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관광협의회는 15일 관광업계 종사자와 회원, 청주시 및 시의회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민·관이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관광도시 조성 의지를 다졌다.김범제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청주는 역사·문화·생태 자원이 어우러진 잠재력 높은 도시”라며 “앞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관광 서비스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김 회장은 주요 공약으로 도심과 관광지를 연계한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지역, 상권과 상생하는 축제·이벤트 확대,
충북청주FC가 14일 청주시관광협의회와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홈경기 일정 등 구단 관련 안내 사항에 대한 홍보 협력, 단체 관람 추진을 통한 경기 관람 문화 조성, 청주시 관광·문화 관련 사업과 연계한 공동 사업 추진 등을 협력한다.김현주 충북청주 대표이사는 “지역 관광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청주시관광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구단이 지역의 관광 활성화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dldydwn0428@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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