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울릉군은 지역 현안 건의를 위해 중앙부처와 국회를 연이어 방문하며 국비 확보와 제도 개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중부뉴스통신 = 연천군의회 윤재구 의원은 지난 4일 열린 제30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농업인의 생존권 보장을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 대책
김만식 기자 = 윤희신 태안군수가 지난달 29일 정부청사를 방문해 지역 위기 극복을 촉구한 데 이어, 4일 박수현 충남도지사를 만나며 태안군의
금속노조 경남지부 현대위아지회가 현대위아 특수사업부 매각 중단을 요구하며 서울 현대차그룹 본사 앞에서 상경 집회를 열었다.현대위아지회는 23일 오후 2시 서울 양
정선군의회가 21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최근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의 ‘새만금 내국인 출입 가능 카지노 복합리조트 추진 계획’ 발언을 강력히 규탄하며 공식 철회를 촉구했다. ...
평택시가 유니세프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하며 아동의 권리가 보장되고 아동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인증은 유엔아동권리협약에 기반해 아동의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이 정책과 행정 전반에 반영되는 지방정부에 부여되는 국제적 인증이다.평택시는 2021년 12월 최초인증 이후 추진해 온 다양한 아동친화 정책의 성과와 지속 가능성을 인정받아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했으며, 인증 기간은 2026년 6월 5일부터 2030
제주특별자치도아동보호전문기관은 오는 14일까지 도내 초등학생 및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및 아동권리존중 사업 ‘마이네임이즈권리’ 2차 모집을 진행한다.이번 교육은 아동들이 권리의 주체임을 이해하고 자신의 권리를 올바르게 주장하는 한편, 타인의 권리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 주요 내용은 아동의 4대 기본권리인 생존권·보호권·발달권·참여권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자신에게 필요한 권리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사람 알아보기, 모든 사람의 권리가 소중한 만큼 책임도 따른다는
울산 중구 반구1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이전을 둘러싸고 지자체와 노점상인 간 갈등이 격화하고 있다. 상인들은 10여년 전 지자체의 약속을 믿고 터전을 옮겼지만, 행정이 말을 바꾸면서 쫓겨날 위기에 처했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울산 중구 반구동 골목상권 대책위원회는 21일 울산시청 남문 앞에서 집회를 열고 생존권 보장을 촉구했다. 대책위는 “지난 2011년 신동아 파밀리에 아파트 건설 사업으로 기존 영업 터전을 잃었다”며 “당시 중구청은 생계 대책으로 현재 부지에 도로점용허가를 내주며 집단 이주를 주도했다”고 설
충남도의회 조철기 의장은 지난 20일 의회 국제회견장에서 한국산업건설노동조합 세종충남본부 간부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건설 현장의 주요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세종충남본부 간부 11명이 참석해 지역 건설 노동자들의 생존권 보장,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 노동조건 개선 등 현장의 절박한 요구사항들을 전달하고 도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노조 관계자들은 “최근 건설경기 침체로 인해 지역 건설 노동자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건설사와 노동조합의 상생을
충남 홍성 금당초등학교는 7월 ‘충청남도 학생인권의 달’을 맞아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제작한 ‘유엔아동권리협약 포스터’를 교내에 전시하며 학생인권과 아동권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교육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교내 전시 공간에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의 주요 내용을 담은 포스터가 전시되어 학생과 교직원, 학교를 방문하는 학부모 등이 자연스럽게 아동의 권리를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포스터는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 등 유엔아동권리협약의 다양한 권리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그림과 문구로 표현해, 권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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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장마’에 타들어가는 영남…농업용수 확보 비상
장마철에도 비다운 비가 내리지 않는 ‘마른장마’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영남지역 농업용수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경남과 경북의 저수율이 평년 수준을 크게 밑돌고 일부 지역에서는 농업용수 가뭄 단계가 ‘주의’와 ‘경계’로 높아지는 등 농작물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 등에 따르면 최근 전국 농업용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이 평년 수준을 밑도는 가운데 영남지역의 저수율 하락세가 두드러지고 있다.경남지역 평균 저수율은 42.6%, 경북은 53.7% 수준으로 떨어졌다. 경남 창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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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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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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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지급 관련, 삼전닉스 대표 고발사건 경찰 수사 돌입
주주단체가 성과급은 단체교섭 대상이 아니라며 '삼전닉스' 대표이사를 고발한 사건이 경찰 수사 절차에 들어갔다.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5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이 경기남부경찰청 수사 1·2계에 각각 배당됐다고 밝혔다.주주운동본부는 지난달 22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전영현·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와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핵심 쟁점은 노조의 성과급 지급 요구에 대한 회사 측 대응이다. 주주운동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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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청주의 무더위 날릴 ‘3색 여름 축제’가 온다
충북 청주에서 무더위를 식혀줄 여름축제 3개가 잇달아 펼쳐진다.3일 청주시에 따르면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문화제조창 잔디광장 일원에서 ‘2026 힙한 청주 페스티벌 in 제조창’이 열린다.청년들의 열정이 가득한 음악축제로 매일 오후 7시 30분부터 지역 예술가와 인기가수들의 공연을 선보인다.첫날인 15일에는 충청대 실용댄스과 학생들의 주제 공연으로 시작으로 가수 넉살, 에일리, 다이나믹 듀오가 무대에 오른다.둘째 날에는 청주에서 활동하는 힙합가수 어글리밤을 비롯해 호미들, 기리보이, 싸이버거가 공연한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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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민 하나 된 여름밤… 제43회 군민의 날·별빛음악축제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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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의 자긍심을 되새기고 한여름의 축제 분위기를 만끽하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됐다. 홍천군의회 정관교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지난 6일 오후 4시, 홍천읍 토리숲에서 열린 제43회 홍천군민의 날 기념행사와 홍천강 별빛음악축제 개장식에 참석해 군민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번 행사는 홍천군민의 화합과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되새기는 한편, 여름철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홍천강 별빛음악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장을 찾은 군민들은 기념행사와 축제 개장식을 함께 즐기며 지역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겼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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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한일문화카라반 in 오타루’에서 경남을 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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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는 8일 일본 홋카이도에서 열린 ‘제16회 한일문화카라반 in 오타루’에 참가해 경남의 전통예술 공연과 관광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경남-홋카이도 교류 2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함께했다.주일한국대사관이 주관하는 ‘한일문화카라반’은 한일 양국 간 문화교류 증진과 상호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매년 일본 각 지역을 순회하며 개최되는 대표적인 문화교류 행사다.올해는 경남도와 홋카이도가 교류 20주년을 맞는 해로, 이번 행사는 양 지역 간 협력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고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해 나가는 계기를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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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동해안·일본 산인해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한일 고등학생 교류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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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동해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은 8월 5일부터 8일까지 3박 4일간 경주와 포항 일원에서 일본 산인해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고등학생 방문단과 함께 ‘2026 한·일 지질공원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일본 방문단은 산인해안 지역 6개 고등학교 학생 6명과 지질공원 관계자 및 인솔자 4명 등 총 10명으로 구성됐다. 경북 동해안 지질공원 사무국과 전문가, 포항고등학교 학생들이 현장학습과 청소년 교류활동을 함께 진행한다.이번 교류는 2025년 경북 동해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 이후 추진하는 첫 국제 청소년 교류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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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킹부터 영화 상영회까지, 서울시설공단 여름 문화 행사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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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은 오는 8월 8일 지하도상가 거리공연을 시작으로 고척스카이돔 영화 상영회, 서울어린이대공원 물놀이 프로그램에 이르기까지 시민이 무더위를 피해 문화와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다채로운 여름 시민 행사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8월 8일 오후 1시 잠실지하도상가 지하광장 거리공연존에서는 독립 뮤직 레이블 피버랩 소속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펼쳐진다. 김여름, 이햇빛, 김은아, 은율이 '1994년 어느 늦은 밤', 'Slow 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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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2026년 규제 혁신 아이디어 공모’ 실시
울산 울주군이 ‘2026년 울주군 규제 혁신 아이디어 공모’를 8월 10일부터 9월 11일까지 실시한다.이번 공모전은 울주군민과 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각종 행정규제 관련 애로사항을 모아 일상생활의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해 개선하고자 마련됐다.공모 대상은 울주군에 거주하거나 근무지를 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시민 생활 불편 규제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영업 규제 △생명·안전 저해 규제 △사회적 약자 대상 규제 등 민생 분야 과제와 △지역 전통산업, 서비스산업 및 신산업 관련 규제 개선 등 일상과 생업 전반 관련 규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