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9일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기간 제주를 찾는 선수단과 관광객에게 깨끗한 해양환경을 선보이기 위해 해안부터 바닷속까지
제주소방안전본부는 4일 제주지역 강풍·풍랑특보 확대에 따라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기상상황과 피해 발생 가능성을 점검하는 등 긴급구조 대응태세를 강화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강풍·풍랑특보 발효 현황과 향후 기상전망을 공유하고, 소방관서별 대응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강풍으로 인한 시설물 피해와 항.포구 등 해안가 안전사고 등에 대비한 대응대책을 논의했다.제주소방안전본부는 기상상황에 따라 상황관리반을 운영하고 전 소방력의 출동태세를 확립하는 한편, 대형공사장 등 피해 우려지역 185개소에 대한 예찰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특히 항·포구 선박
보령해양경찰서는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단계가 발령된 지난 주말 동안 갯벌 고립과 항·포구 슬립웨이 차량 침수 등 연안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으나, 신속한 안전조치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31일 밝혔다.특히 오는 2일까지 대조기가 이어지면서 갯벌 활동객과 항·포구 차량의 고립·침수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해경은 물때를 사전에 확인하는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주요 연안사고 사례로는 지난 29일 오후 11시 32분경 보령시 신흑동 군헌어촌계 갯벌에서 해루질 중이던 A씨가 갯벌에서
김만식 기자 = 태안군이 대규모 농어촌 생활인프라 구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주민이 중심이 되는 자치 공동체를 전 읍·면에 정착시켜
제주 동부소방서 성산119센터와 신산의용소방대는 지난 12일 성산읍 관내 인명구조함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인명구조함 점검은 해수욕장을 비롯한 항·포구 등에서 물놀이를 하는 도민과 관광객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구조활동으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태안군은 9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민선 9기 핵심 정책 방향인 ‘농어촌 생활기반시설 완성’과 ‘주민 주도 지역공동체 활성화’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군은 12.46%라는 낮은 재정자립도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적극적인 국·도비 공모 유치 전략을 펼쳐왔다.  그 결과 일반농산어촌개발, 어촌뉴딜300 등 총 36개 사업에서 2,45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이 중 군비 부담률은 22.7%로 억제해 재정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현재까지 14개 사업이 준공됐으며, 올해 준공 예정인 일반
제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에서 불이 나 승선원 2명은 모두 구조됐다.20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27분쯤 제주시 한림읍 귀덕1리 포구 북서쪽 약 1.8km 해상에서 이호선적 9.77톤급 연안복합어선 ㄱ호 기관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화재가 발생하자, ㄱ호에 타고 있던 승선원 2명은 바다에 뛰어들었다. 이들은 인근 어선에 의해 모두 구조됐다.해경은 경비함정과 연안구조정 등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이재각 진도군수는 8월 대조기를 맞아 해수면의 상승으로 인한 해안가의 침수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해안가 침수우려지역을 직접 방문해 현장점검을 진행했다.이번 현장점검은 대조기 기간에 침수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해안 저지대와 항구, 포구 등 침수우려지역을 살피고 대책을 마련하여, 침수 피해와 안전사고의 발생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재각 진도군수는 해수면이 상승하면 침수되는 해안도로와 물양장 등 현장을 확인했으며, 해안가의 저지대 등 침수우려지역에 대해서는 위험 시간대
3주전
인천in이 인천학회와 함께 광역도시 인천의 숨겨진 보물을 찾아 나서는 를 매주 화요일 연재합니다. 인천학회와 인천시 건축사회, 인천건축가회 회원 등 전문가들이 선정한 명소 109곳, 인천의 다양한 역사문화 공간들을 찾아 소개합니다. 인천 영종도 구읍뱃터는 단순한 선착장이 아니다. 배가 드나들고 물건이 오고가며 사람의 발길이 모이던, 영종도와 인천을 잇는 해상 관문이자 삶의 경계선이다. 구읍뱃터는 옛 영종도 사람들에게 길이 되어 주었으며, 육지로 나아가는 통로였다. 도시에서 바다로 향하는 공간이자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6일 제주시 연동 어승생공설묘지를 찾은 가족들이 궂은 날씨 속에서 벌초를 하고 있다. 고봉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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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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