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곳곳에서 이웃의 안전과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미담 사례가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북삼동 지역자율방재단과 동해지방해양경찰청어린이집은 각기 다른 방식이지만,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지역 공동체의 가치를 높이며 ‘함께하는 동해’를 만들어가고 있다.◆ 북삼동 지역자율방재단, 돌봄과 예방을 함께 실천북삼동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1월 7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봉사 활동과 함께 재난취약지 순찰을 병행하며 지역 안전과 이웃 돌봄을 동시에 실천했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어린이집, 알뜰시장 수익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