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봉개동과 한림읍 일대 상권을 골목형 상점가로 각각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봉개 골목형상점가는 지난 달 31일, 한림서길 골목형상점가는 이달 7일 각각 신규 지정하고 상인회 등록을 마쳤다.이번 지정은 상인회의 자발적인 상권 조직화와 지정 요건 완화 등을 바탕으로 현장 상인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의를 거쳐 이뤄졌다.봉개 골목형상점가는 봉개동 일원에 형성된 생활밀착형 골목상권으로, 지역주민의 일상 소비와 생활서비스 수요를 뒷받침하고 있다. 한림서길 골목형상점가는 한림로·한림서길 일원에 형성된 소규모 골목상권
제주시 봉개동과 봉개동주민자치위원회은 2026년도 하반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개강했다.이번 하반기에는 줌바댄스, AI교육, 탁구
제주시는 8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봉개동 일원의 ‘봉개 골목형상점가’와 한림읍 일원의 ‘한림서길 골목형상점가’ 2곳을 신규 지정하고 상인회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옛 제주경찰청사를 도청 건물로 확보하면서 청사 명칭 일부가 바뀌게 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기존 제1청사와 제2청사만 있던 청사 명칭에 제3청사를 포함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제주도가 청사 확보를 위해 봉개동 청소년야영장과 옛 제주경찰청 부지·건물을 맞교환한 데 따른 후속조치다. 제주도는 지난 5월부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명칭을 공모하고, 도정조정위원회 심사와 선호도 조사 등 내부 논의를 거쳐 최종 확정했다고 설명했다. 제1청사 본관동과 별관동은 기존대로 제1청사, 옛 제주경찰청사 본관동과 1~4 별관동은 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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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승기사업소는 12일 연수구 승기천 일원에서 지역사회 환경보전을 위한 가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연수구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승기천 주변 산책로와 하천변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정비해 깨끗한 도심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화 활동에는 공단 임직원과 시민 자원봉사자 등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승기천 산책로와 하천변을 중심으로 이동하며 플라스틱, 비닐 등 방치된 생활 폐기물과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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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가장 유리한 종부세액 미리 안내”
국세청이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특례 신청 여부에 따른 세액을 직접 비교해 납세자에게 가장 유리한 방식을 사전에 안내한다. 특례를 몰라 더 많은 종부세를 납부한 납세자에 대해서는 과거 납부세액을 분석해 환급도 추진한다.임광현 국세청장은 13일 자신의 X에 "올해부터 국세청이 최초로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에게 가장 유리한 종부세를 먼저 계산해서 알려 드린다"며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가 그동안 몰라서 많이 낸 종부세도 찾아서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국세청에 따르면 올해 분석 결과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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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6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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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에서 2년 연속 우승했다. 국내 정상 자리를 지킨 선수단은 우승 직후 다음 목표로 월드 챔피언십 정상을 내걸었다.젠지는 1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2026 LCK 결승전에서 한화생명e스포츠에 세트 스코어 3대1로 역전승했다. 구단 통산 우승 횟수를 7회로 늘렸고, 월즈에 한국 대표 1번 시드로 출전하게 됐다.결승전 최우수선수는 주장 ‘룰러’ 박재혁에게 돌아갔다. 중요한 교전마다 팀 공격을 이끈 그는 “이기는 과정에서 우리가 잘할 수 있다는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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