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가 농촌지역의 생활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생활인프라 확충과 찾아가는 서비스 확대 방안을 모색한다. 농촌중심지에는 교육·문화·체육 등 생활기반을 강화하고, 중심지에서 떨어진 마을에는 ‘찾아가는 이동장터’ 등 서비스를 확대하는 방식이다.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15일 충북 청주시 미원면에서 고객과 학계, 지방정부,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KRC 국정이음 테마회의’를 열고 농촌 생활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국정이음 테마회의’는 국정과제와 농촌 현장을 연결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