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당은 12일 해운대구에 쌀 600kg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개점의 기쁨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기탁된 쌀은 관내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김성수 구청장은 “개점의 기쁨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부산당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쌀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부산당은 지난해 7월 부산역점에 이어 12월 해운대점을 개점했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월 ‘사랑의 빵 나눔’을 진행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