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는 성서노인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어르신과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활기찬 일상, 달서! 다시, 청춘 프로젝트」발대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예방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성서·달서구·월배노인종합복지관 등 관내 3개 노인종합복지관과 협력해 어르신들이 익숙한 생활권 안에서 건강을 관리하고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달서형 통합돌봄 예방사업이다.올해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약 3,700명을 대상으로 추진한다.「달서! 다시, 청춘 프로젝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