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부평구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은 지난 28일 ‘제3회 부평구 청년지원협의체’를 개최했다.올해 세 번째로 열린 이번 협의체에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앞으로 5년간 간선급행버스체계 종합계획을 확정한 가운데 인천에서는 5개 사업이 반영된 것으로 확인됐다.인천시는 이 중 '부평~남동대로 BRT'를 우선 추진하되 나머지 노선은 재정 여건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29일 대광위가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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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문화재단은 31일부터 ‘2026 꿈의 극단 부평’을 이끌어갈 예술감독을 공개 모집한다.재단은 사업을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예술감독 1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교육연극 또는 연극 분야에서 5년 이상 경력을 쌓은 전문가다.선발된 예술감독은 올해 12월까지 ‘꿈의 극단 부평’의 시범 운영을 이끌며 교육과정 설계와 시범 프로그램 운영, 지역 협력체계 구축 등 안정적인 사업 기반 마련을 총괄하게 된다.접수는 7월 31일부터 8월 13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부평구문화재단 누리집 공고를 확인해 전자우편으로 지원서를
“굴포천 2단계 사업, 군부대 이전부지 개발과 같은 아직 끝내지 못한 일들 책임지고 마무리하라는 구민들의 큰 뜻이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부평의 현안들을 실질적인 성과로 증명해 보이도록 부단히 달리겠습니다.”차준택 인천 부평구청장은 인천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부평 최초의 3선 구청장'이
인천 부평구 한 아파트에서 어머니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10대 아들이 구속됐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9일 존속살해와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A군을 구속했다.
김만식 기자 = 부평구문화재단은 오는 24일 오후 2시 음악문화공간 지음에서 ‘2026 부평문화포럼’을 개최한다.출범 20주년을 맞아 문화정책
다음 달 인천 원도심에서 2000세대 안팎의 대규모 아파트 분양이 잇따른다. 노후 주거지가 밀집한 부평구와 미추홀구를 중심으로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원도심 생활권 지도가 크게 바뀔 것으로 보인다.
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는 지난 7월 25일 부평 캠프마켓 개방 공간에서 개최한 ‘레트로 캠프마켓’이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
인천 부평구 한 아파트에서 어머니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10대 아들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했다.9일 인천지법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부터 존속살인 혐의로 체포된 A군에 대한 영장심사가 진행됐다.
김만식 기자 = 부평구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은 청년 심리지원 프로그램 ‘유유심표’의 8월 참여자를 모집한다.‘유유심표’는 전문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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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부경찰서는 11일 경남은행 태화동지점에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 청원경찰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앞서 해당 청원경찰은 지난달 22일 낮 12시23분께 은행을 찾은 고객이 정기예금 계좌를 해지하고 현금 1500만원을 전액 인출하는 모습을 유심히 살폈다. 고객은 현금 사용처를 묻는 은행 직원에게 “계모임을 끝내고 곗돈을 나누려 한다”고 답했지만, 이후 국제전화 안내와 함께 전화가 걸려오자 청원경찰이 통화 내용을 주의 깊게 들었다. 통화 과정에서 보이스피싱이 의심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막았다. 주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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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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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이 Z세대 맞춤형으로 최근 트렌드인 러닝과 게임을 결합한 차별화된 채용설명회를 시행한다. 지난 상반기 ‘경찰과 도둑’ 콘셉트의 이색 채용설명회로 큰 호평을 받은 데 이어, 이번에는 인기 온라인 게임 ‘테일즈런너’ IP를 활용한 채용설명회를 선보인다. CJ대한통운은 오는 28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2026년 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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