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희종 한국마사회 신임 회장이 5일 경기도 과천 한국마사회로 첫 출근을 했다. 본관 앞에서는 노조원들이 경마공원 이전 반대 기자회견을 열었다.yortune@the
과천시의회는 임시회를 열고 '과천 경마공원·국군방첩사 부지 9800호 주택공급 계획 철회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과천시의회는 국민의힘 소속 5명,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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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경마공원을 이전하고 해당 부지에 주택을 공급하는 계획이 담긴 정부의 주택공급안에 반대하는 집회가 7일 오후 경기 과천시에서 열렸다.과천 중앙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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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임직원 및 과천경마공원 이전반대 비상대책위원회 등 과천시민들이 7일 오후 과천시 별양동 중앙공원 분수대 앞에서 이재명 정부 과천경마공원 이전 반대 집회를 열고 경마공원 이전 반대와 주택공급 즉각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김철빈기자 [email protected]
과천시의회는 2일 제295회 임시회를 열어 정부의 주택 공급안 철회를 요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시의회는 결의안에서 “정부의 과천 경마공원·국군방첩사 부지 주택 9800가구 공급 계획은 과천시의 교통·교육·환경 등 도시 여건을 고려하지 않은 일방적 결정”이라며 이를 즉각 철회하라고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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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민들이 경마장 이전 등 정부의 1·29 주택공급 발표에 반발하는 집회를 열고 계획 철회를 요구했다.‘과천 사수 비상대책위원회’는 7일 오후 과천 중앙공원에서 과천 사수 범시민 총궐기대회를 열었다.대회에 참석한 지역 사회단체 관계자와 한국마사회 노조 등은 정부의 계획대로
한국마사회 신임 회장으로 임명된 우희종 회장 출근 첫날 마사회 노조와 마찰이 빚어졌다.마사회 노조는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과천 경마공원 이전 계획에 대해 반발하면서 본관 현관을 막아서고 우 회장에게 이전 계획 철회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밝힐 것을 요구했다.5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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