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서관이 도민들이 문학을 보다 가까이에서 즐기고 직접 창작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경기도는 오는 11월까지 경기도서관 상주작가와 함께하는 '문...
충북 진천 서전유치원과 성암초병설유치원 어린이들이 10일 성암초병설유치원 텃밭에서 직접 기른 작물을 수확하며 자연의 소중함과 수확의 기쁨을 느끼고 있다 / 진천교육지원청 제공 /진천 공진희기자 [email protected]
청도군은 9일 서울시 마포구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린 「제21회 2026년 대한민국환경대상」시상식에서 자원순환 부문 대상을 7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행사에는 박권현 청도군수를 대신해 김동기 청도부군수와 전인주 청도군새마을회장, 새마을4단체 회장단 등 20여 명이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올해
청도군은 9일 서울시 마포구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린 「제21회 2026년 대한민국환경대상」시상식에서 자원순환 부문 대상을 7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행사에는 박권현 청도군수를 대신해 김동기 청도부군수와 전인주 청도군새마을회장, 새마을4단체 회장단 등 20여 명이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올해
충북 단양장애인복지관 파크골프단 김영자 단장이 전국대회 우승의 기쁨을 지역 장애인들과 나누기 위해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김 단장은 최근 한국파크골프 지도자 전국대회 여자부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복지관에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김 단장은 평소 복지관 파크골프단을 이끌며 이용자들에게 파크골프를 지도하고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해 왔다.  이번 전국대회 우승으로 뛰어난 경기력과 지도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김영자 단장은 “그동안 함께 땀 흘리며 응원해 준 단양장애인복지관과 이용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
부산 사하구 다대2동에 위치한 ’오빠가 찜해줄게 다대점’은 개업을 기념해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10포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대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번 기부는 개업을 축하하기 위해 받은 쌀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자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전달된 쌀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김숙현 대표는 "많은 분들의 축하와 응원에 감사하는 마음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가 되겠다"고 말했다.이정순 다대2동장은
5월 들어 강릉에선 벌써 열대야가 발생했다고 한다. 별수 없이 올여름도 칩거 생활을 해야 할 것 같다. 딱히 갈 곳도, 가고 싶은데도 마땅치 않다. 이글거리는 해를 보면 평범한 욕구조차 제풀에 수그러든다. 쉼은 육체보다 마음을 쉬게 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 한때 무겁게 가방을 꾸려 휴가를 가던 때가 있었다. 고생스러워도 그게 사는 즐거움으로 알았고, 유행에 덩달아 얹혀 끌려갔던 젊은 시절이었다. 그렇다고 집안 생활이 답답하거나 심심하지 않다. 익숙해 편한 일상이 곧 소소한 기쁨을 누리는 생활이 될 수 있다. 안부를 물어오던 전화조차
충북 제천시 백운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지역역량강화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찾아가는 흰구름 공동체 프로그램’이 문화 소외 지역인 배후마을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백운면 평동1리 주민들은 지난 25일 평동1리 다목적회관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작은음악회’를 개최해 마을 주민들과 함께 기쁨을 나눴다. 이번 프로그램은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총 10회에 걸쳐 노래교실로 운영됐다. 매회 첫 시간에는 주민들이 평소 좋아하는 대중가요를 함께 배우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어 숟가락
제주시농협은 지난 20일 제주시농협 하나로마트 오라점 컨벤션홀에서 '2026 귤노루 사생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시상식에는 대상 수상자 오라초등학교 4학년 김서은 학생을 비롯한 약 100여명의 수상자와 가족이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귤노루 사생대회는 지난 5월 30일 시민복지타원 광장에서 개최된 그림그리기 대회로, '아름다운 제주, 맛있는 제주, 귀여운 제주'를 주제로 학생과 가족 등 약 600여명이 참가했다.한편 이번 대회 마스코트인 '귤노루'는 뿔에서 감귤이 열리는 신비한 힘을 가진 노루 캐릭터로, 맛
3일전
1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린 제르소가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인천은 제르소의 결승골을 앞세워 전북을 1-0으로 꺾고 최근 2연패에서 벗어났다. ©지창근 인천 유나이티드가 다시 한번 ‘대어’ 전북 현대를 잡았다. 최근 2연패에 빠졌던 인천은 제르소의 한 방과 수비진의 집중력을 앞세워 월드컵 휴식기 이후 첫 승리를 신고했다.윤정환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1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전북과의 홈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이날 승리로 인천은 7승 3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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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광명시흥 개발사업 총괄 점검...주민ㆍ기업 중심 차질 없는 추진 촉구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은 1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열고, 광명·시흥 일대에서 추진 중인 주요 개발사업들의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정담회는 ▲광명시흥 신도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광명시흥 첨단산업단지 ▲광명유통단지 ▲광명학온 공공주택사업 등 광명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5대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의원은 먼저 광명시흥 신도시와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지장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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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등신의 비밀을 풀다: 이상적인 비율에 담긴 심리와 이미지 전략
왜 우리는 ‘8등신’에 끌리는가?"8등신"이라는 표현은 단순히 머리 크기를 기준으로 신체를 측정한 숫자가 아니다. 그것은 오랫동안 인간이 추구해 온 균형과 조화, 그리고 아름다움의 상징이다.우리는 길거리에서 비율이 좋은 사람을 보면 자연스럽게 시선이 머문다. 패션 모델이나 배우, 스포츠 스타들에게서도 뛰어난 신체 비율을 발견할 때 더욱 세련되고 매력적이라는 인상을 받는다. 이러한 현상은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인지구조와 깊은 관련이 있다.인간의 뇌는 복잡한 정보를 빠르게 처리하기 위해 패턴과 균형을 선호한다. 균형 잡힌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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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민주당 흔든 유시민 발언…정작 주목해야 할 것은 따로 있다
유시민 작가의 발언이 민주당 내부를 흔들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은 결국 실패할 것"이라는 그의 전망은 곧바로 친명계의 강한 반발을 불러왔다. "선을 넘었다", "무책임하다", "정부와 당을 폄훼한다"는 비판이 이어졌다.그러나 정치에서 더 중요한 것은 누가 더 강한 표현을 썼느냐가 아니다. 권력을 향한 비판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다.유시민은 오랫동안 진보 진영을 대표하는 논객으로 활동해 왔다. 그렇기에 이번 발언은 야권의 공격보다 오히려 여권 내부에서 나온 문제 제기라는 점에서 정치적 의미가 작지 않다.그의 분석이 맞는지 틀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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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경산암소, 한우 수급안정 새 카드 부상
번식우 일부 비육 전환…송아지 생산량 자연 조절 기대 저능력 암소 선별 활용…고급육 생산·농가 소득 향상 과도한 전환시 번식기반 약화 우려…공급불안 지적도 미경산암소가 한우 공급 안정과 고급육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산업이 공급과잉 국면을 지나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업계의 최대 과제는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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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도 일도 함께”… 영진전문대 가족 4인의 특별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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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한 끼를 함께 먹으며 하루를 이야기합니다. 예전보다 가족 간 대화가 훨씬 많아졌습니다.”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에서 배움으로 하나 된 특별한 가족의 이야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실내장식과를 졸업한 김태현 씨와 딸 주연 씨, 미래라이프융합과에 재학 중인 아내 김휘순 씨, 간호학과에 재학 중인 첫째 딸 수지 씨까지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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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방병원, 이형상축구교실과 업무협약(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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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방병원은 최근 이형상축구교실과 지역사회 건강 증진 및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축구교실 회원과 가족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스포츠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부상 예방과 신속한 재활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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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함께 성장한 조일알미늄(주), 미래를 키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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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알루미늄 압연 산업을 선도하는 조일알미늄이 지역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장학금을 기탁하며 상생 경영을 실천했다. 경산시장학회는 지난 21일 조일알미늄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영호 조일알미늄 대표이사는 “오늘날 기업이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