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은 지역 외식업 종사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음식문화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26 보성 미식 아카데미’ 참여자를 오는 9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아카데미는 변화하는 외식 소비 경향에 대응하고, 보성의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경쟁력 있는 메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대상은 보성군에 있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의 영업주와 종사자며, 보성과 벌교권역에서 각각 30명씩 총 60명을 모집해 권역별 교육을 진행한다.교육은 오는 9월 11일부터 11월 11일까지 ▲경영 마인드 교육 ▲식품 안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