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여자 역도 유망주 김다현이 전국대회에서 3관왕에 올랐다.김다현은 지난 19일부터 26일까지 강원도 양구 용하체육관에서 열린 ‘제98회 전국남자역도선수권대회 및 제40회 전국여자역도선수권대회’ -77㎏급에서 인상 85㎏, 용상 105㎏, 합계 190㎏을 들어올리며 3관왕에 올랐다.또 같은 체급에 출전한 강나연은 인상 동메달, 용상 은메달, 합계 은메달을 추가했다.이정서는 -69㎏급에서 인상 은메달, 용상 은메달, 합계 은메달 등 모두 은메달 3개를 목에 걸었다.남녕고 선수들도 선전했다.김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