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물질안전원은 15일 민관 합동으로 대산산단 육·해상 화학사고 공동방제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화학물질안전원은 2024년 울산, 2025년 여수에 이어 이번 대산산단에서 세 번째로 민관 합동 공동방제지원체계를 구축하게 됐다.협약에는 화학물질안전원, 금강유역환경청, 서산시, 평택해양경찰서, 태안해양경찰서, 서산소방서 등 6개 행정기관과 대산공단협의회, 대·중소기업 화학안전공동체 등 2개 민간 협의체가 참여했다.대산산단은 석유화학 전용부두가 해안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