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안성시는 지난 18일 시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도시 여건 변화에 맞춘 체계적인 대중교통망 구축을 위해 '안성시 지방대중교통계획
3시간전
시내버스 노선 체계 개선 및 대중교통 활성화를 목표로 한 체계적 종합 계획이 수립된다. 명지대학교와 ㈜신명이엔씨가 수행 기관으로 나서는 이번 ‘안성시 지방대중교통계획 수립 용역’의 과업 기간은 2026년 7월부터 2028년 2월까지다.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23일 울산 동구 남목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버스 노선 개편 방향을 논의하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진행된 울산시의 버스 노선 감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구 현황에 맞는 효율적인 대중교통망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꽃바위나 방어진에서 남목을 거쳐 북구 일대로 이어지는 버스 노선의 부재로 인한 통행 불편을 호소했다. 또 동구의 주요 간선도로인 봉수로와 방어진순환도로 각각으로만 노선이 치우쳐 있는 점을 지적하며, 두 도로를 지그재그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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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울산 공공주택 6671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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