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청년센터는 7월 18일 오후 5시 30분 일산해수욕장에서 청년 1인 가구 프로그램 '노을과 함께, 바다 위 패들보드'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1인 가구의 커뮤니티 형성과 패들보드 체험을 통해 신체활동을 증진하며 건강한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크레이지서퍼스’에서 패들보드 기본 이론과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수중 강습과 자율 체험을 진행했으며, 참가자들은 색다른 여가를 즐기며 서로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한 참가자는 “혼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패들보드를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어 좋았고, 비슷한 또...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오는 7월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경북문화재단의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강치전’은 오는 7월 24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25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 등 총 4회에 걸쳐 관객들과 만난다.작품은 독도 바다에 서식하다 멸종된 바다사자 ‘강치’를 소재로 인간과 자연, 바다생물의 공존과 평화의 가치를 담아낸 창작 국악뮤지컬이다. 독도를 영토 분쟁의 공간이 아닌 평화와
부산광역시 중구 대청어린이집은 15일 부산 중구청을 방문해 어린이집 야시장 행사 수익금 50만 7천 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대청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보육교직원이 함께 참여한 야시장 행사를 통해 마련됐으며, 이날 기탁식에는 이현지 원장과 김지영 담임교사, 6세 율곡반 원아 9명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대청어린이집은 1997년 개원한 이래 지역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보육을 위해 힘써 왔으며, 공공형·열린어린이집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최
창녕군은 7월 17일 제78주년 제헌절을 맞아 ‘7월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제헌절은 1948년 7월 17일 대한민국 헌법이 제정·공포된 것을 기념하는 국경일로,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의 근간인 헌법의 의미를 되새기고 국민의 나라사랑 정신을 높이기 위해 지정됐다.군은 전 부서와 읍면을 통해 관내 유관기관과 사회단체에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적극 홍보하고, 군 누리집과 각종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각 가정에서도 자발적으로 태극기를 게양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또한 제헌절을 앞두고 공공기관 청사와 유관기관, 도로변
대구 남구는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도심 속 수변 쉼터, 남구 제1호 저수지 ‘남일지’를 봉덕동 1270-191번지 일원에 조성했다고 밝혔다.남구는 앞산 큰골, 고산골 등 골마다 약수천, 광천수로 불릴 만큼 물이 좋은 지역이였으나 도심이 발전하면서 시민들에게 잊혀지고, 저수지 등 수변공간이 전무한 도시로 형성되었다.이번에 조성된 남일지는 앞산 자락에 고여 있던 웅덩이를 정비한 공간으로 동물 사체 등으로 인해 악취가 나고 방치되어 있던 곳을 남구 제1호 저수지로 만들어 시민들이 이용하도록 하자는
경상남도창녕교육지원청은 7월 14일 관내 공립유치원 교사 및 특수교사 25명을 대상으로 소통·협력·존중의 문화 조성을 위한 ‘2026. 공립유치원 운영 지원 교원 소통방 「다담」’을 개최하였다.이번 소통방은 급변하는 교육 환경 변화 속에서 현장 중심 정책을 공유하고, 유치원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여 실질적인 운영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도천면 소재 하라트 공예방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세 가지 주제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에서는 2026. 유치원 운영 계획과 유보통합 현장
공무원연금공단 부산지부는 15일 부산광역시 다함께돌봄센터협회와 지역사회 돌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다함께돌봄센터'는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초등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교육과 놀이 등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체인 부·울·경 상록봉사단은 공직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학습지도와 캐리커처 그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
드라이룸·클린룸 시스템 기업 씨케이솔루션의 오병국 전무가 소유한 씨케이솔루션 주식 수량이 1만5000주 증가했다고 2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3월 11일 주식 수는 9000주, 지분율은 0.03%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1일 주식 수는 2만4000주, 지분율은 0.07%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만50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4%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6월 30일 보통주가 1만5000주 증가했고,
바둑 세계 최강인 신진서 9단이 연산 속도 1초당 수천 번을 자랑하는 최첨단 AI '카타고'를 눌렀다. 2016년 알파고를 상대로 1승을 거둔 이세돌 이후 10년만에 인간 바둑기사가 거둔 승리다.신 9단은 21일 서울 중구 한국경제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쎈수학·한경 기신전' 최종 3국에서 최고 사양의 AI '카타고'를 상대로 221수 만에 11집 반승을 거뒀다. 이로써 1국 패배 후 2·3국을 연속으로 따낸 신진서는 종합 성적 2승 1패로 최종 승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년도 상반기 우수 기업부설연구소 27개를 지정하고, 7월 21일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우수기업연구소 지정제도’는 기업 연구개발의 핵심 기반인 기업부설연구소의 질적 성장을 촉진하고, 우수 사례 확산을 통한 민간 R&D의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17년 도입됐으며, 올해 상반기 27개를 포함해 총 421개 우수기업연구소가 지정됐다.이번 상반기에 지정된 우수기업연구소는 제조업 분야 15개, 서비스 분야 12개로 매출액 대비 평균 4% 수준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하고 있으며, 전
“숨을 쉴 수가 없는데 집을 어떻게 돌아가요. 안전해져서 이제 집에 가도 된다고 할 때까지는 대피소에 있어야죠.” 21일 오후 2시 인천 서해구 신현초등학교에 마련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임시 대피소. 지난 18일 석남동 쿠팡32 물류센터에서 불이 난 날부터 이곳에서 생활하고 있는 양모
국립대구과학관은 본격적인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온 가족이 시원한 물놀이와 흥미진진한 과학 탐구를 경험할 수 있는 ‘사이언스 풀캉스’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심 속에서 시원하고 알찬 휴가를 위해 기획됐으며,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적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특별기획전, 워
오는 11월 열리는 2026 구미라면축제를 대표 콘텐츠인 ‘라면레스토랑’을 대폭 강화하고 안전·교통·위생관리까지 전 분야의 운영 체계를 정비하면서 대한민국 대표 미식축제로의 브랜드 경쟁력 확보에 본격 나섰다.구미시는 지난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장호 시장을 비롯해 낭만문화축제위원회
번식우 일부 비육 전환…송아지 생산량 자연 조절 기대 저능력 암소 선별 활용…고급육 생산·농가 소득 향상 과도한 전환시 번식기반 약화 우려…공급불안 지적도 미경산암소가 한우 공급 안정과 고급육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산업이 공급과잉 국면을 지나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업계의 최대 과제는 여전히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종합특검법 개정안을 비롯해, 29년 만에 소년과 성인의 보호관찰을 분리하는 보호관찰법, 청년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공익법인법 등 3대 핵심 고유법안을 전격 심의·의결했다.법제사법위원회는 15일 전체회의를 열고, 앞서 10일 법안1소위에서 의결한 종합특검법 개정안과 당일 오전 법안1소위를 통과한 보호관찰법 및 공익법인법 개정안을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입법부의 치밀한 법안 심사가 속도감 있게 전개되며 향후 국정 전반에 걸친 굵직한 파장이 예상된다.■ 종합특검법: '감사 방해·범인도피'
합천군과 합천축협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하는 2027년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개보수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총사업비 10억원 규모로 합천축협에서 운영중인 율곡면 소재의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인 ‘합천축협 초록자원화센터’의 노후된 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시설의 악취저감 및 안정적인 액비 생산을 위해 지난 5월 공모사업을 신청하였으며, 서류 및 현장평가를 실시해 전국 21개소 중 최종 5개소에 선정됐다.합천축협 초록자원화센터는 2013년 가동 이후 12년간 관내 양돈농가의 분뇨를 안정적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은 1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열고, 광명·시흥 일대에서 추진 중인 주요 개발사업들의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정담회는 ▲광명시흥 신도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광명시흥 첨단산업단지 ▲광명유통단지 ▲광명학온 공공주택사업 등 광명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5대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의원은 먼저 광명시흥 신도시와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지장물 조
한미약품이 의약품 첨부문서를 종이 대신 QR코드로 제공하는 'e-라벨' 서비스를 도입한다. 의약품의 QR코드를 찍으면 효능·효과, 주의사항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고 검색과 글자 확대가 가능해 소비자 편의성을 높이고 종이 자원 낭비는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한미약품은 '유박탐주사 750㎎', '트리악손주사 2g 타입1', '트리악손주사 2g 타입2', '한미세포탁심나트륨주사 2g 타입1', '한미세포탁심나트륨주사 2g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년도 상반기 우수 기업부설연구소 27개를 지정하고, 7월 21일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우수기업연구소 지정제도’는 기업 연구개발의 핵심 기반인 기업부설연구소의 질적 성장을 촉진하고, 우수 사례 확산을 통한 민간 R&D의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17년 도입됐으며, 올해 상반기 27개를 포함해 총 421개 우수기업연구소가 지정됐다.이번 상반기에 지정된 우수기업연구소는 제조업 분야 15개, 서비스 분야 12개로 매출액 대비 평균 4% 수준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하고 있으며, 전
법원이 홈플러스에 대한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취소했다. 오는 9월 4일까지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을 연장해 심사를 받고 채권자의 동의를 얻는다면 최종 회생이 가능하다.다만 카드사들이 휴업 상태인 홈플러스에 지난주부터 대금 지급을 보류하고 리스크 관리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져 영업의 정상 재개는 장담할 수 없는 상태다.서울회생법원 회생4부는 전날 홈플러스가 즉시항고장을 제출한 것을 받아들여 21일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취소하고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을 오는 9월 4일까지 연장했다고 밝혔다.법원은 홈플러스의 항고
드라이룸·클린룸 시스템 기업 씨케이솔루션의 오병국 전무가 소유한 씨케이솔루션 주식 수량이 1만5000주 증가했다고 2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3월 11일 주식 수는 9000주, 지분율은 0.03%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1일 주식 수는 2만4000주, 지분율은 0.07%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만50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4%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6월 30일 보통주가 1만5000주 증가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