막식은 2월 27일 오후 5시, 엑스포광장에서 열린다.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새해 소망 길놀이’를 시작으로 식전공연과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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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진 "안산 대부도, 대한민국 말산업특구 중심으로 설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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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장 입후보예정자인 김철진 경기도의회 의원은 상징적인 '붉은 말의 해'인 올해 변화와 도약을 뜻하는 힘찬 말처럼 대한민국 말산업을 현재 경주·베팅 중심 구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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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당 제안 19일 만에… 정청래, 지선 전 조국혁신당과 통합 보류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전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추진을 전격 중단했다. 당내 반발로 ‘지선 전 합당’ 구상은 좌초됐지만, 선거 이후 통합 논의의 불씨는 남겨뒀다는 평가다.민주당은 10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합당 논의 중단을 공식화했다.대신 양당 간 연대와 통합을 위한 ‘통합추진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조국혁신당에도 같은 기구 구성을 제안하기로 했다. 오는 8월 전당대회가 양당 통합을 전제로 한 ‘통합 전대’가 될 가능성도 거론된다.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회의 직후 “더 이상의 혼란을 막기 위해 지방선거 전 합당 논의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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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경, 조업선 구명조끼 착용 실태 점검에 나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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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양경찰서는 2월 10일, 해상사고 예방과 어업인 안전 확보를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조업선 구명조끼 착용 실태 점검에 나섰다.이번 점검은 조업 중 안전사고 발생 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관내 조업선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상시 착용 여부와 구명조끼 비치·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특히, 최근 해상 기상 악화와 조업 활동 증가로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구명조끼 미착용으로 인한 인명사고를 예방하는데 점검의 중점을 두고 현장 계도와 안전 교육도 병행했다.속초해양경찰서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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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퇴직 공직자들, '강릉의 미래 살리기' 기부릴레이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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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 발전을 위해 평생을 헌신해 온 퇴직 공직자들이 퇴직 후에도 지역의 미래를 위해 통 큰 기부를 이어가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은 지난 민선 8기 기간 중 공로연수에 들어가거나 퇴직한 국·과장급 공무원 36명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06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기부는 그동안 전직 공직자들이 퇴직하면서 개인적으로 300만원에서 500만 원씩 꾸준히 기탁해 오던 선행이 동료 선후배들 사이에서 ‘Together, 강릉의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