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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대 청주시관광협의회 김범제 회장 취임

청주시관광협의회는 15일 관광업계 종사자와 회원, 청주시 및 시의회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민·관이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관광도시 조성 의지를 다졌다.김범제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청주는 역사·문화·생태 자원이 어우러진 잠재력 높은 도시”라며 “앞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관광 서비스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김 회장은 주요 공약으로 도심과 관광지를 연계한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지역, 상권과 상생하는 축제·이벤트 확대,...
충북농협은 지난 14일 충북본부 대회의실에서 11개 시군지부장과 충북본부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호금융 신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올해 상호금융 추진 목표를 담은 캐치프레이즈로 ‘2026 충북 상호금융 B·E·S·T’를 선포했다.'B·E·S·T’ 는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수익성 제고 △자산건전성 제고 △디지털 혁신을 의미한다
예로부터 콩은 신체에 다양한 변화를 주는 건강식품으로 전해져왔다. 이런 건강한 원료를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두유를 생산하고 있는 업체인 콩부자가 세종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영양 증진과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세종종합사회복지관과 1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복지관에 따르면 이 협약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먹거리를 지원하고, 민간기업과 복지기관이 협력하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뜻을 모았다는 것이다.기
충북도는 2026년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 협업프로젝트 공모에 제천·보은·괴산·단양 4개 지역이 선정돼 국비 53억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 협업프로젝트는 인구감소지역 및 농촌지역의 특화산업을 육성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중소벤처기업부 사업이다.이번 공모에 선정된 충북도 협업과제는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제천시 천연물산업 혁신 프로젝트 △스포츠 연계형 보은군 농축산업 육성사업 △괴산군 친환경 로컬식품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푸드테크산업 육성사업 △단양군 특화작물
충북 청주시 흥덕구 찬란한태권도는 지난 16일 지역 홀몸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해달라며 라면 25상자를 강서2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17일 충북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평년보다 기온이 높겠다.이날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청주 2.2도, 충주 -1도, 제천 -3.5도, 진천 1도, 옥천 2.7 도, 추풍령 2.2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4∼7도까지 오르겠다.미세먼지는 오전까지 ‘나쁨’ 상태를 보이다가 오후에는 청정한 북서 기류의 영향으로 ‘보통’ 수준을 회복하겠다.청주기상지청은 “당분간 온화한 날씨를 보이겠으며, 오전까지 미세먼지에 대비해 외출 및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용주 기자
SK하이닉스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성과급 대박이 예상된다. 반도체 슈퍼사이클로 역대급 실적을 올리면서 초과이익분배금이 1인당 평균 1억4000만원 수준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면서다.업계는 SK하이닉스가 HBM를 필두로 역대급 실적이 예상되면서 PS 지급 규모 역시 최대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증권가는 SK하이닉스가 지난 한 해 45조원에 육박하는 영업이익을 냈을 것으로 보고 있다.개인별 연차나 성과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단순 계산으로 SK하이닉스의 전체 구성원이 3만300여명(지난해
지난해말 진행된 푸사카 업그레이드으로 이더리움 네트워크 활동이 늘었지만 JP모건은 상승세가 지속될지 의문을 제기했다고 더블록이 22일 보도했다.더블록은 JP모건 보고서를 인용해, 기존 문제들이 여전히 남아 있어 장기적 성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했다.푸사카 업그레이드는 네트워크 데이터 용량을 확장하고 수수료를 즉각 낮췄지만, JP모건은 "역사적으로 이더리움 업그레이드는 지속적인 네트워크 활동 증가로 이어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레이어2 네트워크로 활동 이
신성이엔지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인증받으며 일·가정 양립 제도 운영 성과를 공식 인정받았다.회사는 출산·육아 지원, 유연근무제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점을 평가받아 이번 인증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가족친화인증은 성평등가족부가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가족친화제도의 운영 수준과 실행 성과를 종합 심사해 부여하는 제도다.신성이엔지는 임직원의 생애주기를 고려한 근무환경 조성을 목표로 출산과 육아로 인한 경력 단절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지원해왔다.지난해 3
홈앤쇼핑이 오는 25일 오후 6시 20분, 최근 인기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는 중앙아시아 3개국(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키르기스스탄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5월 9일 만료를 앞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면제' 제도에 대해 " 연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23일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에 글을 올려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이 같은 생각을 밝혔다.해당 제도는 지난 정부 때 시행된 것으로, 주택거래 활성화를 도모하자는 취지에서 다주택자의 주택 매매 시 부과되던 양도세 중과분을 한시적으로 면제하는 제도다.일각에서는 올해 5월 만료 이후 정부가 이를 연장할 것인지에 관심이 쏠렸으나, 이 대통령은 이 제도를 유예하지 않고 폐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만류를 계기로 단식을 중단한 데 대해 정치권이 설왕설래 하고 있다. 탄핵 당한 전직 대통령의 등장이 과연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일으키...
지난 22일 오후 2시5분쯤 평택시 비전동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상가 건물에 위치한 휴대전화 대리점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상가 유리창 등 일부가 파손됐다.사고는 80대 남성 A씨가 몰던 차량이 후진하던 과정에서 정차 중인 버스와 충돌한 후,
롯데카드가 3억 달러 규모의 신규 ESG 해외 ABS를 발행했다고 23일 밝혔다.신용카드 매출채권을 기초자산으로 발행된 이번 해외 ABS는 소시에테제네랄이 투자자로 참여했다. 평균 만기는 3년이다. 국내 회사채 발행 대비 경쟁력 있는 금리 수준으로 발행해 금융비용을 절감하였으며, 환율과 금리 변동에 따른 리스크 요인을 줄이기 위해 통화 및 금리 스와프 계약을 체결했다.이번에 발행한 ABS는 사회적 채권로, 저소득층 금융 지원 목적으로
오뚜기가 케챂 출시 55주년을 맞아 브랜드 헤리티지를 담은 '2026 행운 굿즈 팩'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굿즈 팩은 오뚜기 케챂 5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굿즈로 행운 카드 1종과 스티커 2종으로 구성됐다. 최근 행운 카드는 심리적 안정과 긍정적 의미를 담은 라이프스
롯데카드는 23일 약 3억달러 규모의 신규 ESG 해외 자산유동화증권을 발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해외 ABS는 신용카드 매출채권을 기초자산으로 한 사회적 채권 형태로 발행됐으며, 글로벌 금융기관 소시에테제네랄이 투자자로 참여했다. 평균 만기는 3년이다.롯데카드는 국내 회사채 발행과 비교해 경쟁력 있는 금리 조건으로 자금을 조달함으로써 금융 비용을 절감했다. 또한 환율 및 금리 변동에 따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통화·금리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은 2025년 동해·묵호항의 항만물동량이 총 2,812만 톤을 기록해 전년 대비 112만 톤, 4.2% 증가했다고 밝혔다.이번 물동량 증가는 화력발전소 가동 확대에 따른 유연탄 수입 증가가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석탄 물동량은 654만 톤으로 전년 대비 173만 톤 늘었으며, 해외 수출 증가에 힘입어 시멘트 반출량도 841만 톤으로 5만 톤 증가했다. 반면 설비 수리와 기상 여건 등의 영향으로 석회석 반출량은 969만 톤으로 전년보다 12만 톤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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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저소득 어려운 이웃에 ‘건강식 먹거리지원’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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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도시철도 정관선' 예타 통과 총력… KDI서 당위성 피력
부산 기장군이 지역 숙원 사업인 '도시철도 정관선' 건설을 위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기장군은 지난 15일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열린 '도시철도 정관선 예비타당성 조사 종합평가 SOC 분과위원회'에 참석해 사업 추진의 당위성을 강력히 피력했다고 밝혔다.이번 분과위원회는 2024년 7월과 2025년 10월 점검회의 이후 열리는 것으로, 예타 통과를 위한 사실상 마지막 관문이다. 회의 결과는 향후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이날 현장에는 정종복 기장군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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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플래닛이 '슈퍼 앱'에서 별도의 설치 없이 바로 이용이 가능한 HTML5 기반의 '앱 인 앱' 시장 도전에 나섰다.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슈퍼플래닛(대표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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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기능을 갖춘 신형 스마트폰 대신 구형 빈티지 모델을 찾는 소비자는 여전히 존재한다. 비용 절감이나 레트로 디자인, 특정 기능 선호 등 이유는 다양하지만, 구형 스마트폰 구매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요소는 단연 '보안'이다.지난 15일 IT매체 테크레이더는 2026년 시점에서 실사용이 가능한 구형 스마트폰의 기준을 분석해 보도했다. 핵심은 보안 업데이트와 운영체제 지원 여부다.우선 '새 제품' 상태로 구매할 수 있는 가장 오래된 모델로는 애플의 아이폰12가 꼽혔다. 안드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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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집중 안전관리 효과… 연안사고·사망자 '절반 수준' 감소
동해해양경찰서는 지난해 연안해역 안전사고를 분석한 결과, 사고 건수와 사망자가 최근 3년 평균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동해시·삼척시·울릉군 연안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총 13건이다. 사망자는 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최근 3년간 연평균 사고 23건, 사망자 8명과 비교해 사고는 약 40%, 사망자는 절반 이상 줄어든 수치다. 이러한 감소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와 선제적인 예방 활동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지난해 연안사고 발생 장소는 해안가 7건, 테트라포드 3건, 항·포구 2건, 갯바위 1건 순이었다.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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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KoAct 배당성장액티브’ ETF가 2.5%의 특별배당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특별 배당의 배경은 국내 지수 상승에 따른 우수한 성과 덕분이다. 전일 기준 연초 대비 약 16.6%, 1년 약 84.3%의 수익률을 기록했다.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국내 증시의 견고한 상승세 속에서 거둔 우수한 성과를 투자자들과 공유하기 위해 특별 배당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KoAct 배당성장액티브는 지난 7월 2.5%의 특별배당을 지급한 바 있으며, 분기별 배당을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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