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국세청이 체남관리단 출범에 앞서 관할 세무관서장 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서는 다음 달부터 세무서로 확대 운영되는 ‘국세·국세외 수입 체납관리단’의 출범을 위한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추진방향을 공유했다.대전청은 3월 기간제 근로자 48명을 채용해 국세 체납관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7월부터 622명을 추가 채용해 국세·국세외 수입 체납관리단을 관할 17개 세무서에 배치할 예정이다.이번 회의에서는 국세 체납관리단의 경과와 함께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공유하고, 7월 확대 운영에 대비한 중점 추진사항을 논의했다.대전·천안·
대전지방국세청는 17일 관내 세무관서장 회의를 개최하고, 오는 7월부터 세무서로 확대 운영되는 '국세·국세외 수입 체납관리단'의 안정적인 출범을 위한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추진방향을 공유했다.대전청은 지난 3월 기간제 근로자 48명을 채용해 국세 체납관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7월부터 622명을 추가 채용해 국세·국세외 수입 체납관리단을 관내 17개 세무서에 배치할 예정이다.이날 회의에서는 국세 체납관리단의 그간의 경과와 함께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공유하고, 7월 확대 운영에 대비한 중점 추진사항을 논
부산지방국세청은 6.16. 청사 회의실에서 관내 세무서장과 세무서 징세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시 세무관서장 회의를 개최했다.이 자리에서 부산지방국세청은 7월 출범하는 국세 및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지방청 국세 체납관리단의 운영 방향,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운영방안에 대해 토의를 진행했다.회의를 주재한 강성팔 부산지방국세청장은 “청년과 시니어층에게 재도약의 기회를 제공하는 전국가적 프로젝트인 국세 및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의 성공을 위해 모두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며, 구
이승수 중부지방국세청장은 6월 22일 지방청사 10층 대회의실에서 중부국세청 관내 세무관서장 회의를 개최하고, 7월부터 본격 가동되는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의 준비상황을 점검한 후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중부국세청은 지난 3월 116명의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해 국세 체납관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7월부터는 1146명을 추가로 채용해 관내 25개 세무서에 배치한 후 관서장 책임하에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이날 회의에서는 현재 시행 중인 국세 체납관리단의 운영 경과와 우수사례
임광현 국세청장이 오는 7월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전국 확대 출범을 앞두고 중부지방국세청과 동안양세무서를 잇달아 방문해 현장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실무 직원들을 격려했다.국세청에 따르면 임 청장은 6월 4일 중부지방국세청 국세 체납관리단을 찾아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지난 3월부터 활동 중인 실태확인원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방문은 7월부터 전국 세무서 단위로 확대되는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출범을 앞두고 현장 준비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체납관리 업무의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임 청장은 이날 “중부청은
광주지방국세청은 6월 22일 정부광주합동청사 15층 회의실에서 지방청 국장 및 일선 세무서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청 세무관서장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그간 국세 체납관리단의 운영성과 및 실태확인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7월로 예정된 체납관리단 확대 운영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성공적인 정착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광주청은 지난 3월 기간제근로자 40명을 채용해 체납관리단을 운영해 왔으며 오는 7월부터 662명을 추가 채용해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을 관내 15개 세무서에 배치할
국세청이 국세와 국세외수입 체납징수 기능 강화를 위해 대규모 인력 증원과 전담조직 신설에 나선다.국세청은 ‘국세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하고 오는 25일까지 의견수렴 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개정안에 따르면 국세청은 국세 체납관리단 확대 운영을 위해 150명,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운영을 위해 325명 등 총 475명을 2027년 말까지 한시정원으로 증원한다.이는 국세청과 소속기관 직제 개정에 따른 후속조치로
"국세 징수기관을 넘어 통합 재정수입기관으로 도약"과 "올 하반기 물가·주식시장·부동산 탈세에 모든 조사역량 집중" 임광현 국세청장이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 핵심성과 발표때 강조한 내용이다.국세청은 6월 11일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 주요성과와 2년차 업무 추진방향을 발표했다.지난 1년간 국세청은 반칙과 특권, 비정상을 빠르게 걷어내 조세정의를 바로 세우고, 세정 현장을 발로 뛰며 국민들의 목소리에
서울지방국세청은 6월 4일 서울지방국세청 2층 강당에서 관내 세무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의 확대 운영 및 출범을 앞두고 서울청 관서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7월부터 진행될 국세 체납관리단 확대 운영 및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의 출범에 대비해 인력 채용, 교육 훈련 및 업무환경 조성 등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성공적인 운영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 참석한 청장·관서장은 신규 채용 인력 및 관리 직원의 신속한 현장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사전교육, 실태확인 업무매뉴얼
관세청은 6월 25일 수입 물품에 대해 관세청이 부과·징수하는 세금을 세목별·품목별·수입국가별로 분류한 '관세통계연보'를 발간해 공표한다고 밝혔다.관세통계연보 주요내용을 보면, 2025년 관세청은 수입물품에 대해 총 68.9조원의 세금을 징수했다. 이는 지난해 우리나라 전체 국세 수입 373.9조원의 18.4%에 해당한다.세목별로는 관세 7.6조원, 부가가치세 53.1조원, 기타 내국세 8.1조원이다.세관별로는 부산본부세관 14.0조원, 인천공항본부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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