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의 끝과 2026년의 시작을 팬들과 함께했다. 배우 이종석이 아시아 전역을 뜨겁게 달군 ‘2025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배우 이종석의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공연인 2025 LEE JONG SUK ASIA FANMEETING TOUR ‘With : J
조우진, 정경호, 박지환, 이규형 등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들의 완벽한 코믹 앙상블과 짜릿한 액션 쾌감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았던 영화 '보스' 가 글로벌 OTT 플랫폼 디즈니+에서 지난 1월 28일 공개 후 4일 연속 국내 1위를 기록했다. [감독: 라희찬 | 출연: 조우진,
방송인 홍진경이 최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딸 김라엘 양의 '성형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하며 공개 훈육에 나섰다.발단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진 라엘 양의 근황 사진으로, 과거의 앳된 모습은 간데없이, 날렵한 턱선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중국 미녀' 스타일의
방송인 홍진경이 최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딸 김라엘 양의 '성형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하며 공개 훈육에 나섰다.발단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진 라엘 양의 근황 사진이었다. 현재 미국 유학 중인 라엘 양은 과거의 앳된 모습은 간데없이, 날렵한 턱선과 뚜렷한 이목구비
K팝을 뜨겁게 달군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리지널사운드 트랙 '골든'이 미국 최고 권위 음악상 그래미 어워즈에서 K팝 작곡가 최초로 수상했다.'케데헌'에 나오는 가상 걸그룹 헌트릭스가 부른 '골든'은 1일 오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그래미 어워즈 사전 행사에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 부문은 노래를 만든 송라이
제천시가 지난 4일 ‘제2회 제천빨간오뎅축제’를 홍보하기 위해 서울 청량리역에서 ‘찾아가는 게릴라 미식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서울 시민들에게 제천의 대표 겨울 먹거리인 빨간오뎅을 알리고 시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청량리역은 KTX와 일반 열차를 통해 수도권에서 제천으로 연결되는 핵심 관문이라는 점에서 홍보 장소로 선정됐으며, 뛰어난 접근성을 강조해 축제 방문을 유도했다.이날 현장에서는 제천의 매콤한 맛을 담은 빨간오뎅 600개를 무료로 나누어 주며 서울 시민들의 입맛을 사로잡았
첨단 필터 기술에 특화된 전문 파운드리 기업 쏘닉스는 중국의 뉴소닉과 Si-SAW 기술 중심의 파운드리 공급 계약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뉴소닉은 중국 단말기 제조사에 주요 부품을 공급하는 신생 팹리스 기업이다.쏘닉스는 뉴소닉을 위한 TF-SAW의 일종인 고성능 Si-SAW 웨이퍼를 제조하는 특화 파운드리 역할을 수행하며, 뉴소닉은 완성된 필터 및 RF 모듈 제품을 중국내 티어 1 스마트폰 제조사에 공급하게 된다.이번 전략적 파트
시노펙스의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가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발표했다. 시노다이나믹스는 시노펙스의 주식 911만872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9.9%에 해당한다.2월 3일 기준으로 시노다이나믹스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2년 11월 24일 대비 157만6100주 증가했다. 그러나 발행 주식 총수의 증가로 인해 지분율은 0.1%포인트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시노다이나믹스는 2022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여러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10일 오전 1시 9분께 포항시 북구 장성동 소재 신제저수지 인근 산지에서 산불이 발생했다.이 불은 소방장비 19대, 소방인력 49명이 출동해 1시간 18분 만에 주불 진화됐다.산불로 0.2ha가 소실된 것으로 선제 판단됐다.현재 잔불 정리 중이나, 현장서 해발 50m 정도로 판단되는
대구시의회 육정미 의원은 제322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심사 유보된 「대구광역시 시민안전테마파크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관련해 대구시 행정과 의회의 무책임한 행태에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이번 조례안의 요지는 현재 ‘시민안전테마파크’라는 명칭에 ‘2.18 기념공원’을 병기해 지난 2003년 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