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지식인협회 충북 음성군 신지식인 모임이 음성꽃동네에서 생활하는 어린이들의 꿈과 성장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힘을 보탰다. 음성군 신지식인 모임은 꽃동네 설립 50주년을 맞아 시설 어린이들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 전달식은 현상봉 회장을 비롯해 조민형 부회장, 문상필 사무총장, 안재원 사무차장, 김대환 대외협력이사와 김영자 ㈜세라에이치티 대표, 조정순 ㈜소마 대표 등이 함께했다. 후원금 전달식 후에는 꽃동네 설립자 오웅진 신부와 만나 소외된 이웃을 보살펴 온 꽃동네의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