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제주의 오름과 곶자왈이 같은 기준으로 5년간 반복 기록되는 장기 관측 대상이 된다. 그동안 과업·용역 단위로 흩어져 이뤄지던 조사가 지역에 뿌리를
시내버스 노선 체계 개선 및 대중교통 활성화를 목표로 한 체계적 종합 계획이 수립된다. 명지대학교와 ㈜신명이엔씨가 수행 기관으로 나서는 이번 ‘안성시 지방대중교통계획 수립 용역’의 과업 기간은 2026년 7월부터 2028년 2월까지다.
◇남면에 군인‧학생‧시민 위한 복합 휴식공간 ‘노랑스테이’ 개소 양주시는 9월 1일 남면 지역의 유휴공간을 활용한 복합 휴식공간인 ‘노랑스테이’를 개소한다. ‘노랑스테이’는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주요 과업 중 하나로, 군 장병과 군 가족, 면회객 뿐만 아니라 인근 학생과 지역 주민들도 편안하게 머물며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됐다. 남
대구 달서구의회는 19일 ‘공동주택 주거문화 선진화 연구회’의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관내 공동주택 관리 지원체계 개선 및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설립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정책 연구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연구회는 장시훈 대표의원을 비롯해 고명욱, 정재성, 황국주 의원 등 총 4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8월 13일부터 11월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연구회 소속 의원들과 연구용역을 맡은 용역수행기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과업 수행 방향과 방법에 대해 논의했다.달서구는 전국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이 10일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서 열린 국가기본지질도 완간 기념식에 참석해 지질조사 연구자들을 격려했다.국가기본지질도는 한반도 휴전선 이남 지역을 359개 권역으로 나눠 각 권역을 1대 5만 축척으로 작성한 지질도다. 자원 탐사와 국토 활용, 재해·안전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26개 권역은 광복 이전인 1924년부터 제작됐다. 나머지 333개 권역은 1962년 강릉 지역을 시작으로 제작이 이어졌다. 올해 전남 진도군 조도군도 일대 지질도가 완성되며
여수시가 민선9기 시정철학과 변화된 대내외 여건을 반영한 중장기 발전 전략 마련에 본격 나섰다.25일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2시 시청 이순신홀에서 「2040 여수시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정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가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는 서영학 여수시장을 비롯해 분야별 전문가 자문위원 등이 참석했으며, 용역의 추진방향과 주요 과업 공유, 여수의 미래 발전방향과 핵심 전략과제에 대한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지난 2019년 수립한 「2040 여수시 중장기 종합
제주특별자치도가 ‘정원도시 제주’를 실현할 구체적인 실행계획 마련에 들어갔다.제주도는 지난 14일 복지이음마루 대강당에서 ‘정원도시 제주 기본계획 및 기본설계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보고회에는 제주도와 행정시 관계부서, 정원·조경 분야 전문가,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용역 추진 방향과 과업 수행계획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이번 용역은 총 1억 7100만 원을 투입해 지난 6월 착수했으며 내년 2월까지 진행된다. 지난해 마련한 ‘제주형 정원 기본계획 수립 및 대상지 타당성 조사’ 결과를 토대로 정원도시
울릉군은 8월 10일 울릉군청 제1회의실에서‘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 및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다.이번 설명회는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의 효율적인 운영·관리 방안과 지질명소를 활용한 관광·교육·홍보 활성화 전략을 공유하고,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릉군은 지난해 12월부터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 활성화 발전방안 연구용역’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연구 용역에서는 ▲국가지질공원 운영 현황 분석 및 세부 과업 추진을 위한 예산 산정 ▲효율적인 지질공원 운
영양군은 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위한 ‘국가지질공원 타당성·기초학술조사 학술조사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는 우리 지역이 지닌 우수한 지질·지형 자원의 학술적 가치를 규명하고, 국가지질공원 인증 기준 충족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과업 내용은 ▲지질명소 학술조사 및 가치 입증 ▲국가지질공원 타당성 평가 ▲지형·지질보고서 작성 ▲지질명소 데이터베이스 및 지도 작성 등이다.영양군은 관광 및 교육에 활용 가능한 생태문화자산을 발굴하고 이를 기반으로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달성해
서울 강서구의회 의원 연구단체 ‘항공기 소음 피해 대책 연구회’가 지난 28일 강서구의회 1층 다목적실에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연구 활동에 들어갔다.연구회는 최동철 의원을 대표로 김민석·이홍영·김판준·함영규·문영식 의원이 참여해, 항공기 소음으로 인한 지역 주민들의 생활 불편과 제도적 지원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정책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수행기관인 한국국가전략연구원이 ‘강서구 항공기 소음 피해 대책 연구’의 과업 범위와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향후 연구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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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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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그릇의 음식에 담긴 시대상,,, 인문학 특강 ‘라면 듣고 갈래요?’
금천문화재단 금천구립시흥도서관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9월 19일과 10월 24일에 금천구 주민을 대상으로 한 음식 인문학 특강 ‘라면 듣고 갈래요?’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누구에게나 익숙한 음식인 ‘라면’을 출발점으로 동아시아의 음식문화와 한국 근현대사의 변화를 살펴보는 인문학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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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피링크, IFA 2026서 차세대 ‘와이파이 8’ 라인업 공개
글로벌 네트워킹 및 스마트홈 선도 기업 티피링크는 IF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와이파이 8 제품 라인업 공개와 함께 무선 네트워크 기술 비전을 제시했다.티피링크는 와이파이 8 공유기 ‘아처 8 울트라’와 메시 와이파이 시스템 ‘데코 8 울트라’를 중심으로 차세대 와이파이 기술과 함께 다양한 와이파이 8 제품군을 공개했다.와이파이 8은 속도 향상을 넘어 실제 사용 환경에서의 연결 안정성과 신뢰성 강화에 초점을 맞춘 차세대 무선 기술이다. 공유기와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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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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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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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왜, 누굴 위해 존재하나요"…간담회 가는 길에 올라온 글
간담회가 열린 8월 30일 오후, 한 물리치료사가 물리치료사 단체대화방에 글을 올렸다. 가고 있지만 마음이 공허해진다는 문장으로 시작한 글이었다. 관리급여로 피해를 입은 동료들을 누가 위로해주느냐고, 자의로 벌어진 일이 아니기에 협회가 머리 숙여 위로의 말이라도 해줘야 한다고 했다. 마지막 문장은 이랬다. 협회는 왜, 누굴 위해 존재하나요.대한물리치료사협회는 지난 7일 그 간담회의 개최 사실을 알리는 보도자료를 냈다. 간담회로부터 여드레가 지난 뒤였다. 협회는 자료에서 정책 추진 과정의 신속하고 투명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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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정부 연구는 국민이 급여화보다 정보·질 관리를 원한다고 했다…정작 택한 건 급여화였다
정부 연구용역으로 수행된 비급여 관리 방향 진단은 도수치료 관리급여가 택한 길과 달랐다. 비급여 정책 효과성 제고를 위한 체계적 관리방안 연구는 국민 인식도 조사 결과 국민들이 비급여의 급여화보다 정보 접근성과 질 관리, 가격 관리의 필요성을 더 높게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책 방향으로도 국민의 비급여 리터러시 향상과 공급자의 자발적 질 관리를 위한 지원체계 마련을 제시했다.보고서가 짚은 비급여 관리의 어려움은 구조에 있다. 관리 사각지대가 세 갈래로 발생한다는 것이다. 제도권 밖에 남은 잔존 비급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