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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 성평등 학습동아리, 퇴근 후 성평등 정책 공부

서울 성동구는 지난 7월 16일 성평등 학습동아리 '다른 목소리'에서 ‘당신은 제게 그 질문을 한 2만 번째 사람입니다’의 저자인 오혜민 작가와 함께 북토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북토크는 ‘우리는 그 질문에 답하는 2만 1번째 공무원입니다’라는 주제로 동아리 회원들과 함께 퇴근 시간 이후 진행되었다. '아직도 성평등이 필요해요?'라는 질문에 대해 행정적으로 답해야 하는 공무원들의 입장을 담아냈다.북토크에는 동아리 회원뿐 아니라 성평등 정책에 관심 있는 직원들도 함께 모여 오혜민 작가와 대화를 나눴다...
안산시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직장어린이집 3개소를 방문해 보육환경과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직장어린이집의 운영 상황을 살피고 보육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일·가정 양립과 출산·양육 친화적인 조직문화 조성 의지도 함께 공유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린이집 시설과 보육 과정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보육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아울러 교직원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들었다.안산시는 현재 3개소의 직장어린이집을 운영하며 직원들이 안심
서산시 징수과는 7월 청렴데이를 맞아 초복의 의미를 담은 이색 청렴 캠페인 ‘청렴이닭’ 이벤트​를 진행하며 직원들과 함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초복을 맞아 닭을 연상시키는 닭다리 모양 과자에 ‘청렴이닭’ 문구를 부착해 직원들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마련됐다. 무더위 속 직원들을 응원하는 동시에 청렴의 가치를 쉽고 친근하게 공유하며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청렴 문화를 실천하자는 의미를 담았다.직원들은 잠시 업무를 멈추고 ‘청렴이닭’ 과자를 함께 나누며 서로를 격려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이 2020년 미국 대선에 개입했다는 내용의 기밀 해제 문서를 공개한 가운데, 중국 정부와 관영 언론은 해당 주장을 전면 부인하며 "미국 국내 정치에 중국을 끌어들이지 말라"고 강하게 반발했다.중국 외교부는 성명을 통해 "중국은 미국의 선거에 개입한 적도 없고 앞으로도 개입하지 않을 것"이라며 "중국은 일관되게 다른 국가의 내정에 간섭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견지해 왔다"고 밝혔다.이어 "미국은 근거 없는 비난을 중단하고 중국을 국내 정치의 희생양으로 삼지 말아야 한다"고
서울 강동구는 여름철을 맞아 7월 20일부터 8월 16일까지 관내 ‘아이맘 강동’ 키즈카페 8곳에서 여름을 주제로 한 놀이터 ‘여름이 왔썸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여름이 왔썸머~’는 7세 이하 미취학 아동과 가족들이 공공형 실내 키즈카페에서 신체활동과 체험 놀이, 창작 활동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여름 특화 프로그램이다.각 키즈카페에 마련된 여름 주제 놀이터에서는 공간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여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서해바다를 주제로 한 공간, ‘키캉스(kids cafe vacance
고흥군은 15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사천시와 함께 ‘영·호남 우주항공 상생동맹, K-우주항공 복합도시건설만이 답이다’를 주제로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문금주·서천호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경상남도, 고흥군, 사천시가 공동 주관해 추진됐으며, 우주항공산업 육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과 영·호남 상생협력, 국가균형발전 실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다수 국회의원과 우주항공 관련 정부부처, 연구기관, 산업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가 인공지능 시대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 방향을 모색하고 미래교육 정책 구체화에 나섰다. 서구는 16일 서구청 들불홀에서 ‘AI시대 인간다움, 놀이와 예술로 지켜내다’를 주제로 미래교육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에 ‘인간다움’을 미래 교육의 핵심 가치로 설정하고 놀이와 예술, 지역사회가 아이들의 성장 과정에서 수행해야 할 역할과 미래교육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자리에서는 사단법인 꿈틀리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오연
최고경영자를 인공지능으로 대체하자는 패러디식 웹사이트 '오버페이드'가 공개됐다. 24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이 사이트는 생성형 AI 확산 국면에서 직원 대신 경영진부터 대체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전면에 내세웠다.오버페이드는 첫 화면에서 CEO의 높은 보수와 AI 도입 비용을 정면 비교한다. 사이트에는 '당신의 CEO 인건비는 연 2200만달러'라며, 자사의 AI CEO 비용은 1회 기준 4699달러라고 기재돼
국회가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국정조사를 이어가는 가운데, 올림픽공원 개표소 주변 점거 시위를 둘러싼 경찰 대응이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시위 주도 세력조차 특정하지 못한 상황에서 경찰과 선관위가 사실상 손을 놓고 있다고 지적했고, 정부는 미신고 집회라는 이유만으로 곧바로 강제 해산할 수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국회 국정조사에서 이 의원은 위철환 중앙선거관리위원장 권한대행과 강동완 중앙선관위 사무총장 직무대리, 서울경찰청, 행정안전부를 상대로 현장 대응 실태를 집중 질의했다. 질의는 점거 상황
백화점이 복합 문화공간으로 환골탈태하고 있다. 화려한 명품과 신제품 매대로 층층이 쌓아올린 상업 유통에서 탈피해 차분한 정적과 미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동물보건과가 여름방학을 맞아 반려동물 선진국인 일본을 방문해 세계적 수준의 맞춤형 해외...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이혼국면에 접어들었지만 최태원 회장과 김희영이사장의 이혼전 동거는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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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7월 24일 오후 2시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 ‘제14기 청년무역사관학교 수료식’을 개최하고 글로벌 무역인재 72명을 배출했다. 이번 14기 교육생들은 무역실무 교육과 산업·직무 이해 특강, 취업역량 강화 교육 등 총 248시간에 걸친 교육과정을 이수했다. 특히 6박 7일간의 합숙 교육에서는 해외마케팅 경진대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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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직후 옛 광주시와 전남도 공직자 간 비하·폄훼 글로 폐쇄됐던 익명게시판이 광주청사 직원 전용으로 다시 문을 열었지만, 조직개편에 대한 반발이 쏟아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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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협정 73주기를 맞아 우리누리평화운동과 교동 청장년 지도자들이 7월 27일 오후 2시 ‘중립수역 한강하구와 평화의 섬 교동도 활용방안’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연다.교동도 난정평화교육원 다목적실에서 강화·교동지역 주민들과 중립평화운동 단체들과 함께 개최한다.정책토론회는 교동도와 한강하구가 지니고 있는 역사문화, 농경사회, 실향민 스토리, 평화통일염원, 치유예술, 자연생태 등의 요소를 발전시켜 분단·갈등을 넘어 관광, 교육, 재활, 치유를 통한 중립평화의 섬으로 전환시키기 위한 행사다주최측은 교동을 방문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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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과 전북 군산 등 서해 항구마다 ‘오징어 풍년’ 소식이 잇따른다. 태안 신진항에서는 7월 들어 20일 만에 144t, 24억7000만 원어치가 위판됐다.
AI 인류혁명 시대를 맞아 교회와 선교사, 그리고 크리스천이 인공지능을 복음 전파와 세계선교를 위한 선한 도구로 활용하도록 지원하는 '제주AI세계선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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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보다 일자리"… 철원군, 전국 첫 '일자리 예산' 제도화 속도
철원군이 예산 편성의 기준을 '일자리'로 바꾸는 행정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7월 1일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시행을 선언한 데 이어, 이를 일회성 정책이 아닌 상시 제도로 정착시키기 위한 운영 조례 제정에 착수하면서 지방재정 운영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민선 9기 김동일 철원군수는 취임과 함께 '먹고사는 문제 해결'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모든 정책을 일자리 중심으로 재편하겠다는 의지를 밝혀왔다. 그 첫걸음이었던 '철원군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운영 계획'이 발표된 지 불과 보름여 만에 법적 기반 마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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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보건소, 치매 친화 체험공간 ‘기억편의점’ 개소
서귀포시 서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생활밀착형 치매 친화 체험공간 ‘화·목한 기억편의점’을 조성하고, 오는 22일 안덕보건지소 치매안심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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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진흥원, 24일 한식문화공간 이음서 7월 한식콘서트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7월 한식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콘서트에는 요리연구가이자 작가인 ‘재료의 산책’ 요나가 연사로 참여한다. 요나는 제철 식재료를 통해 계절의 흐름과 음식의 의미를 탐구해 왔으며, 식재료 본연의 맛과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와 팝업 다이닝을 선보이고 있다.강연은 ‘제철, 그게 대체 뭐길래?’를 주제로 진행된다. 제철 식재료를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철 식재료를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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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도 시험 봐야”… 면접 거쳐 뽑는 ‘청온 봉사단’
면접을 거쳐 가입하고 회비를 내야 한다. 특별한 사유 없이 세 차례 이상 봉사활동에 불참하면 제적된다. 엄격한 운영 원칙을 내세운 경북 칠곡군 청온 봉사단이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순수 봉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지난해 12월 12명으로 출범한 청온 봉사단은 현재 회원 26명으로 늘었고 가입 대기자도 5명에 이른다.청온 봉사단은 봉사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자는 취지에서 출범했다.창단을 주도한 이보희 단장은 기존 봉사단체에서 활동하며 분도노인마을 등을 찾을 때마다 봉사의 손길이 부족한 복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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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휴먼빌 클래스원' 견본주택 오픈 후 호갱노노 실시간 1위… 방문자 4,500명 몰려
일신건영이 경기도 이천시 갈산동 일원에 선보이는 '이천 휴먼빌 클래스원' 견본주택에 예비 청약자들의 몰리며 분양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견본주택 오픈 후 주말 현장 분위기는 개관 첫날부터 이어진 높은 기대감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이천 휴먼빌 클래스원'은 뜨거운 관심 속에 프롭테크 플랫폼 '호갱노노'에서 실시간 인기 아파트 순위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일 기준으로도 4,500명이상의 예비 수요자가 단지 정보를 실시간으로 검색하며 향후 청약 경쟁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도 "최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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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조사]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준석 "1억 낭비하고도 시위대 교섭 대상조차 파악 못 해" 비판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국회 국정조사가 1일 열린 가운데, 사건의 진상 규명은커녕 현장 수습조차 겉돌고 있는 정부와 선관위의 총체적 무능이 도마 위에 올랐다.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정조사 질의에서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발생한 올림픽공원 현장 점거 시위와 관련해, 선거관리위원회와 행정안전부, 경찰청 등 치안 당국이 시위대와의 교섭 대상을 찾지 못해 사실상 공권력이 마비된 상태임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이날 질의에서 위철환 중앙선관위 위원장 직무대행과 강동완 사무총장 직무대리를 상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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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머물고 싶은 곳으로”… 신세계, ‘문화예술’로 공간을 다시 쓰다
백화점이 복합 문화공간으로 환골탈태하고 있다. 화려한 명품과 신제품 매대로 층층이 쌓아올린 상업 유통에서 탈피해 차분한 정적과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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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14기 청년무역사관학교 수료… 글로벌 무역인재 72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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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7월 24일 오후 2시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 ‘제14기 청년무역사관학교 수료식’을 개최하고 글로벌 무역인재 72명을 배출했다. 이번 14기 교육생들은 무역실무 교육과 산업·직무 이해 특강, 취업역량 강화 교육 등 총 248시간에 걸친 교육과정을 이수했다. 특히 6박 7일간의 합숙 교육에서는 해외마케팅 경진대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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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개표소 시위 공방…이준석 "교섭 대상 누구냐" 질타, 정부 "강제 해산 신중"
국회가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국정조사를 이어가는 가운데, 올림픽공원 개표소 주변 점거 시위를 둘러싼 경찰 대응이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시위 주도 세력조차 특정하지 못한 상황에서 경찰과 선관위가 사실상 손을 놓고 있다고 지적했고, 정부는 미신고 집회라는 이유만으로 곧바로 강제 해산할 수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국회 국정조사에서 이 의원은 위철환 중앙선거관리위원장 권한대행과 강동완 중앙선관위 사무총장 직무대리, 서울경찰청, 행정안전부를 상대로 현장 대응 실태를 집중 질의했다. 질의는 점거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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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중대시민재해 예방 매뉴얼 개정 용역' 최종 보고회 개최
김재욱 기자 = 경산시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중대시민재해 예방 표준 매뉴얼 개정 용역' 최종 보고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