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교육지원청은 지난 26일 대회의실에서 지역 초등학교 교육과정 업무담당자 54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초등 교사 중심 교육과정 연수’를 실시했다. ‘포항을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은 9월 1일, 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등학교 교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초등학교 교육과정 문해력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교사의 교육과정 문해력과 수업 설계 역량을 제고하여 실제 수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학생 맞춤형 수업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2026학년도 2학기 수업연구교사 연구수업 심사를 대비해 이론 중심의 강의를 넘어 현장 밀착형 실무 코칭과 맞춤형 피드백을 강화한 점이 큰 특징이다.연수 강사로는 『초등 백워드 교육과정 설계와
김만식 기자 = 안동교육지원청은 8월 28일 안동교육지원청에서 2027학년도 공동 방과후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하고, 학교 간 교육자원
정부의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논의가 입지와 교육과정 검토 단계로 본격화되면서 전북특별자치도가 남원 유치를 위한 전방위 대응에 나섰다. 정부가 국립의전원의 구체적...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8월 20일부터 22일까지 의정부 및 인근 지역 초등 교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AI 시대, 교육과정-수업-평가 통합 설
21시간전
고교학점제 시행으로 학생들의 과목 선택이 진로·진학 설계의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은 가운데 예천 대창고등학교가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맞춰 교육과정을 직접 설계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대창고는 지난 11일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는 교육과정’을 주제로 ‘2026학년도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고교체제 개편에 따라 성산고등학교와 내년 사라고등학교로 전환될 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 등 2개교를 최근 2027 제주형 자율학교로 신규 지정했다.제주형 자율학교로 지정된 학교는 제주특별법에 따른 교육과정 운영의 자율성을 바탕으로 학교와 지역의 특성에 맞는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다.제주도교육청은 새로 지정된 제주형자율학교에 교육과정 개발·운영, 맞춤형 상담·지원, 교원 연수 및 운영비 등을 지원해 학교의 안정적인 운영과 학생들의 교육적 성장을 뒷받침할 예정이다.제주도교육청은 성산고 보통과는 IB 기
안동교육지원청은 8월 28일 안동교육지원청에서 2027학년도 공동 방과후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하고, 학교 간 교육자원을 공유·연계하여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협의회는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학교별로 운영되는 방과후학교와 맞춤형 프로그램을 학교 간 연계하고 지역의 교육자원을 공동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협의 내용으로는 인접 학교 간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연합 운영, 학교별 방과후학교 및 맞춤형 프로그램 중 공동 추진
김만식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문화원은 오는 9월 8일부터 11월 27일까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콘텐츠진흥원은 AX 시대에 맞춰 도민들의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초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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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GBC, 축구장보다 큰 숲 품는다…삼성동 랜드마크 심의 통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자동차그룹 신사옥 단지인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 조성 사업이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축구장보다 큰 도심 숲과 옥상정원, 공연장과 전시장까지 포함되면서 삼성동 일대가 국제업무와 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 거점으로 바뀔 전망이다.서울시는 지난 8일 제16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현대자동차부지 특별계획구역 복합시설 신축사업, 역삼동 702-24번지 관광숙박시설 신축공사, 광운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사업 등 3개 안건을 통과시켰다.현대차 GBC는 지하 8층~지상 49층 규모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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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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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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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청장 “통합 에너지 본사 최적지, 울산혁신도시”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편을 앞두고 울산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중구가 통합 에너지 공공기관 본사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8일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에 따른 통합 기관의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발전 5사를 통합한 가칭 한국발전과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가칭 에너지자원공사 등이 기존 에너지 관련 기관이 모여 있는 울산혁신도시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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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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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숭덕꿈터 현장중심 직업훈련 통해 중증장애인 취업 연계
사회복지법인 숭덕원 숭덕꿈터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청사업 ‘중증장애인 현장중심 직업훈련-현장 ON, 나의 JOB ON’을 통해 훈련생 1명을 지역사회 사업체에 취업 연계하는 성과를 거뒀다.숭덕꿈터는 지난 7월6일 충북 충주시 금가면에 소재한 한국장애인농축산기술협회 충북지회 바른잡곡 사업단​과 현장훈련 협약을 체결하고, 중증장애인 훈련생이 실제 작업환경에서 직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현장중심 직업훈련을 진행했다.훈련생은 현장에서 실제 업무를 수행하며 작업방법과 절차, 작업지시 이해 및 수행, 근무시간 준수 등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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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갈등·혼선 심화…“제주도정, 명확히 답하라” 
제주특별자치도의 제2공항 갈등 해소를 위한 ‘3대 방침’을 둘러싼 찬반 논란이 격화되는 가운데, 갈등조정협의회 구성을 위한 준비위원회에 참여했던 찬성 측 주민이 협의회 구성 등을 둘러싼 혼선에 대해 제주도정의 책임을 제기하며 관련자 문책을 요구하고 나섰다.갈등조정협의회 준비 소위원회 찬성측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강효민씨는 15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공항 갈등과 혼란을 키운 제주도청 관계관에 대한 업무배제와 해임을 촉구했다. 준비위원회와 아무런 협의 없이 갈등조정협의회 기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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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제65회 군민의 날 체육대회’ 안전관리실무위원회 개최
충남 청양군이 오는 10월 1일 열리는 ‘제65회 군민의 날 기념 군민체육대회’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15일 군청 상황실에서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청양경찰서, 청양소방서,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관계기관 및 분야별 전문가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장 안전관리계획 전반에 대한 철저한 사전 심의와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올해 군민체육대회는 청양공설운동장과 보조축구장 일원에서 10개 읍·면 주민과 출향인 등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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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알테르 에고', 뜨거운 호평 속에 개막
지난 9월 6일 서울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3관에서 국내 초연으로 막을 올린 연극 〈알테르 에고〉가 배우들의 폭발적인 열연과 감각적인 연출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얻고 있다. 단 두 명의 배우가 80분간 무대를 온전히 이끌어가는 높은 몰입도가 입소문을 타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관객 반응도 뜨겁다. "연기 차력쇼", "첫공부터 배우들의 연기와 합에 압도됐다", "두 명의 배우가 온전히 무대를 꽉 채우는 공연", "한 번 더 보고 싶다" 등 배우들의 연기력과 작품의 높은 몰입도에 대한 극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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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은행 부산금융센터 이전…"부산·경남 기업금융 강화"
제주은행은 부산금융센터를 부산광역시 중구 해관로로 이전하고 새롭게 영업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제주은행은 이번 이전을 계기로 부산금융센터의 기업금융 기능을 한층 강화한다. 부산·경남권 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금융상담과 기업금융 서비스를 확대하고, 지역 내 우량기업과 성장기업 등 새로운 기업고객 발굴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이번 이전은 제주은행이 추진하고 있는 DJBANK의 기업금융 전략과도 연계된다. 디지털 기반 금융서비스와 오프라인 금융센터의 전문적인 상담 역량을 결합해 부산·경남권 기업과 소상공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