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윤택과 배우 윤기준, 조리명장 안유성 등 국내외 인사 18명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17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는 전날 여수 유탑 마리나 호텔리조트 그리니치홀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명예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렸다.
이번에 홍보대사로 위촉된 인사는 '나는 자연인이다'로 유명한 방송인 윤택
이재명 대통령의 여수섬박람회 지원 언급으로 '섬박람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김영규 민주당 전남 여수시장 예비후보가 15일 섬박람회와 연계한 국제기구 창설을 공약으로 내놨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여수를 세계 최초 섬박람회 개최지를 넘어 세계 섬 협력의 수도로 도약시키겠다"며 "섬박람회 참가국을 중심으로 세계 섬 도시와 섬 지역을 연결하는 국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의원과 문대림 의원이 결선 돌입 첫 날부터 정면 충돌했다.쟁점은 위성곤 의원이 내놓은 ‘100조 해상풍력 슈퍼그리드’ 공약이다.해당 공약은 제주 해역에 총 100조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고, 이 가운데 60조 원을 들여 10GW 규모의 해상풍력 단지를 조성·가동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위 의원은 제주가 세계적 수준의 풍황 자원을 보유하고도 계통 한계로 발전을 멈추는 상황을 지적하며, 신규 단지는 제주 전력망에 부담을 주지 않는 ‘독립 계통’으로 설계하겠다고 밝
한국교통안전공단은 국토교통부와 어제 상주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에서 2025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결과에 따라 2025년도 교통문화 우수도시를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시상 대상은 교통문화지수 그룹별 우수 지방정부와 개선 우수 상위 지방정부 등 지방정부 15곳으로, 각 부문 1위에는 국토부장관상, 2·3위에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상과 함께 상금 총 2,700만원이 수여됐다.30만 이상 시 1위는 강원 원주시, 30만 미만 시 1위는 경북 상주시, 군지역 1위는 충북 괴산군,
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17일 우리복지관에서 장애인유권자 투표참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복지관내 장애인유권자 모의투표소 운영 △모의투표소 운영에 필요한 기표대 등 선거물품 지원 △선거절차에 대한 자문 등 장애인유권자의 참정권 보장과 투표참여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협약식 체결 뒤 장애인유권자 투표체험도 실시됐다. 모의투표소는 4월 말부터 선거일까지 운영되며, 신청을 원하는 도내 장애인 기관·단체는 우리복지관 평생교육지원팀(전화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 일도1동.이도1동.건입동 선거구의 한권 의원은 지난 16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재선 행보에 나섰다.한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에서는 원도심의 정체성을 살리면서 그 간 추진한 원도심 활성화 정책의 고도화를 목표로, 선거 슬로건을 '진짜 제주, 더 큰 원도심'으로 정했다"고 밝혔다.그는 "제주를 위해서는, 여전히 일을 잘 하는 도의원이 필요하기 때문이고, 또 일을 제대로 하는 의원이 필요하기 때문이다"라며 "지난 4년 동안 누구보다도 공부와 일을 많이, 그리고 제대로 해낸 만큼
대구 북구청은 침산2동 일부 간선도로 시설물에 특수도료를 입혀 무분별한 광고물 부착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정비 사업을 마무리했다. ○ 이번 사업은 주민이 직접 제안해 편성한 주민참여예산 300만 원을 투입해 북침산네거리에서 침산네거리 동쪽 방면 신호등, 전봇대 등 50여 개소를 대상으로 시행됐다. 해당 구역은 상가 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