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화재단이 10월 3일 중구 우리들공원에서 ‘2026 달빛 음악공감’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에는 남성 듀오 ‘노라조’가 출연해 유쾌한 에너지와 독창적인 퍼포먼스로 흥겨운 가을밤을 선사할 예정이다.공연에 앞서 ‘2026 대전문화예술교육주간’ 행사가 막을 올린다.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문화예술교육 체험을 비롯해 포토부스, 풍선 아트 등 다채로운 부대 프로그램이 즐거움을 더한다.이와 함께 클래식, 록밴드, 전통예술 등 지역 예술인들의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진다.‘달빛 음악공감’은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