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 기산면 행정리 이재달 농가 등 농업 현장에서 근무하는 라오스 계절근로자들에게 폭염 예방키트 50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지난 8월 23일부터 28일까지 대학생 해외봉사 서포터즈와 함께 라오스 비엔티안과 쌀라완 지역에서 해외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해외봉사는 대학생들이 기관의 해외지원사업을 직접 경험하며 국제개발협력과 나눔의 의미를 이해하고, 현지 아동 및 주민들과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봉사단은 비엔티안의 엘림공동체와 폰응암초등학교, 라오스 남부 쌀라완주 오지마을의 팡뎅초등학교와 인근 가정을 방문했다.대학생 서포터즈는 지난 7월 7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해외봉사를 준비해 왔
라오스 농림부 등 축산·공중보건 관계자 10명이 2일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를 찾아 경기도의 가축방역과 축산물 안전관리 현장을 살펴봤다.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한경국립대학...
영덕군은 농번기 농촌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 라오스 계절근로자 81명을 유치해 순차적으로 배치한다. 영덕군은
경기 여주시의 한 농가에서 작업 도중 실종됐다가 숨진 채 발견된 라오스 국적 계절근로자 사망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온열질환 가능성을 중심으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국립과학수...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라오스를 시작으로 해외 현지 청년 인재 육성에 나선다. 젊은 인구 비중은 높지만 고등교육 접근성이 제한된 라오스에서 장학금과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하며 현지 학생들의 성장 기반을 넓히겠다는 취지다.7일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지난 4일 라오스 국립대학교에서 ‘라오스 현지 교육 지원 사업’ 첫 장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었다. 이번에 선발된 학생들은 모두 라오스 국립대학교 학부생으로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이다. 재단은 장학생들에게 정
고흥군은 지난 24일 고흥문화회관 세미나실에서 법무부와 함께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국내 생활과 근로환경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계절근로자 조기적응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라오스 국적 계절근로자 11명이 참여했으며, 라오스 출신 강사가 현지 언어로 대한민국의 기초 법질서와 생활문화, 근로계약 및 임금, 인권 보호, 산업재해 예방, 폭염·재난 대응요령 등을 교육했다.특히 근로자들의 생활과 근로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임금, 숙소, 의료 이용, 사업장 갈
김만식 기자 = 경북교육청은 8일 본청 웅비관에서 ‘2026년 해외 도서기증식’을 열고, 라오스 현지 학교와 도서관 등 5개 기관에 한국어 교육을
여주지역 노동·시민사회단체들이 라오스 국적 계절노동자 사망사건과 관련해 진상조사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 등을 촉구했다. ▶ 관련기사 : 인천일보 2026년 8월20일자 3면 폭염 속 숨진 이주노동자…있으나 마나 한 경기도 '유가족 지원 조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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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일렉트릭은 전력공급의 전 단계에 필요한 다양한 전기전자제품 및 에너지 솔루션을 제작 및 공급하는 기업이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1418억원, 영업이익 287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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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3대 곡창지대로 알려진 김해평야에서 지난 4일 올해 첫 벼베기를 시작했다. 이날 김해 삼정동 이인규 쌀전업농김해시연합회장 논에서 조생종 해담벼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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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영 강원도의원 "현수막 걸고 자축할 때 아니다…예산 내실 면밀히 점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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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67조 ‘통합 발전 본사’ 신축한다…1800명 상주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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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예산이 없다네요"... 자원순환가게, 시민참여 못따라가는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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