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전~마산 복선전철 개통 일정이 드디어 확정됐다.김도읍 국회의원은 25일 “부전~마산 복선전철의 부전~사상 구간과 강서금호~진례신호소 구간을 오는 2027년 4월 1일 우선 개통하고, 2028년 하반기 전체 개통한다”고 밝혔다.기획예산처는 오늘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열고 부전~마산 복선전철 부분 개통을 위한 국토교통부와 사업시행자 측과의 협약안 변경의 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로써 사상~강서금호역 구간을 제외한 구간은 향후 추가시설물 시공과 종합시험운
중부뉴스통신 = 창원특례시는 8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창원NC파크와 마산 야구의 거리 일원에서 '제1회 마산 야구의 거리 홈런! 하이볼 축제'를 개최한다
경남도는 내년 4월 1일부터 부전~마산 복선전철 일부 구간이 우선 개통하고, 오는 9월 1일부터는 경전선 고속열차가 하루 6회 증편·운행된다고 25일 밝혔다.경남
경남과 부산, 수도권을 잇는 철도망이 잇따라 확충되면서 경남지역 철도 이용 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경상남도에 따르면 2027년 4월 1일부터 부전~마산 복선전철 일부 구간을 우선 개통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경전선 고속열차를 하루 6회 증편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대책은 장기간 개통이 지연된 부전~마산 복선전철 가운데 안전성과 시공이 확보된 구간을 먼저 활용하고, 좌석 부족이 이어져 온 경전선 고속열차의 운행 횟수와 공급량을 확대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우선 부전~마산 복선전철은 내년 4월부터 마
김진수 기자 = 부산시는 국토교통부가 오늘 발표한 '부전~마산 복선전철 사업' 추진 계획에 따라 일부 구간이 내년(202
‘2026년 창원 판페스타’가 29~30일 마산 해양누리공원 야외 수변공간에서 열린다.이번 행사는 창원 판페스타 운영위원회가 주최하고 창원시민극단이 주관한다. 마
경남도는 도민의 철도 이용 불편을 줄이고 부산과 수도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부전~마산 복선전철 부분개통과 경전선 고속열차 증편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경남도는 지난 25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2027년 4월 1일부터 부전~마산 복선전철 일부 구간을 우선 개통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경전선 고속열차를 하루 6회 증편한다고 발표했다.이번 발표의 핵심은 ▲장기간 지연돼 온 부전~마산 복선전철은 안전성과 시공이 확보된 구간부터 우선 개통해 경남과 부산을 오가는 도민 불편을 줄이고, ▲이용 수요에 비해 좌석이 부족했던 경전선 고속열차는
부산과 서부경남을 잇는 광역교통망의 핵심축인 부전~마산 복선전철이 내년 4월 일부 구간부터 조기 가동에 들어간다. 국토교통부가 25일 발표한 사업 추진계획에 따르면 부산시는 부전~사상 및 강서금호~진례신호소 구간을 2027년 4월 1일부터 우선 개통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사고 원인 조사와 안전성 검토가 이어지고 있는 사상~강서금호 구간을 제외한 나머지 완공 노선을 먼저 활용해 지역민의 이동 편의를 극대화하려는 목적이다. 임대형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 중인 해당 철도가 부분 개통될 경우, 부전~사상
창원특례시 강기윤 창원시장은 8.15.~16. 대조기 기간 집중호우 예보로 해안가, 저지대 등 침수에 의한 인명 및 재산 피해 방지를 위해 마산 해안 일대의 주요 방재시설인 구항 배수펌프장 방문 및 현장 집중점검을 실시했다.구항 배수펌프장은 마산 구도심 해안 일대의 상습 침수 예방을 위해 총사업비 약 178억원 투입해 2007년에 조성되었으며, 조성 이후 침수에 의한 인명 및 재산 피해 방지 시설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이날 강기윤 창원시장은 ▲ 구항배수펌프장을 방문하여 대조기 및 집
㈔3.15의거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마산YMCA가 주관한 제19회 3.15청소년문화제가 22일 마산 3.15아트홀 대극장과 로비·앞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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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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