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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2026 청년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영암군이 지역 청년들의 실무 역량과 경제적 자립 기반을 키우는 ‘2026 영암군 청년아카데미’ 참가자를 이달 26일까지 모집한다.‘AI로 일하고, 재테크로 자립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청년들이 일과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실무 적용법과 금융·자산 관리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교육은 9월 5일 AI 교육, 9월 19일 금융 교육으로 나눠 진행되고, 각각 3개의 세부 주제로 구성된다. 수강 희망자는 관심있는 주제를 자유롭게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교육 당일 오전 강의...
인천시 영종구는 새로운 영종 시대를 맞아 지역 사회보장 증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의 중심이 될 ‘제1기 영종구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가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12일 밝혔다.구는 이를 위해 지난 11일 오후 구청 대회의실에서 손화정 구청장, 제1기 영종구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위원,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영종구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제1기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민간공동위원장·부위원장을 선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홍성소방서는 주유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폭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용객들에게 일반담배는 물론 전자담배도 사용해서는 안 된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주유소는 인화성 위험물을 저장·취급하는 곳으로 작은 불씨나 불꽃도 화재·폭발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특히 전자담배는 일반담배와 달리 불꽃이 보이지 않아 화재 위험이 없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배터리와 전기장치 등을 사용하는 제품 특성상 점화원이 될 가능성이 있어 주유소에서는 사용해서는 안 된다.또한 주유할 때는 차량의 시동을 반드시 끄고 담배나
논산시가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사회와 손잡고 릴레이 캠페인에 나섰다.논산시는 12일 시장실에서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기획감사실 등 관련 부서와 김선광 논산시주민자치협의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이 함께하는 적극행정 실천 캠페인’을 열고, 릴레이 캠페인의 첫발을 내디뎠다. 참석자들은‘시민의 행복을 더하다’, ‘적극행정 ON’ 등의 문구가 담긴 손팻말을 들고 적극행정 실천의지를 다지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먼저 ‘적극행정 ON’을 외치며 캠
공주시는 오는 8월 14일 개막하는 ‘제2회 공주야밤 맥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안전한 운영을 위해 지난 11일 금강신관공원 일원에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현장 점검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장 등 30여 명이 참여해 광복절 연휴 기간 많은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행사장 안전 대책과 관람객 편의 제공 방안을 종합적으로 살폈다.주요 점검 사항은 임시 구조물 및 무대 안전 상태, 주류 및 음식 판매 위생 관리, 관람객 동선 배치 및 이동식 화장실 등 편의
박용선 포항시장은 지난 11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천르뱌오 주부산중국총영사를 만나 한·중 지방정부 간 우호 증진과 교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천르뱌오 주부산중국총영사의 이번 예방은 민선 9기 출범을 축하하고 포항시와 중국 지방정부 간 교류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양측은 기존 자매·우호도시와의 교류를 한층 내실화하는 한편 경제·산업, 항만·물류, 관광, 문화, 청소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발굴하는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포항의 미래 신산업과 중국 지방정부의 산업 경쟁력을
충남도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당위성 강화와 차별화된 유치 전략 등 선제적 대응을 위한 전담팀을 구성하고 본격 가동에 나섰다.도는 12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전담팀 단장인 홍종완 행정부지사 주재로 도와 보령·당진·태안 등 3개 시군 관계자, 정책자문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충남 유치 전담팀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전담팀은 ▲논리개발 ▲동향분석 ▲대외협력 ▲시군협력 ▲정책자문 등 5개 분야로 운영하며 통합 방향 분석부터 대정부 설득을 위한 압도적인 유치 논리 도출까지
상지대학교가 배움의 결실을 맺은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상지인’으로서의 자부심과 도전을 당부했다. 상지대는 지난 13일, 본관 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열고 학사 200명, 석사 87명, 박사 25명 등 모두 312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학교법인 상지학원 박거용 이사장과 방정균 총장, 차윤엽 대학원장, 오종석 총동문회장 등 대학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졸업생들의 앞날을 응원했다.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대학 발전에 기여한 학생들을 위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학교법인
김민석 국회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로 선출됐다.민주당은 17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8·17 전당대회에서 최종 득표율 54.08%를 얻은 김 의원을 차기 당대표로 선출했다. 2위 정청래 후보는 45.92%를 얻었다. 두 후보간 격차는 8.16%포인트다. 이날 당대표 투표는 1차에서 과반 후보자가 나오지 않아 선호투표를 적용했다. 선호투표제는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3위 후보의 2순위 득표를 상위 득표자에게 합산해 최종 당선인을 가리는 방식으로, 결선투표 효과를 낸다.민주당 대표 선거는 권리당원·대의원
민주당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에서최민희·박선원·서미화·이성윤·한민수 후보가 당선됐다.이른바 친청계 후보 3명, 친명계 후보 2명이 새 지도부에 이름을 올린 것이다.소병훈 민주당 선거관리위원장은 17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당대회 최고위원 최종 선거 결과 이렇게 선출됐다고 발표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측근 김용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 김영호·임미애 후보 두 사람이 김용 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사퇴하는 비
김민석, 최종 득표 54.08% 정청래 꺾었다최고위원, 최민희·박선원·서미화·이성윤·한민수 김민석 후보가 17일 대...
이동배 시인이 제18회 남명아동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 황남선 시인과 장진석 작가가 제37회 경남아동문학상의 영예를 안았다.남명아동문학상과 경남아동문학상은
김민석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새 대표로 선출됐다. 김 대표에게는 집권 여당을 이끄는 막중한 책임이 부과됐다. 또한 2028년 총선 공천권을 행사하는 만큼 차기 대선을 앞두고 당 대표의 상징성과 영향력이 막강하다. 전당대회 과정에서 김 후보는 대구·경북·강원 경선에서 48.54%를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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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로 선출됐다. 1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국당원대회에서 소병훈 선거관리위원장은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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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국내 최초로 유치한 '세계경제포럼 4차산업혁명센터'가 존립의 갈림길에 섰다.해마다 지불하는 100만달러의 회비와 도내 기업 수혜율을 둘러싸고 논란이 불거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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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8월 15일 도청 동락관에서 독립유공자 유족과 보훈단체, 재외동포, 도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해 김희수 경상북도의회 의장,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 정대영 광복회 경북회장 등 보훈단체장과 국회의원, 시장·군수, 도의원, 주요 사회단체장이 각계각층을 대표해 대거 참석했다. 특히, 이날 경북에 연고를 둔 재외동포 30명이 경축식에 함께해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더했다.경상북도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2,549명의 독립유공자를 배출한 명실상
8월 17일 문화 지형은 서울청년문화패스의 연령과 1회 사용 한도가 확대되며 청년의 문화 접근권을 넓힌 정책 변화, 인디밴드 ‘칩 포스트 갱’이 직접 잡지와 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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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청 울린 두 살배기들의 “대한독립 만세”
대구 달성군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화원 권역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가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화원 권역 10개 국공립어린이집의 유아 100명과 보육교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이들은 “빛을 잇다, 1945의 용기, 우리가 이어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직접 미니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내밀며 광복의 의미를 전했다.특히 아이들이 일제히 손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친 ‘나라사랑 플래시몹’은 민원인과 직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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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막은 은행 청원경찰 포상
울산 중부경찰서는 11일 경남은행 태화동지점에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 청원경찰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앞서 해당 청원경찰은 지난달 22일 낮 12시23분께 은행을 찾은 고객이 정기예금 계좌를 해지하고 현금 1500만원을 전액 인출하는 모습을 유심히 살폈다. 고객은 현금 사용처를 묻는 은행 직원에게 “계모임을 끝내고 곗돈을 나누려 한다”고 답했지만, 이후 국제전화 안내와 함께 전화가 걸려오자 청원경찰이 통화 내용을 주의 깊게 들었다. 통화 과정에서 보이스피싱이 의심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막았다. 주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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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울산교육청 과학영재학교 설립 논의 환영”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12일 울산교육청이 울산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논의 자체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교육청이 실제 이를 추진할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강한 의구심을 표명하며, 과학고 추가 설립까지 검토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대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입장은 지난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계획’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나왔다. 김 의원은 과기부의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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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 완전표시제, 국산콩 산업의 만능 해법 아니다
GMO 완전표시제 도입을 앞두고 국산콩 소비 확대와 국내 콩 산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소비자가 GMO 원료 사용 여부를 명확히 알게 되면 자연스럽게 국산콩이나 비GMO 제품을 선택할 것이라는 논리다. 그러나 표시제 하나로 소비 행태와 시장 구조까지 바꿀 수 있다는 기대는 경계할 필요가 있다.과거 농산물 원산지 표시제가 이를 잘 보여준다. 정부는 2008년 말 음식점 김치 원산지 표시제를 시행했다. 국산과 수입산을 소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면 수입 김치 사용이 줄고 국산 농산물 소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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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속으로 들어온 창호
16일까지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예술촌 문신앤셀라 갤러리에서 정혜경 유리조형전 가 열린다. 창동예술촌 입주예술인인 정 작가의 개인전이다.작가는 20여 년째 유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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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산하기관장 임기 만료 목전 신용한 도지사 인적 쇄신 `시험대'
민선 9기 충북도 출범과 함께 도 산하기관장 인선이 본격화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 주요 기관장의 임기가 잇따라 끝나는 데다 공석인 기관까지 있어 내년 초까지 연쇄 인사가 이어질 전망이다.17일 도 등에 따르면 충북신용보증재단은 오는 21일까지 차기 이사장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다음 달 1일쯤 이사장 후보자 2명을 추천할 예정이다. 이후 충북도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임명권자인 신용한 충북지사가 최종 선임한다.김창순 현 이사장의 임기는 오는 10월20일까지다. 충북신용보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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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 AI·융합교육으로 대학의 미래를 다시 설계하다
한림대학교가 교육혁신을 중심으로 대학의 체질을 바꾸며 미래형 고등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한림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고 전국 141개 대학이 참여한 ‘2026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 부문과 자체 성과관리 부문 모두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특히 교육혁신 부문에서는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며 교육혁신 선도대학으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평가에서 한림대는 입학부터 전공 선택, 취업, 지역 정주까지 학생의 성장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 생애주기 밀착형 통합지원체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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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60억 투입 ‘영상자서전’ 민간 전환 가닥
충북도의 민선 8기 김영환 전 지사의 주요사업으로 3년간 60억원이 투입된 영상자서전 사업이 민간 자율 사업으로 전환될 전망이다.17일 충북도는 영상자서전 사업의 추진 주체와 지원 규모, 기존 촬영 인력 활용 방안 등이 재정정상화위원회 주도로 재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영상자서전은 도민의 인생 이야기와 삶의 지혜를 영상으로 제작해 기록·보존하는 사업이다. 민선 8기 김영환 전 충북지사의 대표 공약으로 2022년 9월 시작됐다.초기에는 노인을 중심으로 추진했으나 이후 도민 전체로 대상을 확대했다. 올해 6월 말까지 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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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소멸 위기 극복 위해 16개 시도 연대·협력해야”
신용한 충북지사가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전국 16개 시·도의 연대와 협력을 강조했다.신 지사는 지난 14일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61차 총회에 참석해 “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16개 시·도가 굳게 손을 맞잡을 때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고 피력했다.그는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은 어느 한 시·도가 홀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라며 “충북에서 시작한 상생의 원리가 16개 시·도 전체로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전국 지방정부 간 상생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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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이민주당 신임 대표에 김민석 선출
김민석, 최종 득표 54.08% 정청래 꺾었다최고위원, 최민희·박선원·서미화·이성윤·한민수 김민석 후보가 17일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