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0일부터 시행된 노란봉투법이 벌써 6개월을 넘기고 있다. 그동안 노사 현장의 혼란은 극심했고, 아직도 그 혼란에서 헤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여성 일자리 확대와 공정한 인사제도 운영 노력을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주관 ‘2026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고용노동부가 지난 2010년부터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개선에 모범을 보인 민간기업을 선정하는 정부 포상으로, 선정 기업에는 신용평가 및 여신지원 금리 우대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해 말 기준 여성 재직자 비율 51%, 여성 관리자 비율 47%를 달성하는 등 우수 여성 인재 채용과 육성에 적
정부가 건설현장 추락사고를 줄이기 위한 국민 아이디어와 현장 우수사례 발굴에 나선다.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는 ‘건설 추락사고 예방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국토안전관리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건설기술인협회, 건설근로자공제회가 공동 주관한다.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에 관심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 분야는 홍보영상과 정책 제안·우수사례 등 2개 부문으로 진행한다.홍보영상 부문은 추락사고 예방의 필요성과 현장에서 지켜야 할 안전수칙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이 울산지역 건설현장의 달비계 작업 중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고용노동부 울산지청과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는 어제 울산 남구 소재 신축공사 현장에서 달비계 작업 안전교육과 추락재해 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2년간 울산지역 관내 달비계 작업중에 떨어짐 사고가 빈발함에 따라 현장 근로자와 관계자의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최근 지역 내 대규모 플랜트 건설현장에서도 추락사고가 발생하면서 건설현장의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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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개발 속도조절론에 선 그은 트럼프… "AI 이기는 쪽이 승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 개발 속도를 늦추자는 업계의 요구에 중국과의 경쟁을 앞세워 선을 그었다. 안전장치 마련 가능성은 열어뒀지만, 미국의 기술 우위를 유지하는 데 무게를 실었다.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아일랜드 둔베그의 자신 소유 골프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AI 개발 속도를 조절하거나 규제를 강화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우리는 AI에서 중국을 앞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AI에서 이기는 쪽이 승리한다”며 미국이 앞선 상황을 유지하고 싶다고 강조했다.AI의 위험성을 둘러싼 경고에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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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6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 수상
의령군은 국회사무처 소관 청년과미래가 주관하는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 친화적 환경 조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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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이라는 환상!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표현의 책임'이 필요하다!
당신과 내가 대화할 수 있을까? 당신과 내가 소통할 수 있을까? 여성학자 정희진은 "할 수 없다"고 결론 내린다. "'대화를 통한 사회적 합의', '언어 사용은 인간만의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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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학 여수시장, 유엔관광기구와 국제 관광 협력 방안 논의
여수시는 10일 시장실에서 유엔관광기구 방문단과 면담을 갖고, 지속가능관광관측소 국제네트워크 가입 및 활용 방안 등을 논의했다.이번 면담은 ‘2026년도 남해안권 해양관광·MICE 도시포럼’ 기조연설을 위해 여수를 찾은 방문단을 서영학 시장이 맞이하면서 마련됐다. 면담에는 해리 황 유엔관광기구 아시아태평양지역국장과 리 양(LI 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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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公, 승기천 따라 ‘환경동행’…시민과 생태하천 가꾸기
인천환경공단 승기사업소는 12일 연수구 승기천 일원에서 지역사회 환경보전을 위한 가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연수구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승기천 주변 산책로와 하천변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정비해 깨끗한 도심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화 활동에는 공단 임직원과 시민 자원봉사자 등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승기천 산책로와 하천변을 중심으로 이동하며 플라스틱, 비닐 등 방치된 생활 폐기물과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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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공공기관 제주이전촉구 범도민운동본부 홍보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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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제주시 일도1동 탐라문화광장에서 열린 '2차 공공기관 제주이전촉구 범도민운동본부 홍보캠페인'에서 위성곤 제주도지사 등 참가자들이 제주 유치 건의 피켓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고봉수 기자 19일 오후 제주시 일도1동 탐라문화광장에서 열린 '2차 공공기관 제주이전촉구 범도민운동본부 홍보캠페인'에서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공동 설명문을 발표하고 있다. 고봉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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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제주해녀축제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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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제주시 구좌읍 해녀박물관 일원에서 ‘제19회 제주해녀축제’가 열린 가운데 해녀들이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거리퍼레이드를 펼치고 있다. 고봉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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