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음성군지부와 음성농협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생필품을 지원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지원사업은 경제적 어려움과 고령,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돌봄대상자의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이바지하고자 마련했다.홍승태 지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농업인과 지역주민 곁에서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한편 NH농촌현장봉사단은 농업인과 지역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주거환경 개선, 농촌일손돕기, 생필품 지원
한국전력공사 단양지사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며 상생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한전 단양지사는 지난 5일 단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내 돌봄이 필요한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해 상진지역아동센터, 제일지역아동센터, 단성지역아동센터 등 총 3곳을 직접 방문해 생필품 전달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한전 단양지사는 아동들이 생활하는 데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쌀, 라면, 화장지 등의 생필품을 전달하며 아이들과 기관 담당자들에게 따스한 온정을 전했다. 한전 단양지사의 이 같은
음성지역에 이웃사랑이 이어지고 있다.맹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3일 저소득 독거노인 10가구를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 상당의 생필품 박스를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협의체가 5년째 이어오고 있는 ‘독거노인 건강 및 안부확인 지원사업’의 하나로 협의체 위원들이 마을 어르신과 일대일로 결연을 맺고 평소 안부를 주고받으며 고독사를 예방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원남면 충청중앙감리교회와 우리회는 원남면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각
충북 옥천군은 농촌지역 주민들의 장보기 불편을 해소하고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1일부터 농촌형 이동장터인 ‘향수이동장터사업단’을 본격 운영한다. 옥천지역자활센터가 운영을 맡은 향수이동장터사업단은 군서·군북·동이면 등 3개 면의 지정된 마을을 순회하며 생필품과 식료품, 자활생산품 등을 판매한다. 배송도 가능한 1톤 윙바디 차량을 활용해 매주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주 3일 운영하며, 하루 평균 3개 마을을 방문해 2시간 정도씩 장터를 열게 된다.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주민들이 원하는 물품을 준비하고 운
충북 단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충북사회서비스원이 추진하는 ‘사회서비스 취약지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독거노인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독거노인 장보기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초고령화와 생활서비스 접근성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가족의 돌봄을 받기 어려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생필품 구매를 지원하고 생활 편의 증진과 사회적 고립 예방을 함께 도모하는 복지사업이다. 사업은 오는 12월까지 진행되며 서비스 대상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다.
충남도는 보건복지부 공모로 진행 중인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 지원 광역단위 시범사업’ 대상자가 자립에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도는 이날 보령시 내 한 아파트에서 자립에 성공한 A씨와 도·시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립 주택 입주식을 열고 새로운 독립생활을 응원했다. A씨는 올해 시설에서 자립에 성공한 첫 번째 주인공으로, 도와 보령시는 자립 정착금 1000만원과 생필품 꾸러미 및 활동지원서비스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자립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 지원을 추진하고,
주택도시보증공사’)는 1일 창립 33주년을 맞아 노사 합동으로 부산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을 실시했다.지역 사회와의 상생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최인호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2천여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한 뒤, 두 조로 나뉘어 노숙인 대상 식사 배식과 노인가구를 위한 생필품 꾸러미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먼저 부산 동구 소재 ‘부산 희망드림센터’를 찾아 공사가 후원한 지역 농산물로 식사를 대접하여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결혼 준비는 설레는 일이다. 하지만 동시에 낯설고 어려운 선택의 연속이다. 이해나 웨딩플래너는 그 과정에서 고객이 든든하게 의지할 수 있는 ‘내 편’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그는 스스로를 신데렐라의 요정 할머니에 비유했다. 주인공이 가장 빛날 수 있도록 뒤에서 고민을 듣고, 필요한 것을 준비하고, 가장 예쁜 순간을 만들어주는 사람. 결혼식이 끝난 뒤에도 오래 기억되는 플래너가 되고 싶은 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Q. 자신의 역할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내 편’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결혼 준비하는 과정
JB주식회사는 6월 25일 천안시 동남구 삼룡동에 위치한 효자의집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고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JB가 지난 2011년부터 15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대표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봉사자들은 촬영보조와 안내 등을 지원하며 어르신들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에 담기 위해 정성을 다해 촬영을 지원했다.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서서 환한 미소를
대구지방세무사회는 26일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공단 산하 대구보훈요양원에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재만 대구지방세무사회장은 이광욱 연수이사, 장민석 청년세무사위원회 간사와 함께 대구보훈요양원을 방문해 노인성 질환으로 장기 보호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이동구 원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이재만 회장은 “23년 연말 보훈병원에 이어 대구․경북 지역 세무사들의 마음을 모은 성금을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서귀포시가 지난해 옛 ‘서귀포관광극장’ 야외 공연장 일부를 철거하면서 반드시 거쳐야 할 공유재산 심의를 밟지 않았고 건축물 해체 인·허가 절차도 거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제주특별자치도감사위원회는 서귀포시가 2023년 10월 이후 최근까지 추진한 행정업무 전반에 대한 종합감사 결과를 2일 발표했다.감사 결과 서귀포시는 정밀안전진단 결과에 따른 안전상의 이유로 2025년 9월 10알 야외 공연장을 철거하기로 결정하면서 공유재산 심의를 받지 않았다. 행정재산인 건축물 용도를 변경 또는 폐지하는 경우 반드시 거쳐야 할 공
에너지경제연구원이 차세대 에너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26년 차세대에너지리더과정' 교육생 모집에 나섰다.에너지경제연구원은 국내외 에너지 정책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에너지 분야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오는 8월 23일까지 '2026년 차세대에너지리더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차세대에너지리더과정은 국내외 주요 에너지 이슈에 대한 전문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에너지산업을 이끌 차세대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운영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한국서부발전이 '해상풍력 중장기 입찰 로드맵'에 맞춰 공공주도 해상풍력 사업을 본격 확대하고, 지역 상생과 국내 공급망을 기반으로 한 사업 개발을 추진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달 말 2026년부터 2035년까지 10년간 총 55GW 규모의 해상풍력 입찰 물량과 제도 운영 방향을 담은 중장기 입찰 로드맵을 발표했다.정부는 매년 4GW 이상의 입찰을 추진하고, 기존 고정가격 경쟁입찰과 해상풍력법에 따른 발전지구 경쟁입찰을 병행하는 투트랙 체계를 운영해 제도 전환 과정의 시장 불확실성을 줄인다는 계획이다.서부발
게임피아는 Clouded Leopard Entertainment와 협력해 니혼 팔콤 주식회사가 개발한 액션 RPG PlayStation 5, Nintendo Switch, PC ‘교토 재너두 –앵화환무-’ 패키지 예약 판매를 2026년 7월 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본 제품은 한국어 자막을 공식 지원한다.‘교토 재너두 –앵화환무-’는 교토가 수도인 현대 일본을 무대로, ‘적격자’로 각성한 소년, 소녀들의 이계 재너두를 둘
공문서를 위조한 제주시 공무원에게 중징계 요구 처분이 내려졌다.2일 제주도감사위원회에 따르면 시공업체 대표의 부탁으로 개인하수처리시설 준공필증을 위조한 제주시 공무원 A씨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내릴 것을 제주시장에게 요구했다.감사위에 따르면 공무원 A씨는 2018년 8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개인하수처리시설 준공 및 사전검사 업무를 맡아왔다.A씨는 시공업체 대표가 준공필증을 받지 못하면 하도급 공사를 받지 못한다며 여러 차례 부탁하자, 업무용 컴퓨터로 내용을 임의로 수정해 개인하수처리시설 준공검사 적합통지 공문서 2건을 위조하고 건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