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석 충북 충주시장이 기부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나눔리더’에 가입하고, 14일 충주시청에서 인증패 전달식을 가졌다.‘나눔리더’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나눔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마련한 기부 프로그램으로, 1년 이내 100만원 이상을 일시 기부하거나 약정하는 개인 기부자 모임이다.이 시장의 이번 가입은 지역 리더들이 솔선수범해 나눔에 참여함으로써 지역사회 전반에 따뜻한 기부동력을 불어넣고 자발적인 나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전달식은 이동석 충주시장과
경주시와 익산시 농·축협 임직원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에 참여하며 지역 간 상생협력과 기부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경주시는 지난 17일
울릉군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관내 신규 착한가게 3개소를 대상으로 18일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현판 전달식에는 울릉군 사랑의
도레이첨단소재가 임직원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나누고 판매하는 사내 나눔마켓을 열어 자원 재활용과 기부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번 나눔마켓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영주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전국 단위 시상식에서 대상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동시에 거머쥐었다.답례품 개발과 기금사업 발굴, 기부문화 확산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영주시의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상생 모델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가 나온다.영주시는 4일 서울 SBS
영주시는 4일 서울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제2회 SBS·행정안전부 「고향사랑기부대상」 시상식에서 대상과 농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SBS와 행정안전부가 공동 주최하는 ‘고향사랑기부대상’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 등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그 성과를 널리 알리기 위해
울릉군은 9월 18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관내 신규 착한가게 3개소를 대상으로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이날 현판식에는 울릉군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장 및 회원, 울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 울릉군청 관계자 등이 참석해 신규 착한가게의 나눔 실천을 함께 축하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번에 새롭게 착한가게로 동참한 곳은 ▲등대식당 ▲스모프치킨 ▲부티크아우라펜션 등 총 3개소이다.‘착한가게’는 매월 최소 3만원 이상 또는 매출액의 일정액을
부산지방세무사회 산하의 서부산지역세무사회 부산진지역세무사회는 지난 8일, 9일 부산광역시 서구청·동구청과 고향사랑기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각각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고향사랑기부제 공동 홍보 ▲지역 주민 및 납세자 대상 홍보활동 등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에 협력하기로 했다.8일 서구청과의 협약에는 부산지방세무사회 권영희 회장, 박성일 부회장, 김연선 상임총무이사, 이태신 서부산지역회장, 이기호 서부산
  정영철 충북 영동군수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나눔리더’에 가입했다. 정 군수는 지난 15일 군청에서 열린 나눔리더 가입식에서 인증패를 받았다. ‘나눔리더’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운영하는 개인 기부 프로그램으로 1년 이내에 100만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약정한 개인이 참여할 수 있다. 정 군수는 이날 100만원을 기부하며 나눔리더에 이름을 올렸다. 정 군수의 나눔 실천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23년에는 부인 김미경 영도축산영농조합법인 대표와 함께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영동군민장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는 4일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제2회 행정안전부·SBS 고향사랑기부대상’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동구는 특별교부세 4천500만 원을 확보하게 됐다.행정안전부와 SBS가 공동 주최하는 ‘고향사랑기부대상’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의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지방정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유공자 포상과 우수 지방정부 시상 등이 진행됐다.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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