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이 지역 청년들의 실무 역량과 경제적 자립 기반을 키우는 ‘2026 영암군 청년아카데미’ 참가자를 이달 26일까지 모집한다.‘AI로 일하고, 재테크로 자립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청년들이 일과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실무 적용법과 금융·자산 관리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교육은 9월 5일 AI 교육, 9월 19일 금융 교육으로 나눠 진행되고, 각각 3개의 세부 주제로 구성된다. 수강 희망자는 관심있는 주제를 자유롭게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교육 당일 오전 강
영암군이 지역 청년들의 실무 역량과 경제적 자립 기반을 키우는 ‘2026 영암군 청년아카데미’ 참가자를 이달 26일까지 모집한다.‘AI로 일하고, 재테크로 자립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청년들이 일과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실무 적용법과 금융·자산 관리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교육은 9월 5일 AI 교육, 9월 19일 금융 교육으로 나눠 진행되고, 각각 3개의 세부 주제로 구성된다. 수강 희망자는 관심있는 주제를 자유롭게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교육 당일 오전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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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혁신 TF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지방재정 구조가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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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아이들에게 ‘문화예술 선물’…160명 함께한 3일
IBK기업은행이 다문화가정과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문화예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IBK기업은행은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IBK충주연수원에서 진행한 ‘IBK 모두다 아트캠프 2026-여름편’을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다문화가정 및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또래와의 교류를 통해 사회적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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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KB Pay 금융·신용관리 서비스 전면 개편
KB국민카드가 KB Pay 금융 탭에 금융상품과 자동차·부동산 관리, 신용관리, 경제 콘텐츠 등을 한데 모았다.KB국민카드는 KB Pay의 금융서비스와 신용관리서비스를 전면 개편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금융 탭의 정보구조와 사용자 환경을 개선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우선 금융 탭 메인 화면은 이용 빈도가 높은 서비스를 중심으로 재구성했다. 금융상품 화면은 개인화 우대금리와 한도증액 등 맞춤 정보를 보여준다. 자동차·부동산·신용관리·가상자산 등 금융 연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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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 완전표시제, 국산콩 산업의 만능 해법 아니다
GMO 완전표시제 도입을 앞두고 국산콩 소비 확대와 국내 콩 산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소비자가 GMO 원료 사용 여부를 명확히 알게 되면 자연스럽게 국산콩이나 비GMO 제품을 선택할 것이라는 논리다. 그러나 표시제 하나로 소비 행태와 시장 구조까지 바꿀 수 있다는 기대는 경계할 필요가 있다.과거 농산물 원산지 표시제가 이를 잘 보여준다. 정부는 2008년 말 음식점 김치 원산지 표시제를 시행했다. 국산과 수입산을 소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면 수입 김치 사용이 줄고 국산 농산물 소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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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 없는 손에 맡겨진 보험금 심사"…보조인이 자격자보다 많은 손해사정의 그늘
보험금 지급 여부를 좌우하는 손해사정 심사가 자격을 갖춘 손해사정사가 아닌 보조인의 손에서 이뤄지는 관행이 보험 분쟁을 키우는 뇌관으로 지목되고 있다. 보장성보험 민원이 반년 새 절반 넘게 폭증한 가운데, 지급 심사의 최전선에 선 조직 구조부터 손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손해사정사는 보험사고의 손해액과 보험금 지급의 적정성을 판단하는 전문 자격자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자격을 갖추지 않은 보조인이 사고 조사와 보고서 작성을 대신 수행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지난해 말 기준 상위 손해보험사의 전체 손해사정사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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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올해 첫 벼베기 칠곡서 시작…햅쌀 수확 ‘성큼’
경북지역 올해 첫 벼베기가 칠곡군 기산면 영리 들녘에서 시작됐다.예년보다 이른 수확으로 햅쌀 출하를 서두르는 가운데 고온다습한 날씨가 벼의 생육과 수확 시기를 앞당긴 것으로 분석된다.기산면 영리에서 쌀농사를 짓는 김종기 씨 농가는 지난 14일 오전 9시30분부터 올해 첫 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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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미술관 《UNDER THE SEA : 바다속으로》 관람객 1만 5천 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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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미술관 여름 특별 기획전 《UNDER THE SEA : 바다속으로》가 관람객들의 높은 호응 속에 8월 14일 기준 누적 관람객 1만 5천 명을 돌파했다.지난 6월 20일 개막한 이번 전시는 키네틱 아트와 몰입형 미디어아트를 결합해 새로운 현대미술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관람객이 작품을 바라보는 것을 넘어 직접 공간 속에서 체험하고 몰입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전시장 벽면 전체를 채운 심해와 해양 생태계 영상, 특수 조명을 활용한 물결 효과와 사운드가 미술관을 하나의 거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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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준비 본격화…전주교구 청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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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는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전주교구대회 조직위원회와 함께 17일까지 2박 3일간 치명자산성지 평화의 전당과 도내 성지·사적지 일원에서 ‘2026 전주교구 청년대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앞두고 전주교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준비하기 위한 사전 행사다. 전북의 종교·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청년 순례와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동시에 참가자 동선과 숙박, 성지순례 이동, 안전관리 등 행사 운영체계를 점검한다.‘여러분은 모두 그리스도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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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기억하고 청년이 머무는 홍천군…'사람 중심' 정착도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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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가을·겨울배추 400ha 작목전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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