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남간호조무사회가 30년 행정 전문가인 국민의힘 박명균 진주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했다. 울산경남간호조무사회 정삼순 회장과 김치화 수석부...
부산 동구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행정 전환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며 디지털 혁신에 박차를 가했다.동구는 지난 4월 9일부터 이틀간 '공무원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를 주제로 인공지능 리터러시 역량 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은 행정안전부가 인증한 부산시 최초의 AI 챔피언인 기획감사실 한재림 주무관이 직접 기획하고 강의를 맡아 의미를 더했다.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AI의 원리와 한계를 이해하고 결과물을 비판적으로 검증하는 비판적 사고 역량을
경기 광명시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에어컨 무상 지원에 나선다. 광명시는 ‘2026년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 냉방 부문 지원 대상으로 총 7...
국민의힘 소속 대전시의원들이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를 향해 민선 7기 시정실패에 대한 사죄와 정책 중심의 선거운동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14일 기자회견을 열고 허 후보의 등판에 대해 "환영한다"면서도 "민선 7기 무능시정을 사죄하고 정책선거에 임해야 한다"고 날을 세웠다. 이어 민선 7기 허태정 시정을 '무능·무기력·무대책'의 3무 시정
봄기운 완연한 서귀포의 풍경처럼 우리 공직 사회에도 기분 좋은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서로를 배려하고 평등하게 대하는 ‘성평등 조직문화’를 가꾸기 위한 노력이다.솔직히 말하자면, 나를 포함한 기성세대 공무원들에게 ‘성인지 감수성’이라는 단어는 때로 어렵게 느껴지기도 한다. “혹시 내가 실수하는 건 아닐까?” 하며 조심스러워지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 후배 공무원들이 더 즐겁게 일하기 위해 조직이 변해야 한다는 점에는 깊이 공감한다.우리가 바라는 일터는 거창한 것이 아니다. 출근길이 즐겁고, 동료와의 대화에서 상처받지 않으며
충북 충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충주지역 장애인 부모들을 대상으로 부모자조모임 ‘마음쉼터’를 지난 13일을 시작으로 총 4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부모자조모임 ‘마음쉼터’는 2026년 사회복지 유관기관 연계 치유프로그램 활성화 지원 사업을 통해 충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참가비를 지원받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사회복지 유관기관 협업체계를 통한 치유·체험 네트워크 형성을 목적으로 운영된다.‘마음쉼터’는 매칭된 치유농장인 슬로우파머에서 4회차 동안 숲속트래킹, 텃밭가꾸기, 산나물수확하기, 산마늘페스토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
아파트 분양가 상승이 가속화하고 있다. 최근 중동 전쟁에 따른 불확실성 확산으로 공사비 인상에 대한 가능성이 더욱 커지면서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고심이 더욱 깊어지는 모습이다. 이에 따라 이미 공사를 마쳐 분양가 상승에 대한 걱정이 없는 후분양 단지가 주목받고 있다.주택도시보증공사에 따르면, 올해 2월 기준 수도권 민간아파트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약 3,217만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약 14.3%가 올랐다. 서울이 아니더라도 전용 84㎡ 기준으로 아파트 분양가가 10억이 되는 시대가 된 것이다.문제는 앞으로 이런 아
KT&G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상상마당 춘천에서 개최한 ‘2026 KT&G 상상실현 페스티벌 춘천’을 성황리에 마쳤다. 상상실현 페스티벌은 다양한 뮤지션들의 공연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축제로 2012년에 첫 선보인 이후 지금까지 13회째 이어져 왔으며, 이번 행사 기간에만 1만 9천
추경호 국회의원이 최근 완도 냉동창고 화재로 소방관 2 명이 순직 하는 등 재난 안전에 대한 국민적 우려 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를 ‘세계적인 재난안전도시’ 로 도약 시키기 위한 종합 재난방지시스템 구축 공약 을 발표했다. 14일 추 의원은 “대구는 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와 서문시장 대형 화재 등 뼈아픈 재난을 반복적으로 겪
  충북 증평군은 올해 1회 추가경정예산안 3037억원을 편성해 증평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안 전체 규모는 기정예산 2914억3000만원보다 123억4000만원 증가한 3037억7000만원이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122억원 늘어난 2828억9000만원, 특별회계는 1억4000만원 증가한 208억8000만원이다. 분야별 주요 증액 내역은 △문화·관광 22억4000만원 △환경 20억7000만원 △농림해양수산 16억6000만원 △국토·지역개발 15억7000만원 △교육 12억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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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조국 평택 출마로 진보진영 난관…잘 풀어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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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데 대해 더불어민주당 내에서는 불편한 반응들이 감지되고 있다. 민주당 원로 박지원 의원은 16일 KBS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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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관·해수부, 할당관세 고등어 합동점검 실시
관세청 부산세관은 4월 16일, 해양수산부·수협중앙회와 함께 할당관세가 적용된 냉동 고등어의 보세창고 반출 현황 및 시장 유통 실태를 점검하기 위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물가 안정을 위해 관세 인하 혜택을 받은 수입 고등어가 실제 시장으로 신속히 유입되고 있는지를 점검하는 데 목적이 있다.합동점검반은 수입통관 및 반·출입신고 내역 등을 분석해 현장 점검 대상을 선정하고, 해당 물품을 보세창고에서 실제 반출했는지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냉동 고등어 할당관세 추천을 받은 자는 추천일로부터 45일 기간 이내에 시장에 공급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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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인 가구 넘어 가족단위 수용… 청년안심주택 관심급증
청년안심주택의 공간 구성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최근 공급되는 단지들을 중심으로 1~2인 가구를 넘어 자녀를 둔 가구까지 고려해 2~3룸 이상으로 활용 가능한 평면이 적용되는 사례가 나오고 있다. 이는 단순한 주거 제공을 넘어 다양한 가족 구성과 라이프스타일을 수용하려는 흐름으로 풀이된다.과거 청년안심주택이 좁은 면적의 원룸 위주로 공급되어 임시 거처라는 인식에 머물렀다면 최근의 트렌드는 실용성과 확장성에 방점을 두고 있다. 전용면적을 확대해 거실과 주방을 분리하는 것은 물론, 안방 외에 별도의 독립된 방을 확보해 일반 분양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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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 단일화, 평택과 연동? 바람직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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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로 확정된 김상욱 의원이 "울산의 단일화는 울산 안에서 이루어져야 되는 것"이라며 "다른 지역의 이유 때문에 단일화에 지장이 생기거나 영향을 받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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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평택군' 표기 논란에…"평택 초보, 많이 배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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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의사를 밝힌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소셜미디어 글에서 평택시를 "평택군"으로 잘못 표기한 데 대해 "평택 초보이므로 많이 배우겠다"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