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는 순천만천문대에서 상시 운영 중인 ‘꼴딱 새워 내 별 찾기’와 ‘밤 새워 내 별 찾기’ 프로그램을 오는 10월까지 지원사업과 연계해 더욱 풍성한 내용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순천만천문대가 ‘2026년 호남권 과학관 과학문화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기존 천체관측 프로그램에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더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천문과학을 보다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매달 특별한 날 한 차례 운영되는 ‘꼴딱별’은 이름 그대로 밤을 ‘꼴딱’ 새우며 별을 찾아보는 순천만천
지난 8월 28일 함안박물관에서 개막한 ‘2026 세계유산축전-가야고분군’이 중반부를 향해 달려가는 가운데, 함안군은 가야고분군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몸소 느끼고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이 9월 10일까지 운영된다고 밝혔다.2026 세계유산축전-가야고분군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함안 말이산고분군 13호분에서 발견된 별자리를 모티브로 한 프로그램이다. 천문학 전문가의 흥미로운 이야기 강연으로 가야인의 독특한 우주관을 살펴보고, 말이산고분군에서 대형 천체망원경으로 밤하늘의 별을 직접 관측하는 특별한 경
울산 현대모비스피버스 프로농구단이 창단 40주년을 맞아 구단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은 기념 엠블럼을 22일 공개했다. 현대모비스는 1986년 기아산업 농구단으로 출범한 이후 기아자동차 농구단, 부산 기아 엔터프라이즈를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40년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40주년 기념 엠블럼은 구단의 상징색을 활용해 기존 정체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지난 40년의 역사와 전통을 표현했다. 특히 KBL 챔피언결정전 7회 우승을 상징하는 7개의 별을 디자인에 담아 구단의 주요 성과를 강조했다. 기념 엠블럼은 2026-2
다이어리 전문 기업 양지사가 제4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 등 6개 안건을 가결하고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부결 처리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번 주주총회는 의결권행사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을 기준으로 2026년 9월 18일 개최됐다.안건별 결과를 보면, 제1호 안건인 제47기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 승인의 건이 발행주식총수 기준 64.1%,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비트코인 6만달러대가 이번 사이클의 최종 바닥일 가능성은 낮다는 경고가 나왔다. 2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의 수석 매크로 전략가 마이크 맥글론은 현재 안정세가 실제 바닥으로 굳어질 가능성이 작다고 밝혔다.맥글론은 개인 투자자들이 6만달러 안팎의 흐름을 장기 하락장의 바닥으로 받아들이고 있지만, 이는 잘못된 판단일 수 있다고 봤다. 비트코인이 8만6200달러까지 반등한 흐름도 추세 전환이 아니라 추가 하락 전 마지막 경고에 가까울 수 있다고 짚었다.그는 핵심 근거
한국장류문화사회적협동조합과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취약계층에 정기적으로 식료품을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복지자원 연계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균형 잡힌 식생활을 유지하기 힘든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한국장류문화사회적협동조합은 매월 취약계층 5가정에 식료품을 정기적으로 후원한다. 울산동구
울산 안세노무사사무소가 추석을 맞아 지역 발달장애인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했다. 박정한 안세노무사사무소 대표는 지난 23일 평화주간이용시설과 울산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시설을 이용하는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100만원 상당의 한돈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한편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세노무사사무소는 이번 후원을 계기로 지역 장애인과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