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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민여자중학교는 2026 경제금융선도학교로서 디지털 기반의 미래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실생활 금융 이해력을 제고하기 위해 기술·가정과 정보 교과를 연계한 융합 경제금융 수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융합 수업은 총 2차시 프로젝트로 기획되었으며,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실생활 데이터를 구조화·해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생애주기에 맞는 진로 및 재무 계획을 직접 설계하도록 구성되었다.1차시 수업인 ‘경제·금융 데이터로 읽는 우리 생활의 변화’에서는 국가통계포털의 장기 통계 데
“‘O’ 표시는 좋아요, 괜찮아요, 네라는 의미예요. ‘X’는 아니요, 싫어요, 안 돼요라는 뜻이고요. 자, 다시 해볼까요?”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시장애인주거전환지원센...
중부뉴스통신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시민들의 디지털 활용 역량과 일상과 업무에 필요한 정보화 능력 향상을 위해 최신 IT 트렌드와 실생활 활용도를 반영한 정보화교
김만식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는 전력 소모가 많은 가전제품 사용 증가에 따라 과부하 및 취급 부주의로 인한 전기화재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중부뉴스통신 = 안성시가 시민들의 도로명주소 이해도를 높이고 실생활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오는 8월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도로명주소 OX 퀴즈 이벤트’를
한국교육학술정보원과 교육부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한 ‘제8회 교육 공공데이터 AI 활용대회’ 시상식이 11일 오후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올해는 인공지능 기술과 교육 분야 데이터를 결합해 실생활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대회 운영 방식이 바뀌었다.이번 경진
춘천시 평생학습관 하반기 교육에 모집정원의 두 배에 가까운 시민이 몰렸다. 건강, AI·디지털, 요리, 문화 등 실생활 연계 강좌에 신청이 집중됐다. 춘천시 평생학습관은 '2026년 제2기 대면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결과 78개 강좌 2천39명 모집에 총 3천777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모집정원 대비 약 1.9배 수준이다. 신청자 중 선발과
울산광역시 북구청 자원순환과와 울산북구가족센터가 협력해 지역 내 다문화가족을 위한 뜻깊은 행사를 열었다. 울산북구가족센터는 최근 결혼이민자들이 일상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찾아가는 환경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이 낯설게 느낄 수 있는 한국의 분리배출 규정을 명확히 알리고, 생활폐기물 감량에 자발적으로 동참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세부 교육 과정은 ▲재활용품의 올바른 분류 방법 ▲폐가전제품 분리 배출 요령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등 실생활 밀착형 사례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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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위기가구 대상 ‘먹거리 기본보장’ 사업을 시 전역으로 확대 시행한다.시는 당장 먹거리와 생활필수품이 필요한 시민이 복잡한 절차 없이 현장에서 곧바로 물품을 지원받을 수 있는 실생활 밀착형 복지사업인 ‘그냥드림’을 5개 군·구 7곳에서 11개 군·구 15곳으로 늘린다고 8일 밝혔다.‘그냥드림’ 사업은 8일 제물포구 푸드마켓1호점을 시작으로 15일 영종구 푸드마켓과 미추홀구 푸드마켓 1호점·2호점, 16일 검단구 푸드마켓, 29일 옹진군 북도면과 영흥면 및 서해구 푸드마켓
대전교육정보원 부설 대전수학문화관이 ‘2026 여름방학 융합수학체험캠프’를 마무리했다.캠프는 초등 3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6일간 120여명의 학생이 참여했다.참가 학생들은 수학을 다양한 분야와 연결해 만들고 체험하는 활동을 통해 수학의 원리를 탐구하고 실생활 속 수학의 가치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캠프에서는 학년별 수준을 고려한 다채로운 융합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초등학생들은 예술 속 수’, 풀어보자, 수학 암호, 수학적 사고력 기르기, 수 연산과 SET게임 만들기, 오더리탱글 속 수학적 규칙, 3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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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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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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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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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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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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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교육지원청이 특수교육대상학생과 가족들에게 문화·여가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마련했다. 지원청은 지난 4~5일 서울에서 특수교육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