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가 8개 읍·면·동을 중심으로 주민의 마음건강을 살피고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생명존중안심마을’을 조성에 나서고 있다.육동한 춘천시장은 10일 교동행정복지센터에서 교동 통장협의회장, 춘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존중안심마을 현판식을 개최했다.생명존중안심마을은 읍·면·동 단위로 보건의료와 복지, 교육, 지역사회, 공공기관 등 5개 영역의 기관·단체가 협력해 자살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사업이다.시는 올해 신북읍과 동면, 동내면, 교동, 약사명동, 근화
김진수 기자 = 부산 영도구는 새마을지도자영도구부녀회와 영도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난 8월 7일 영도구 인재양성원에서
문음미 기자 = 전주시는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예방 안전망을 구축하고, 시민들이 서로 안부를 묻고 돌보는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
문음미 기자 = 진안군 보건소는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지정된 정천면 2개 마을의 중증 우울감으로 고통받는 70~80대 어르신들을 대
중부뉴스통신 = 광명도덕산캠핑장이 안전하고 건강한 캠핑 문화 조성을 위해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및 광명시자살예방센터와 손잡고 ‘생명사랑 캠핑장’으로 지정됐다고 밝혔
중부뉴스통신 =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동두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체결한 생명존중안심마을 협약에 따라 행정복지센터를 내방 한 주민을 대상으로
서울 강북구가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예방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지역사회 자살예방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기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북부센터를 생명존중안심마을 신규 참여기관으로 지정했다.생명존중안심마을은 보건의료, 교육, 복지, 지역사회, 공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기관이 협력해 자살예방 5대 전략을 추진하는 지역사회 기반 자살예방사업이다. 지역 내 생활밀착형 기관을 중심으로 자살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기관으로 연계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이번 협력을 계기로 생명
영천시는 지난 12일 “생명을 지키는 따뜻한 관심, 우리 함께해요”라는 슬로건을 걸고 자살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부시장을 비롯해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5개 읍·면·동장, 이·통장 대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소상공인협회, 시니어클럽 등 생명존중안심마을 참여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데 뜻을 모았다.캠페인에 앞서 열린 제4차 영천시 자살예방회의에서는 △지역 자살 현황과 위기 극복 사례 공유 △자살 고위험군의 조기 발견 및 전문기관 연계 방
울산 북구보건소는 강동동을 북구 제3호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지정, 지역사회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북구보건소는 농소1동과 농소2동에 이어 강동동을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지정해 지역맞춤형 자살예방사업을 펼친다.신명보건진료소, 어물보건진료소, 강동의원, 태연학교, 태연재활원, 뉴강동할인마트, 강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강동동 통장회, 강동동 행정복지센터 등 9개 기관 및 단체가 지역맞춤형 자살예방사업에 참여해 지역사회 자살률 감소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이들 기관 구성원은 생명지킴이 교육을 이수한 뒤 자살 고위험군 발굴
사천시는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생명존중 안심마을 선포식’을 개최했다.이번 선포식은 생명존중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하고, 생명지킴 공동대응 의지를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사업’은 2025년 동서금동을 시작으로 올해 사천읍,사남면, 용현면, 벌용동을 추가로 5개 지역, 48개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있다.이번 선포식에는 보건의료, 교육, 복지, 지역사회, 공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기관의 대표와 담당자가 함께 참여했다.참석자들은 자살예방과 생명지킴을 위한 공동대응에 공감하고, 지역 특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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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버스킹 전국대회 뜨거운 피날레…"음악으로 물든 여름밤"
광복 81주년을 맞은 강릉 곳곳에서 주민 화합과 이웃사랑,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마을 주민들이 함께 땀 흘리며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체육대회부터 폭염 속 취약계층을 보듬는 따뜻한 나눔, 경포해변을 음악으로 물들인 전국 버스킹 무대까지 강릉의 여름은 사람과 사람을 잇는 풍성한 이야기로 채워졌다.옥계면체육회는 15일 옥계초등학교 운동장과 체육관 정진관에서 제74회 옥계면민 친선 체육대회를 열었다. 광복절을 맞아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옥계면민과 관내 기관·단체, 주요 내외빈 등이 함께해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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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경기도당 당원대회서 “광명갑은 하나…당원주권으로 민주당 새로운 미래 열 것”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국회의원이 16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경기도당 당원대회 및 당대표·최고위원 선출 순회경선 합동연설회’에 참석해 당원들과 함께 민주당의 새로운 지도부 출범을 앞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광명갑 당원 100여 명이 함께해 경기도당위원장 선출과 당대표·최고위원 후보자들의 합동연설에 힘을 보탰다. 광명갑 당원들은 행사 내내 한마음으로 현장을 지키며 높은 결집력과 단합된 모습을 보여줬다.임오경 의원은 “광명갑 당원들의 단결력과 일사불란한 원팀의 힘이 현장에서 단연 돋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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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큐반 '다음 투자 열풍은 비트코인 아닌 AI 칩'
억만장자 투자자 마크 큐반이 인공지능용 고성능 칩을 다음 투자 열풍의 중심으로 지목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큐번은 엑스에 칩이라는 자산군이 새로운 크립토가 될 것이라고 썼다.큐반이 언급한 대상은 인공지능 구동에 쓰이는 고성능 GPU다. 그는 컴퓨팅 하드웨어가 독립적인 투자 자산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봤다. 컴퓨터 칩은 보통 시간이 지나며 가치가 떨어지는 장비로 여겨졌지만, AI 성장세가 이런 인식을 흔들고 있다는 설명이다.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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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서 울려 퍼진 광복의 노래…평화통일의 뜻 함께 나눠
광복 81주년을 맞아 태백에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통일의 가치를 나누는 문화의 장이 펼쳐졌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태백시협의회는 15일 '8·15 광복 평화통일콘서트'를 열고 시민들과 함께 광복의 기쁨과 평화통일의 의미를 공유했다.이번 콘서트는 광복절을 단순한 기념일로 되새기는 데 그치지 않고, 음악과 문화, 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무대에는 북한예술공연단의 공연을 비롯해 퓨전국악 무대가 이어졌다. 전통음악의 정취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공연은 관객들의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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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미국 기업 AI 지출 점유율서 앤트로픽 추격…증가세 빨라
오픈AI가 미국 기업용 인공지능 시장에서 앤트로픽을 다시 추격하고 있다. 20일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기업용 신용카드·지출관리 업체 램프 집계에서 오픈AI는 3분기 들어 현재까지 앤트로픽보다 더 빠르게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다만 점유율은 아직 앤트로픽이 앞선다. 앤트로픽은 5월 램프의 유료 기업 이용자 기준 점유율 41%를 기록해 오픈AI의 39%를 넘어섰다. 오픈AI는 이후 선두를 되찾지 못했고, 7월 기준 점유율은 앤트로픽이 44%에 가까웠고 오픈AI는 40%에 가까웠다.이번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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