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북부보훈지청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충주음악창작소에서 제15회 호국보훈 음악회 ‘어제의 용기, 내일의 평화’를 개최한다.호국보훈 음악회는 2012년부터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매년 열리고 있으며, 보훈 가족을 비롯한 충주시민들이 함께하는 음악회를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억하고 감사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는 충주상업고등학교의 ‘대일밴드’ 학생들이 자체 제작 뮤지컬 ‘그날의 함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2인조 팝페라 가수 포스포네의 공연, 가수 ‘주선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