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준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6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 정부가 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권한은 결국 도시 계획과 산업단지 개발이다"면서, 대구시 공간 개발 공약을 제시했다.
이날 홍 예비후보는 "대구시 공무원으로서,국가산단, 경제, 자유무역, 유라, 산업단지, 금호, 워터폴리스, 산업단지 등 직접 개발과, 또한 수많은 rnd 인프라를...
제주일보 등 제주언론 5사의 2차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문대림 국회의원이 앞서 나가고, 뒤를 이어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위성곤 국회의원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다만, 적합한 후보가 없다거나 후보를 결정하지 못한 태도 유보층이 26%에 이르면서 중도층과 부동층의 표심을 비롯해 후보 이미지와 자질, 도덕성, 정책 공약 등이 본선 진출자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출마 후보 중 누구를 가장 지지 하십니까’라는 질문에 문대림 의원이 33%로 오차범위 밖에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경선에 나선 위성곤 국회의원의 경선후보사무소는 6일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가 당내 경선운동에 개입한 혐의로 전직 공무원 2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한 것고 관련해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위 후보측은 "의혹이 제기돼온 관권선거가 사실로 드러난 만큼, 필요하다면 오영훈 도지사가 직접 경찰 수사에 나가 진실을 명명백백히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또 "오영훈 지사가 본인에 대한 비방 문자를 대량으로 발송한 상대방을 후보자 비방과 허위 사실 공표에 따른 공직선거법 위반 등으로 고발한 바 있음을 상기시키며
AI 도입이 가속화되는 시대에 조직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이 기술이 아닌 질문에 있다는 통찰을 담은 경영서가 출간됐다. 북랩은 AI 시대 조직 혁신의 본질을 소크라테스의 문답법으로 풀어낸 ‘소크라테스와 AX’를 펴냈다. 이 책은 AI를 도입하고도 성과를 내지 못하는 기업들의 현실에서 출발한다. 많은 조직이 기술과 솔루션 확보에 집
법무법인 화우는 변화하는 노동 환경과 근로감독 정책 방향을 조망하고 강화된 근로감독에 선제적 대응 전략을 제시하는 세미나를 3일 개최했다.고용노동부는 지난 1월 22일 '모든 일하는 사람의 노동조건 보호와 위험 격차 없는 공정하고 안전한 일터 조성'을 목표로 하는 사업장 감독계획을 발표하면서 감독 물량을 전년 대비 73% 확대하고, '적발 시 즉시 제재' 원칙을 천명하면서 시정 기회 없는 사법처리, 행정처분을 예고했다.임금체불, 장시간 노동, 안전조치 위반
BNK부산은행은 지난 3일 저녁 CGV 센텀시티점에서 부산지역 외국인 유학생 160명을 초청해 ‘BNK부산은행과 함께하는 Movie Night’ 영화 상영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유대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상영작은 최근 누적 관객 수 1600만 명을 돌파한 ‘왕과 사는 남자’로, 참석한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선정됐다.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일반 국민이 인터넷이나 모바일 등으로 쉽게 지적측량을 신청할 수 있도록 지적측량 신청 포털을 개편했다.공사는 그동안 운영해 오던 '지적측량바로처리센터'를 '지적측량신청포털'로 개편하면서 국민 누구나 회원가입 없이 인터넷이나 모바일 등을 통해 측량을 신청할 수 있도록 문턱을 대폭 낮췄다.이로써 지적측량을 원하는 국민이 어디서나 인터넷 및 모바일 등 온라인으로 간단하게 신청할 수 있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는 등 국민 편익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그동안 운영되던 '지적측량바로처리센터'는 국민
정부가 폐자원의 순환이용 활성화를 위해 품목을 추가 지정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폐자원의 순환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폐합성수지류 중에 ‘아이씨 트레이’와 ‘폐석재’ 등 2개 품목을 순환자원으로 추가 지정하는 ‘순환자원 지정 등에 관한 고시’ 개정안을 이달 7일부터 20일간 행정예고한다. ‘순환자원’이란 ‘순환경제사회 전환 촉진법’에 따라 폐기물 중 사람의 건강과 환경에 유해하지 않고, 경제성이 있어 유상 거래가 가능하고, 방치될 우려가 없는 물질 또는 물건이다. 순환자원으로 지정·고시되면
국민의힘 이만희 국회의원은 광화문 정부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를 만나 한국마사회 본사 영천이전과 영천경마공원 2단계 사업 추진을 공식 건의했다고 31일 밝혔다. 경북 영천에는 현재 국내 최대규모의 경마공원이 올해 9월 개장을 앞두고 있다. 경주로와 관람대, 마사 등 주요 경마시설 조성을 위한 1단계 총사업비로 약 1,857억원이 투입된 바 있다. 이 의원은 여기에 더해 약 1,200억원 규모의 2단계 사업 추진과 함께 마사회 본사 이전을 병행해야 한다는 구상이다. 이 의원은 지난 총선에서 ‘마사회 본사 영천 이전’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시민들의 치매예방 실천과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포항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함께하는 힘찬 걸음, 함께 만드는 치매극복’이라는 슬로건 아래 내달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진행한다.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과 연계해 진행되며, 기간 내 총 8만 보 걷기를 목표로 한다. 시민들이 일상 속 걷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치매 예방 활동에 참여하고, 모든 세대가 치매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포항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행정의 중심이 교실과 학생이 아닌 교육청과 교육감으로 옮겨가면서 학생과 교사의 목소리는 소외되고 관리자와 전무직의 권위만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예비후보는 이어 “김광수 교육감 체제 알래서는 올바른 민주시민교육과 4·3 교육의 실현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예비후보는 “ 이재명 정부와 함께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를 운영, 민주시민 교과 도입을 적극 권장하고 검증된 인정 교과서를 활용해
KB증권은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을 촉구하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온라인과 모바일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청소년 대상 불법 도박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사회적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서울경찰청이 주도해 진행 중인 공익 활동이다. 참가자는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다.최근 청소년 도박은 게임 형태를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 대해 제주도민 10명 중 7명 이상이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제주일보 등 제주지역 언론 5사가 실시한 제2차 공동 여론조사 결과, ‘도지사·교육감 등을 선출하는 이번 지방선거에 얼마나 관심이 있느냐’는 질문에 ‘관심 있다’는 응답이 76%로 집계됐다.이는 제주 언론5사가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에 의뢰해 무선 전화면접조사로 실시한 1차 여론조사 대비 3%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김광수 현 제주도교육감이 가장 높게 나왔다.제주일보를 비롯한 제주 언론 5사가 실시한 제2차 공동 여론조사에서 ’만약 내일이 선거일이고 제주도교육감 선거가 고의숙 전 제12대 제주도의회 교육의원, 김광수 현 제주도교육감, 송문석 전 서귀중앙여자중학교 교장의 대결 구도로 치러진다면 누구를 가장 지지하느냐는 질문에 김광수 교육감이 35%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고의숙 전 교육의원은 20%, 송문석 전 교장은 5%의 지지율을 받았다.제시된 후보 중 지지하는 인물이 없
■ 문대림 vs 오영훈제주일보 등 제주언론 5사는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의 결선 투표가 치러질 경우 양자 대결을 가상해 2차 여론조사를 실시했다.‘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결선이 문대림 국회의원과 오영훈 제주도지사의 양자 대결 구도로 치러질 경우 누구를 가장지지 하십니까’라는 질문에 문 의원 45%, 오 지사 27%로, 문 의원이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두 후보의 격차는 18%p로, 문 의원의 상승세가 높아지고 있다. 적합한 후보가 없음 27%, 모름·무응답 2% 등 태도 유보층은 29%를 보이면서 결선에서 부동층의 표심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제주도민 10명 중 8명 이상이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일보 등 제주지역 언론 5사가 실시한 제2차 공동 여론조사 결과,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 일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매우 잘하고 있다’ 42%, ‘잘하고 있는 편이다’ 37%로 집계되며 긍정 평가가 80%를 기록했다.반면 ‘매우 잘못하고 있다’ 8%, ‘잘못하고 있는 편이다’ 8% 등 부정 평가는 15%였고, 모름·무응답은 5%로 나타났다.연령별로는 40대와 50대에서 긍정 평가가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