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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개발공사, 여름 김장나눔 행사 개최

중부뉴스통신 = 대구도시개발공사는 지난 20일 대구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상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김장나눔 봉사활동을...
김만식 기자 = 천안시는 19일 천안시청 봉서홀에서 직매장 출하 농가와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로컬푸드 참여농
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오는 9월 9일부터 15일까지 오송읍 고등학교 학군 설정을 위한 여론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오송읍은
중부뉴스통신 = 국토교통부는 첨단모빌리티의 운영현황, 만족도 등을 조사한 '2025년 첨단모빌리티 현황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이 조사는 ‘모빌리티혁신법’ 제5조에
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진접차량기지 운영 이후 예정됐던 진접선 열차 운행 횟수 8회 감축을 철회하고, 현재 왕복 158회 수준의 운행을 유지하기로 서울교통공사
중부뉴스통신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제23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에너지시민연대가 주최하는 ‘전국 동시 10분 소등행사’가 8월 22일 오후 9시부터 23개 명소
중부뉴스통신 =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열대 및 아열대 민물고기인 제브라피쉬의 배아를 활용한 신경발달독성 동물대체시험법이 8월 20일
총공사비 약 30조원 규모로 추산되는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시장이 본격적인 시공사 선정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그러나 먼저 입찰에 나선 단지에서는 대형 건설사 간 경쟁보다 특정 건설사의 단독응찰과 수의계약이 이어지고 있다.목동6단지는 두 차례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한 DL이앤씨를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목동10단지도 1차 본입찰에 현대건설만 응찰한 데 이어 재입찰 현장설명회에도 현대건설만 참석하면서 수의계약 가능성이 높아졌다.입찰 절차가 진행 중인 8·12·13단지 역시 각각 대우건설, GS건설, 삼성물산이
키움증권의 고액자산가 고객이 1년 사이 큰 폭으로 늘어난 가운데 투자 종목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현대차 등 반도체·자동차 대형주 중심으로 재편된 것으로 나타났다.키움증권은 자사 개인 고객의 투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달 말 기준 개인 고객 수가 905만명을 넘어섰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7월 말 813만명과 비교하면 약 92만명, 11% 증가한 수준이다.고액자산가 증가세는 전체 고객보다 가팔랐다. 예탁자산 10억원 이상 고객은 지난해 7월 말보다 80.7% 증가했고 30억원 이상 고객은 약 90
미국이 이란을 국제 금융과 교역망에서 고립시키기 위한 대규모 경제 압박에 나섰다. 미국은 이란뿐 아니라, 이란과 거래하는 중국, 인도, 튀르키예 등 제3국에도 거래 중단을 요구하며 2차 제재를 경고했다. 다만 중국 등 주요 교역국에는 당장 제재를 적용하지 않고, 거래를 정리할 시간을 주기로 했다. 이는 세계 금융시장과 원유시장에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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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의 고장 강화도는 ‘지붕 없는 박물관’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선사시대 고인돌 유적부터 삼국시대를 거쳐 고려의 도읍지, 그리고 구한말 외세의 침략에 맞선 격동의 중심지까지 우리 역사의 축소판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기 때문이다.​하지만 강화도에는 국난 극복과 영욕의 역사뿐 아니라, 우리나라 근대 직물산업의 중요한 터전이었다는 사실도 아련한 실타래처럼 남아 있다. 그 중심에 바로 조양방직이 있다. 모처럼 인천에 있는 지인들이 강화를 찾아왔다. 맛난 점심을 함께 나누고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문득 조양방직이 생각났다.​“무슨 방직공
팔거역사문화연구회는 지난 8월 21일, 칠곡향교 2층 양현당에서 ‘2026년 팔거역사문화 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팔거역사문화 아카데미’는 지역 주민들에게 팔거 및 금호강 일원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지역의 역사·문화유산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7월 20일부터 8월 5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 결과 지역 주민 70여 명이 참여 신청을 마쳤으며, 이번 강좌는 8월 21일부터 11월 20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이번 아카데미 프로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 기간 중 교황 레오 14세의 남양주 마재성지 방문을 성사시키기 위한 남양주시 대표단의 바티칸 방문 일정이 시작됐다.
삼성전자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에서 통합 게이밍 생태계를 선보인다. 게이밍 모니터와 TV, 모바일, SSD, 헤드셋을 한데 묶은 풀패키지 전시와 한국 PC방 콘셉트를 앞세워 글로벌 게이머 공략에 나선다.25일 삼성전자는 독일 쾰른 메세에서 26일 개막하는 ‘게임스컴 2026’에 1090㎡ 규모의 전시장을 마련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PC·콘솔·모바일 게임 환경을 아우르는 최신 게이밍 제품과 서비스를 공개한다.삼성전자는 올해 ‘#PlaySam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은 산업 경쟁력 강화와 기관의 미래 성장을 함께 이끌어갈 인재를 선발하고자 2026년 정규직 신입직원 공개 채용을 한다.채용인원은 일반직
농업진흥지역 정책을 지정면적 유지에서 실제 경작과 생산기반 관리 중심으로 전환하고, 목표면적을 집단 우량농지의 ‘보전 하한’으로 설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논 중심 정책에서 소외된 밭작물과 임차농의 영농안정을 반영하고, 우량농지 전용에 대한 농지보전부담금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다.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는 지난 1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농지의 공공성 회복과 이용·보전·관리 방안 모색을 위한 국회 연속 토론회’ 제3차 토론회를 개최했다.채광석 농특위 농지제도개선TF 위원은 전
▲ 김경완씨 별세- 김순자씨 남편상- 상훈·김용훈·김정훈·김석훈·김상희씨 부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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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도쿄게임쇼 출품
엔씨는 내달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이 회사는 이를 통해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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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위기를 왜 도민들에게 떠넘기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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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여성 대학(원)생 대상 단기 취업캠프 추진
시흥시 일자리경제과 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는 여름방학을 활용해 취업을 준비하는 여성 대학생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3일 단기 취업캠프’를 오는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운영하는 가운데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취업캠프는 방학기간 중 취업 준비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나의 필살기’를 주제로 한 역량카드 활용 강점 찾기 및 직업가치관검사 ▲‘지원서류 치트키’를 주제로 한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합격 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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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3년 연속 수상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이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2012년부터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일자리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시상하는 지역 일자리 분야의 대표적 평가다.공시제 부문은 공시한 일자리 목표 대비 실적(▲고용률 ▲취업자 수 등 주요 고용지표 증가율 ▲일자리 대책의 효과성 ▲주요 핵심사업 성과 및 사례 ▲일자리 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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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분석] 롯데웰푸드's 어닝 서프라이즈…"H2 변수=해외 캐시카우·비용 환골탈태·내수·원가·날씨"
롯데웰푸드의 2026년 2분기 실적은 표면적으로는 매출 1조 1,557억 원, 영업이익 647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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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택시 허용할까 말까 끝났다…美, 이제는 '몇 대까지' 싸움
미국에서 로보택시 운행이 늘면서 서비스 확대 조건을 둘러싼 규제 갈등도 커지고 있다.24일 IT매체 더 버지에 따르면, 쟁점은 로보택시 도입 자체보다 안전성 입증 방식과 지방정부의 통제권, 노동자 보호, 서비스 확대 속도에 집중되고 있다.뉴욕에서는 캐시 호컬 뉴욕 주지사가 올해 초 뉴욕시 외 지역에서 무인 로보택시를 허용하는 제안을 철회했다. 택시기사와 노동조합, 주의회의 반대가 이어진 가운데 제안 철회 이후 6개월이 지났지만, 뉴욕주에서는 상업용 무인 로보택시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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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가꾸고, 지키는 문화유산공간 ‘제물포 정원사’ 모집
30분전
인천문화재단 한국근대문학관은 한국근대문학관과 문화유산시설을 거점으로 한 시민 자원봉사단 ‘제물포 정원사’를 모집한다.‘제물포 정원사’는 문화유산시설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보존하고 쾌적한 공간을 가꾸기 위한 시민 참여형 자원봉사 활동이다. 참여자들은 한국근대문학관과 제물포구락부, 인천시민애집, 긴담모퉁이집, 개항장 소금창고 등 5개 공간에서 정원 및 공간을 직접 가꾸고 관리하게 된다.‘제물포 정원사’의 주요 활동은 ▲문화유산시설의 정원·수목 관리 및 주변 환경 정비 ▲근대 건축물 해설 보조 및 행사 운영 지원 ▲정원 관리와 건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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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2026년 청렴·윤리 한 주’ 행사... 참여형 청렴 프로그램으로 청렴 문화 확산 및 윤리경영 기반 강화
해양환경공단은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공단 본사에서 임직원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2026년 청렴·윤리 한 주’ 행사를 개최한다. 공단은 8월 마지막 주를 ‘청렴·윤리 한 주’로 지정하고, ▲청렴 다트 ▲청렴 행운쿠키 ▲청렴골든벨 등 참여형 캠페인과 ▲고위직 청렴교육 ▲부패취약분야 개선을 위한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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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실을 잣던 공장, 커피 향 가득한 쉼터가 되다
23분전
​ 역사의 고장 강화도는 ‘지붕 없는 박물관’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선사시대 고인돌 유적부터 삼국시대를 거쳐 고려의 도읍지, 그리고 구한말 외세의 침략에 맞선 격동의 중심지까지 우리 역사의 축소판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기 때문이다.​하지만 강화도에는 국난 극복과 영욕의 역사뿐 아니라, 우리나라 근대 직물산업의 중요한 터전이었다는 사실도 아련한 실타래처럼 남아 있다. 그 중심에 바로 조양방직이 있다. 모처럼 인천에 있는 지인들이 강화를 찾아왔다. 맛난 점심을 함께 나누고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문득 조양방직이 생각났다.​“무슨 방직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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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응찰 이어지는 목동 재건축… 7·14단지는 ‘진검승부’ 예고
총공사비 약 30조원 규모로 추산되는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시장이 본격적인 시공사 선정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그러나 먼저 입찰에 나선 단지에서는 대형 건설사 간 경쟁보다 특정 건설사의 단독응찰과 수의계약이 이어지고 있다.목동6단지는 두 차례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한 DL이앤씨를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목동10단지도 1차 본입찰에 현대건설만 응찰한 데 이어 재입찰 현장설명회에도 현대건설만 참석하면서 수의계약 가능성이 높아졌다.입찰 절차가 진행 중인 8·12·13단지 역시 각각 대우건설, GS건설, 삼성물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