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근로자공제회가 건설노동자의 휴가복지 확대를 위해 지원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공제회는 건설노동자의 여가활동 지원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진행 중인 ‘건설노동자 휴가지원’ 복지서비스 참여자 1,000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추가 모집은 상반기 휴가지원 사업의 조기마감에 따른 노동단체의 사업 확대 요구를 반영했다. 모집에서는 퇴직공제 총 적립일수 252일 이상, 직전년도 또는 최근 12개월 적립일수 100일 이상인 전자카드를 소지한 건설노동자를 대상으로 하며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국내여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GH에서 추진하는 51개 사업 현장에서 건설노동자 임금과 하도급·건설기계·자재대금 체불을 예방하기 위한 공동 대
14시간전
건설근로자공제회가 BNK금융그룹, 양대 노총과 손잡고 건설노동자 전용 금융상품을 마련하는 등 금융 취약계층 지원 강화에 나섰다.건설근로자공제회는 어제 부산은행 본점에서 BNK금융그룹, 한국노총 건설연맹, 민주노총 건설산업연맹과 함께 ‘건설노동자 포용금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정부의 ‘서민·취약계층을 위한 포용금융 강화’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공제회와 BNK금융그룹은 건설노동자 전용 신용대출 상품을 기획·공급하고, 산재 피해 노동자에 대한 채권 탕감 등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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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칼럼] 사적 근저당 설정 거래에 대한 국민적 시각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주택 매매 과정에서 근저당 설정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 사회에서 대통령의 재산 형성과 거래는 국민의 검증 대상이 되는 것이 당연하다. 최근 대출규제가 심해지면서 실수요자조차 대출이 어려워 주택 매매가 쉽지 않은 가운데 대통령이 근저당 설정 거래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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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팬 박찬대 구단주 앞에서 “조건도 대표 나가라” 걸개 시위
인천유나이티드 수뇌부의 만행을 참다못한 팬들이 박찬대 새 구단주가 지켜보는 앞에서 조건도 대표이사를 직격했다.▶관련 기사: 인천일보 25일 온라인판 정치인 행사에 구단 유스 지도자들 ‘사복’ 입혀 참석시킨 인천유나이티드 인천 팬들은 26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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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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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韓기업·빅테크, 9500억달러 반도체 협력”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한미 AI 분야 기업들이 참여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총 95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분야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26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전날 샌프란시스코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러한 성과를 소개했다.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2000억달러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 AI 칩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또 SK는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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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상품성·분양가 경쟁력 갖춘 '트리븐 김해' 27일(월)~29일(수) 정당계약 실시
주거 핵심 요소를 모두 갖춘 브랜드 아파트가 정당계약을 앞두고 있어 주목된다. 경남 김해시 내동 옛 한일자동차학원 부지에 조성되는 '트리븐 김해'가 바로 그 주인공으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보기 어려운 다양한 장점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내 집 마련에 나선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실제 '트리븐 김해'는 앞서 진행된 청약접수에서 전용 155㎡P 타입 펜트하우스가 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트리븐 김해'는 쾌적한 자연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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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생활폐기물 감량 성과 인정…서울시 평가 '장려구' 선정
광진구가 서울시 주관 「2026년 자치구 생활폐기물 감량·재활용 실적 및 참여도 성과평가」 2차 평가에서 ‘장려구’로 선정돼 시비 8천만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이번 평가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응하기 위해 서울시가 올해 처음 시행한 제도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생활폐기물 감량 실적 ▲분리배출 참여도 ▲시민 실천 노력 ▲자치구 특화사업 등 자원순환 전반의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광진구는 관내에 자원회수시설과 적환장이 없어 생활폐기물을 자체 처리하기 어려운 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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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2027 세계청년대회’ 성공 개최 지원…천주교 제18양천지구와 협약
양천구는 29일 오후 구청 5층 회의실에서 천주교 서울대교구 제18양천지구와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이기재 양천구청장을 비롯해 세계청년대회 제18양천지구 조직위원장인 이재경 신부와 조직위원회 기획본부장인 이영제 신부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세계청년대회는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이 1985년 창설한 가톨릭 최대 규모의 국제행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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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의회, 반부패 청렴 서약으로 투명한 의정활동 선포
서울 강서구의회는 29일 의원 및 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의회 회의운영 및 청렴교육’을 실시하고, 청렴한 의정활동 실천을 다짐하는 ‘청렴서약식’을 개최했다.청렴교육에 앞서 참석 의원 전원은 ‘반부패 청렴 실천 서약서’를 작성했으며, 강선영 의장과 김현진 부의장, 최세진 운영위원장이 의원 대표로 선서를 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명확히 밝혔다. 서약서에는 ▲법과 원칙 준수 및 부패 예방 ▲공익 우선 및 부당 이익 추구 금지 ▲직권남용·이권 개입·알선 및 부정청탁 금지 ▲금품·향응 수수 및 청렴성 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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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정 강동구의원, 지역사회 성장 이끄는 전문 코칭 네트워크 ‘강동 코치스’ 첫발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김숙정 의원은 지난 29일 의원실에서 전문 코칭 네트워크인 지역사회 발전과 구민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전문 코칭 네트워크인 ‘강동 코치스’의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29일에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김숙정 의원을 비롯해 강동구에 거주하는 코칭경영원 파트너 코치이자 마스터 코치인 정홍길 코치, NLP 마스터 트레이너 나성재 코치, 생각디자이너 이현주 코치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각자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내 코칭 문화를 확산하고 구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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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회, 제2차 강동미용업주 위생교육 참석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는 30일 강동구민회관에서 열린 ‘제2차 강동미용업주 위생교육’에 참석해 미용업 종사자들을 격려했다.대한미용사회 강동구지회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미용업 영업주의 위생관리 역량을 높이고 안전한 공중위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강동구 관내 미용업 영업주 60여 명이 참석했다.교육은 「공중위생관리법」과 관련 법규에 대한 법정교육을 비롯해 미용업 종사자에게 필요한 소양교육과 기술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영업 현장에서 준수해야 할 위생 기준과 관련 법규를 익히고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