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아산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최·주관하는 ‘꿈의 예술단’ 사업의 일환으로, ‘꿈의 오케스트라
시스템창호 전문기업 ㈜예광테크가 충남 아산 신축 단독주택에 KCC의 하이엔드 시스템창호 ‘클렌체’를 공급 및 시공했다고 10일 밝혔다
충북 충주시가 성서동 관아 특설무대에서 충주원도심 상권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달 31일부터 8월1일까지 양일간 개최한 ‘충주 별빛 야시장’과 8월1일 열린 ‘와‘락’충주’를 성황리에 마쳤다.행사 첫날인 31일에는 이동석 충주시장이 행사 현장을 직접 찾아 상인과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무더위 속에서도 상권을 찾은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충주 원도심 상권인 자유시장, 무학시장, 성서중심시장, 관아골 상가 등에 활기를 불어넣고 여름밤을 찾은
김만식 기자 = 충남도가 아산 서부권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새로운 산업 거점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도는 아산시 영인
충북 충주 스마트그린산업단지가 제조 인공지능과 친환경 에너지 기반을 갖춘 미래형 산업단지로의 대전환에 본격 착수했다.총 570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가 시작되면서 충주가 충북 북부 첨단 제조혁신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한국산업단지공단 충주 스마트그린사업단은 30일 스마트에너지플랫폼 구축사업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의 4대 핵심사업 협약을 순차적으로 체결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충주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국비 402
김만식 기자 = 아산교육지원청은 2026년 7월 21일 아산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2026 이중언어말하기 아산 예선 대회를 개최했다. 학생들이
 충남경찰청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는 15일 광복절을 맞아 천안·아산 일대에서 대대적인 폭주족 특별 단속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천안․아산 전역에서 실시한 이번 단속에는 교통경찰, 지역경찰, 경찰관기동대, 광역예방순찰대 등의 경찰관과 한국교통안전공단, 천안시청, 아산시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 포함 총 299명의 인력과 77대의 장비가 동원됐다.  경찰은 폭주족 예상 집결지 10개소의 도로를 통제하여 폭주 행위를 억제하는 한편, 음주단속, 굉음유발 등 교통법규위반 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전
김만식 기자 = 충주시는 성서동 관아 특설무대에서 충주원도심 상권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승강기 제조 업체 현대엘리베이터가 충주 공장의 쟁의행위를 중지하고 생산을 재개했다고 6일 공시했다.생산재개 분야는 현대엘리베이터 충주 공장이며, 재개 내용은 엘리베이터 제조 등이다. 생산재개일자 및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8월 6일이다.충주 공장의 생산재개 분야 매출액은 1조3121억원으로, 2025년 연결 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2조4674억원의 53.2%에 해당하는 대규모법인 해당 사업 분야다.생산재개 사유는 원만한 교섭 타결을 위한 쟁의행위 중지 및 정상 근무 복귀이며
김만식 기자 = 충북도는 충주시 종민동 산71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 ‘충주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최종 승인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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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위한 책 한 권] 국악에서 K-팝까지…K-컬처의 뿌리를 읽다
세계 곳곳에서 K-팝의 한국어 가사를 따라 부르는 ‘떼창’은 이제 낯선 풍경이 아니다. 한국의 놀이를 소재로 한 드라마에 세계인이 열광하고, 한국적인 몸짓과 이야기는 국경을 넘어 하나의 콘텐츠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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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생활권, 반도체 수혜 ‘북오산자이 드포레’ 아파트, 미분양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경기 남부권역을 중심으로 거대한 반도체 산업 생태계가 확장되면서 배후 주거지에 대한 부동산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경기도 오산시 일대는 인접한 화성 동탄신도시의 대규모 인프라를 직접적으로 공유할 수 있다는 지리적 강점에 힘입어 신흥 주거 단지로 급부상 중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오산시 내삼미동 일원에 들어서는 대형 건설사 브랜드 단지 '북오산자이 드포레'가 일부 미계약 물량에 대한 선착순 공급 일정을 진행하고 있어 지역 내외 실수요층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이 단지는 오산 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에 새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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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에서 창업까지…'함께 성장하는 원주' 도시 경쟁력 키운다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따뜻한 나눔과 미래산업을 이끌 창업 생태계 조성이 원주의 새로운 도시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업의 사회공헌부터 민·관·학·연이 힘을 모은 창업도시 전략까지, ‘함께 성장하는 원주’를 위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기업의 나눔, 아이들의 내일을 밝히다㈜푸드플래닛은 지난 14일 원주시청을 찾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아동·청소년을 위한 지정기탁 후원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 가운데 1천만 원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되며, 2천만 원은 저소득 아동·청소년 5명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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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마수걸이골 작렬' 제주SK 유인수 "골 장면이요? 운이 좋았다고 생각해요"
시즌 마수걸이 골을 터트린 제주SK 유인수가 15일 이날 골 장면에 대해 "운이 좋게 공이 잘 떨어져줬다"고 말했다.유인수는 이날 안양과의 경기 후 수훈 선수 자격으로 참석한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먼저 경기 소감으로 "저희 흐름이 굉장히 좋고 선수들 모두 하나하나 팀을 위해서 뛰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며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똘똘 뭉치는 힘이 강해지지 않았나 싶다. 그래서 승리까지 이어온게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유인수는 "감독님 오시고 나서 사이드백을 보면서 어려운 부분이 초반에는 좀 많았는데, 오늘 경기에서는 수비적인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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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왜 마감 1분 전 재상고했나…9440억원 '현금 지급'이 발목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9440억원을 지급하라는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판결에 불복해 재상고한 배경에는 재산분할 비율 등에 대한 법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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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CEO "암호화폐는 더 이상 변방 산업이 아니다"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CEO가 미국 내 암호화폐 보유자가 6700만명을 넘어섰다는 조사 결과를 근거로 암호화폐가 주류에 안착했다고 밝혔다. 20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갈링하우스는 백악관 암호화폐 서밋 참석 뒤 엑스에 글을 올려 암호화폐는 더 이상 변방 산업이 아니라고 말했다.갈링하우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폴 앳킨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위원장, 마이클 셀리그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 위원장 등과 함께 서밋에 참석한 뒤 이번 수치가 암호화폐 유권자가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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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너무 좁게 봐"…비트와이즈 CIO가 꼽은 암호화폐 3대 오해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시장의 실제 성장 가능성과 경쟁 구도, 향후 거래량 증가 폭을 지나치게 보수적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특히 자산 토큰화와 AI 에이전트의 등장이 기존 암호화폐 시장의 규모와 거래 방식을 크게 바꿀 수 있다는 분석이다.20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매트 호건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는 정기 메모에서 암호화폐 시장을 바라보는 투자자들의 대표적인 오해 3가지를 제시했다.호건이 가장 큰 오해로 꼽은 것은 암호화폐 플랫폼의 잠재 시장을 현재 암호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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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예술수업 관련 정책간담회...손근호 시의원, 지원 대책 논의
울산시의회 손근호 부의장이 예산 부족과 환경 변화로 위축 위기에 놓인 학교 현장의 문화예술교육을 정상화하고 안정적인 교육 여건을 확보하기 위해 나섰다. 손 부의장은 20일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울산시교육청 관계자와 전국학교예술강사협의회와 함께 ‘학교예술수업 개선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열고, 지난 11일 1차 간담회에서 수렴한 현장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지원책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예산 감축에 따른 예술수업 시수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프로그램 축소가 학생들의 문화예술 체험 기회 박탈로 이어진다는 지적이 집중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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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당협위원장 전당원 투표, 최고위 찬반격론 끝 결정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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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칭다오, 해안선 따라 해양관광벨트, 체류형 관광 활성화 심혈
칭다오 구시가지가 근현대 역사의 흔적을 간직한 공간이라면, 신시가지는 해양 물류와 관광 산업을 중심으로 성장한 도시의 현재를 보여주는 곳이다.해안선을 따라 조성된 신시가지 해양 관광벨트는 해양 관광시설과 공공공간, 레저시설을 하나의 동선으로 연결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주요 관광시설이 해안을 따라 이어져 있어 도보나 대중교통만으로도 대부분의 관광지를 이동할 수 있다.낮에는 바다를 중심으로 한 체험을, 밤에는 야간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관광 콘텐츠를 시간대별로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극지 생물·체험 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