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공영버스 임기제 운전자들은 지난 21일 제주시 애월읍 고내리 포구 일대에서 바다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활동은 바다를 살리기 작은 실천을 통해 바다와 더불어 살아가는 제주를 만들고 깨끗한 바다와 청정한 제주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해안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와 해양폐기물 200kg을 수거하며 바다살리기 운동에 힘을 보탰다. 제주공무원노동조합 변경준 위원장은 “조합원들이 솔선수범하여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깨끗한 제주 만들기에 노력하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한다”며
제299회 양양군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의원들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며 군정 전반에 대한 점검과 함께 현장 중심의 정책 개선을 주문했다. 해양환경 관리와 어업인 안전, 농업 경쟁력 강화, 보건의료 서비스 개선, 육아환경 조성, 여름철 관광 안전대책 등 군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현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먼저 해양수산과 업무보고에서는 해변과 항·포구 환경관리, 어촌 기반시설, 어업인 지원정책이 주요 화두로 떠올랐다.최근배 의원은 설악해변과 항·포구, 방파제 주변에 장기간 방치되는 쓰레기를 신속히 수거할 수
창원시가 낙후된 어촌과 항·포구를 어업 기반은 물론 관광과 정주 기능까지 갖춘 생활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창원형 어촌재생’에 속도를 내고 있다.창원시는 어촌의 정
여름철이면 어김없이 항. 포구에서는 불청객이 판을 치고 있다는 지적이다.이는 다름 아닌 일명 ‘다라니’족들이다.방파제를 서성거리다 고라니처럼 갑자
중부뉴스통신 = 김포시가 24일, 김포시 어업인의 주요 조업 구역인 양촌읍 누산리 포구 앞 한강에 어린 참게 37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류는 수산자
김만식 기자 = 윤희신 태안군수가 16일 새벽 대조기 해수면 상승에 대비해 항·포구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윤 군수는 이날 새벽 4시부
시화호 간척사업으로 지도에서 사라진 ‘사리포구’ 등 안산시가 어촌에서 현대 도시로 탈바꿈해 온 40년의 현대사가 전시장으로 들어온다.안산도시공사는 안산시 승격 40주년과 박물관 기억프로젝트 10주년을 기념해 안산어촌민속박물관에서 기획전 ‘바다에서 도시로, 다시 바다로’를 올 연말까지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전시는 크게 두 축으로 구성됐다. 시 승격 40주년 기획전인 ‘기억의 포구’에서는 시민들의 기억 속에 남아 있는 사리포구를 중심으로 안산의 해양 정체성을 조명한다.옛 향토사 자료와 사진, 생생한 기록을
안산도시공사는 안산시 승격 40주년과 박물관 기억프로젝트 10주년을 기념해 안산어촌민속박물관에서 기획전 ‘바다에서 도시로, 다시 바다로’를 올 연말까지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크게 두 축으로 구성됐다. 시 승격 40주년 기획전인 ‘기억의 포구’에서는 시민들의 기억 속에 남아 있는 사리포구를 중심으로 안산의 해양 정체성을 조명한다. 옛 향토사 자료와 사진, 생생한 기록을 통해 과거 어촌이던 안산이 어떻게 반월공단과 계획도시로 성장했는지 한눈에 볼 수 있다.테마전 ‘기억의 창고’는 지난 10년간 박물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여름휴가철 해안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7일부터 9월 6일까지 ‘여름철 해안가 안전관리 특별순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따.이번 특별순찰은 도내 해수욕장과 포구, 연안 물놀이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수난사고가 집중되는 시기와 시간대에 현장 순찰을 강화한다.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늘면서 해수욕장과 연안 지역 이용객도 증가하고 있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집중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최근 3년간 제주지역에서 발생한 수난사고는 총 245건으로, 이 가운데 44.5%가 여름철인
태안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과 항·포구, 비지정 해변 등 연안해역 이용객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7월 21일부터 8월 23일까지를 ‘연안해역 안전사고 예방 집중관리기간’으로 정하고, 태안해양경찰서와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에는 태안군 안전관리과와 태안해양경찰서 해양안전과 등 관계기관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참여하며, 비지정 해변 6개소, 주요 해수욕장 10개소, 연안해역 위험지역 44개소 등 총 60개소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태안해양경찰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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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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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관련 사건 둘러싼 스토킹·보복 의혹 신고… 피해자 측 "112 출동 이후에도 재방문·심야 협박성 문자"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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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 국내 공식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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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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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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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한국새농민 제주도회, 경축순환농업 활성화 맞손
제주양돈농협과 한국새농민 제주특별자치도지회는 12일 열린 한마음 전진대회에서 경축순환농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축산과 농업이 서로 상생하는 지역 단위 경축순환 체계 구축에 힘쓰기로 했다. 경축순환이란 친환경 농업을 실천하는 것으로, 가축분뇨를 퇴·액비화 하여 작물 재배에 사용함으로써 자원을 양분으로 순환시키는 것을 말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액비 사용을 희망하는 새농민회 회원 농가를 대상으로 액비 무상살포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가축분뇨를 농업에서 필수적인 유기자원으로 활용하는 순환농업 모델을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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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가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사회와 손잡고 릴레이 캠페인에 나섰다.논산시는 12일 시장실에서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기획감사실 등 관련 부서와 김선광 논산시주민자치협의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이 함께하는 적극행정 실천 캠페인’을 열고, 릴레이 캠페인의 첫발을 내디뎠다. 참석자들은‘시민의 행복을 더하다’, ‘적극행정 ON’ 등의 문구가 담긴 손팻말을 들고 적극행정 실천의지를 다지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먼저 ‘적극행정 ON’을 외치며 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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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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