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디지털자산 인프라 기업 비트고의 한국 법인 비트고코리아는 금융정보분석원으로부터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수리를 통보받았다고 밝혔다.이는 특정금융정보법상 가상자산사업자 신고제 시행 이후, 글로벌 디지털자산 기업이 국내 시장 진출을 목적으로 신규 법인을 설립해 VASP 신고 수리를 받은 첫 사례다.이번 수리에 따라 비트고코리아는 국내외 법인 고객을 대상으로 ▲가상자산 이전 ▲가상자산 보관·관리 ▲가상자산 매도·매수 및 다른 가상자산과의 교환에 대한 중개·알선·대행 영역에서 업무를 수행하
하나금융그룹은 글로벌 디지털자산 인프라 기업 비트고와 공동 설립한 ‘비트고코리아’가 금융정보분석원으로부터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수리를 완료했
디지털자산 거래소 고팍스가 김나영 전 아마존웹서비스코리아 금융사업개발부문 총괄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장기간 해결되지 않은 고파이 미상환 문제 해결과 경영 정상화, 가상자산사업자 갱신 준비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고팍스 운영사 스트리미는 김나영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김 대표는 하버드비즈니스스쿨 경영학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국제재무분석사 자격을 보유한 금융·정보기술 전문가다.AWS코리아 재직 당시 국내 주요 금융사의 블록체인과 인공지능(AI
가상자산 이전 시 거래 정보를 제공해야 하는 정보제공의무 대상이 전체 거래로 확대된다. 가상자산사업자 신고를 위한 재무·신용 요건도 강화된다. 대주주가 심사 대상에 포함되고 부채비율 200% 이하 요건이 새로 적용된다.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은 11일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지난 2월 공포된 개정 특정금융정보법 위임 사항에 대한 후속 조치다.트래블룰 적용 대상은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성장분과위원회가 24일 특정금융정보법 시행령 개정안을 심의하고 가상자산사업자 대주주 적격성 심사 기준에 예외 규정을 두라고 금융위원회에 개선 권고했다. 이에 따라 네이버의 두나무 인수 과정에서 제기됐던 대주주 적격성 관련 규제 부담이 완화될 전망이다.규제합리화위원회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남궁범 분과위원장 주재로 제8회 성장분과위원회를 열고 금융위의 특금법 시행령 및 감독규정 개정안을 심의했다. 위원회는 한국핀테크산업협회와 닥사 등 유
하나금융그룹과 SK텔레콤이 지분을 투자한 글로벌 디지털자산 인프라 기업 비트고의 한국 법인 비트고코리아가 국내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수리를 마쳤다. 이에 따라 국내 금융기관과 기업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자산 인프라 사업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20일 비트고코리아에 따르면 금융정보분석원은 18일 비트고코리아의 VASP 신고를 수리했다.비트고코리아 측은 글로벌 디지털자산 기업이 국내 시장 진출을 위해 신규 법인을 설립하고 VASP 신고 수리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간 자산 이전 시 적용되는 트래블룰의 100만원 기준이 폐지된다. 또 거래소 신고 심사 대상에 대주주와 최대주주 법인의 최대주주·대표자 등이 포함되고 재무건전성과 사회적 신용 요건도 강화된다.금융정보분석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1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개정안은 지난 2월19일 공포된 특정금융정보법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다.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불수리 요건과 심사 대상 대주주의 범위, 디지털자산
금융정보분석원과 금융감독원은 8월 13일 가상자산사업자 및 예비 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가상자산사업자 개정 신고매뉴얼에 대한 '찾아가는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지난 1월 국회에서 개정된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이 오는 20일 시행됨에 따라, 개정 법률과 그 하위규정인 시행령·감독규정의 내용을 반영해 신고매뉴얼을 새롭게 정비하고, 이를 업계에 설명하고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개정 특금법은 가상자산사업자 신고시 범죄경력 심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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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큐반 '다음 투자 열풍은 비트코인 아닌 AI 칩'
억만장자 투자자 마크 큐반이 인공지능용 고성능 칩을 다음 투자 열풍의 중심으로 지목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큐번은 엑스에 칩이라는 자산군이 새로운 크립토가 될 것이라고 썼다.큐반이 언급한 대상은 인공지능 구동에 쓰이는 고성능 GPU다. 그는 컴퓨팅 하드웨어가 독립적인 투자 자산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봤다. 컴퓨터 칩은 보통 시간이 지나며 가치가 떨어지는 장비로 여겨졌지만, AI 성장세가 이런 인식을 흔들고 있다는 설명이다.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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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끝내 못 좁힌 간극…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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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8000만달러 빠진 비트코인 현물 ETF…6만4000달러선은 지켰다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에서 지난주 3억8500만달러가 넘는 자금이 순유출됐지만, 비트코인 가격은 6만4000달러선에서 큰 변동 없이 버티고 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8월 초 강세 흐름 이후 주요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빠르게 자금을 빼기 시작했다.파사이드 인베스터스 집계에 따르면 지난주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3억8500만달러 이상이 빠져나갔다. 직전 주만 해도 상황은 정반대였다. 당시 ETF에는 매일 신규 자금이 들어왔고,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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