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왜관읍의 한 돈가스 전문식당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돼지고기 등심 200㎏을 기탁했다. 왜관읍 소재 ‘쉐프아이가’는 최근 지역 취약계층
중부뉴스통신 = 농림축산식품부는 제2회 동물보호의 날을 맞이하며, 국민들이 동물들과 함께하는 일상생활의 가치를 생각하고, 유기동물 보호에도 참여할
NH농협 고성향우회와 임직원들이 9일 고성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이동원 NH농협 고성군지부장은 “이번 기부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는 물론이고
고향사랑기금 제1호 사업…기부가 만든 새로운 인제 관광상품 인제군이 고향사랑기금 제1호 사업으로 추진하는 ‘인제 시티투어’​를 4일부터 11월까지 본격 운영한다. 인제 시티투...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기업과 단체 등의 크고 작은 기부가 이어지는 가운데 여수권을 중심으로 성장한 종합에너지 솔루션기업 보임그룹이 2억 원을 지원하며 기부 대열에 동참했다. 2일 여수섬박람회조직위에 따르면, 전날 한문선 보임그룹 회장과 김종기 여수섬박람회 조직위 사무총장이 여수섬박람회 주행사장에서 2억 원
3시간전
부산 서구 아미동 대성사는 ‘아미와 함께 라면’ 릴레이 기부에 동참하며 30만 원 상당의 라면을 후원했다.후원한 라면은 아미골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아미와 함께 라면’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주민과 지역 단체들의 자발적인 기부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후원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나눔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탰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기탁은 KCA가 지난달 27일 발표한 '특별재난지역 선박 해상통신설비 무상점검'에 이은 후속 지원이다. 재난 현장에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피해 어민의 해상 안전통신망 복구를 지원하는 데 이어 피해 주민의 생활 회복을 돕기 위한 재원도 마련했다.고향사랑기부금은 제도상 법인 명의 기부가 제한되는 만큼 임직원들이 개별적으로 거제와 통영의 수해복구 지정기부사업에
울산 남구 수암동 새마을문고회는 18일 수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나눔천사 남구만사’기부 릴레이 운동에 동참했다.수암동에서는 16개 자생단체가 돌아가며 기부 릴레이를 진행하고 있고, 이번에 새마을문고회가 참여했다.양점자 새마을문고회장은 “수암동의 가장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일을 하는 데 우리 수암동 새마을문고회는 언제든지 동참할 준비가 돼 있다”라며 “이번 기부가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의정부도시공사는 8월 한 달간 포천도시공사와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를 통해 경기북부 지역 간 상생과 협력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 상호기부는 경기북부 공공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의정부도시공사 임직원 43명이 총 407만 원을 포천시에 기부했으며, 포천도시공사 임직원들도 같은 기간 430만 원을 의정부시에 기부했다.아울러 포천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 포천시 기부가 어려운 의정부도시공사 임직원 일부는 의정부시에 총 20만 원을 기부하며 상호기부의 취지에 동참했다.기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이 호남 반도체·AI 클러스터 성공을 위해 100억원을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의 AI 역량과 에너지 기반에 반도체 등 첨단산업을 결합해 지역 산업구조 전환을 뒷받침하겠다는 취지다.11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정 회장은 전날 전남광주 서구 광주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반도체·AI 대전환 국제포럼’ 개회사에서 “중흥그룹은 호남 메가 프로젝트와 대한민국 반도체 AI 클러스터의 성공을 위해 100억원을 기부하겠다”고 말했다.정 회장은 이번 기부가 지역 참여 확산의 출발점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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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분당구, 음식점 이물 혼입 관리 감독 강화
성남시 분당구는 8일 최근 늘어나는 음식점 이물 혼입 사례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올해 분당구에 이물 혼입 의심 신고 건수는 120건이며 이물 혼입이 인정돼 행정 처분을 받은 건수는 18건으로 전년도 17건을 벌써 넘어섰다.분당구는 증가하는 이물 혼입을 대비해 ▶이물 혼입 민원제기 업소는 연도 내에 전수 재점검을 실시하고 ▶업소 점검시 이물 혼입 방지 가이드라인 교육 필수로 실시하는 등 재발 방지 및 사전 예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아울러 식약처와 협약된 전문 분석 기관을 통해 필요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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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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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호우 대비 현장 점검 강화
충남도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에 이어 태풍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서천군 일원에서 태풍·호우 대비 취약시설 현장을 점검했다.  도는 8일 홍종완 행정부지사, 도와 서천군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천군 마량리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및 항포구에서 정비사업 추진 상황 등을 살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로 도내 곳곳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산사태·급경사지 등 재난 취약지역의 위험성이 높아진 데 따라 추진했다.  실제 지난달 31일까지 도내 평균 강수량은 112.4㎜를 기록했으며, 서천군에는 195.1㎜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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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권력구조 개편, 국민 원하는 선까지”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7일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5·18, 부마항쟁 등의 헌법 전문 수록은 개헌의 출발이고, 권력구조 개편은 국민이 원하는 선까지 가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행 헌법과 법률의 절차적 정신을 지키면서 시대의 변화와 국민 요구를 반영해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의 이러한 개헌 언급은 지난 7월28일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한 조정식 국회의장의 발언이 논란이 됐던 상황에서, 국민 공감대를 중심에 두고 교집합이 있는 부분부터 개헌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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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 공모
대구시는 도시경관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을 공모한다. 대구시 조경상은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도시경관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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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체도 없는데...298억원 들여 이착륙장 조성 '논란'
제주특별자치도가 298억원을 들여 2028년까지 성산포항에 도심항공교통 버티포트를 설치하지만,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됐다.제주도의회 미래경제산업위원회 한동훈 의원은 “버티포트 설치에는 많은 비용과 운영비가 들어가지만 2028년부터 실제 활용될지는 의문으로, 장밋빛 미래를 보고 추진하는 것 같다”면서 “수요는 물론 기체 모델은 있는지, 투자할 기업은 있는지 불확실성이 높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실제 상용화된 기체가 없는데 UAM 사업에 도비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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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글로벌타운 3단계, 이달 입찰 재개 불투명
송도 글로벌타운 3단계 시공사 선정이 두 달 넘게 중단된 가운데, 입찰공고 수정 작업이 아직 마무리되지 않아 이달 안에 절차를 재개할 수 있을지 불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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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천시장 “접경지, 남북 협력 무대로”
박찬대 인천시장이 지방정부 차원의 남북 교류로 “접경지역을 협력 무대로 바꾸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인 그는 평화경제특구와 함께 지역 특색에 맞는 교류 사업 중요성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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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울진해양과학관, ‘제 1회 KOSM 국민안전점검단’과 합동안전점검 실시
해양수산부 산하 공공기관인 국립울진해양과학관은 오늘 ’제 1회 KOSM 국민안전점검단‘을 발족하고, 해양과학관 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해양과학관은 공개 모집을 통해 안전관리 운영에 관심이 있는 국민 5명을 점검단으로 최종 선정했으며, 사전 안전교육 진행 및 임명장을 수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점검 활동에 나섰다.추석 명절을 앞두고 진행된 이번 점검에서 점검단은 해양과학관 관람객의 시각에서 관람환경을 면밀히 살폈으며, 특히 일상적인 점검에서 간과하기 쉬운 사각지대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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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광'에서 '문화광산'으로… 영월의 도시 혁신이 전국 표준이 되다
영월이 대한민국 문화도시의 새로운 표준으로 떠오르고 있다. 폐광 지역이라는 구조적 한계를 문화적 상상력으로 전환하고, 주민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온 문화도시 정책이 잇따른 대외 수상으로 그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으면서다.영월군은 최근 대한민국 문화예술과 공공정책, 도시 브랜드 분야를 대표하는 무대에서 연이어 성과를 거두며 ‘문화도시 영월’의 경쟁력을 입증했다.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경남 밀양시 일원에서 열린 ‘2026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에서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최우수 문화도시 선정에 이어 ‘올해의 문화도시’ 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