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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외국환매입(예치)증명서’비대면 발급 서비스 시행

2시간전
우리은행은 개인고객이 개인인터넷뱅킹을 통해 ‘외국환매입증명서’를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발급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외국환매입증명서’는 해외에서 입금된 외화를 국내 은행을 통해 환전·입금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서류로, 해외 플랫폼으로부터 광고수익을 받는 유튜버 등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부가세...
영주시는 에이스씨엔텍㈜ 장덕흠 대표가 지난 14일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하며,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4년 연속 기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장덕흠 대표는 고향에 대한 깊은 애정과 지역 발전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제도 시행 첫해부터 매년 빠짐없이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매년 500만 원씩 꾸준한
영주시보건소는 아동·청소년의 올바른 구강건강 습관 형성을 위해 겨울방학 기간 동안 지역아동센터를 직접 찾아가는 ‘구강보건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오는 1월 19일 꿈동산지역아동센터를 시작으로 2월 23일 영주지역아동센터까지, 관내 10개 지역아동센터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진행되며, 아동과 종사자 등 27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13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AI 전환을 위한 그룹 핵심 인재인 ‘AX 혁신리더’ 발대식을 개최하고, 현업 중심의 전사적 AX 실행 단계로 전환한다고 14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AX의 성패가 현업 주도의 실행력에 달려 있다고 판단하고, 주요 자회사에서 현업 실무자
경산시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안전보건 관리감독자의 법정의무교육을 이행하고, 중대재해 예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안전 보건 관리 책임자·관리감독자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하며, 1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연수원에
청도군농업인단체협의회는 1월 13일 청도농협농산물유통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신년교례회를 개최하고, 새해 청도 농업의 발전과 농업인 상생 협력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군내 15개 농업인 단체 1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청도 농업의 미래 비전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 신년교
경북소방본부 소속 소방관들이 휴무일과 근무 중을 가리지 않고 일상에서도 침착한 판단과 신속한 대응으로 화재를 조기에 진압하며 인명과 재산 피해를 막아낸 사실이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소속 신형식 정보기획팀장은 휴무일이던 지난 1월 1일 오후 7시 40분경, 모친 병원 진료를 위해 이동하던 중 예천군
제주도사진기자회는 오는 24일부터 29일까지 6일간 제주문예회관 1전시실에서 '2025 제주보도사진전'을 연다.이번 사진전에는 제주일보와 한라일보, 연합뉴스, 뉴시스 제주본부 등 한국사진기자협회 소속 언론사 기자들과 명예회원들이 출품한 사진 100여점을 엄선해 선보인다.사진전은 다사다난 했던 지난 한 해 제주에서 일어난 다양한 사건·사고 현장과 생생한 도민들의 삶을 포착한 기록들을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폭염 속 하늘을 가르는 패러글라이딩으로 여름의 얼굴을 형상화한 절묘한 작품은 물론 ‘차 없는 거리 행사’에 연삼
글로벌 XR 기업 PICO는 자사의 VR/XR 헤드셋 제품군에서 별도의 PC 연결 없이 독립적으로 실행 가능한 ESD 플랫폼 ‘PICO Store’를 운영 중에 있다. 피코 스토어에는 수년 간 누적된 다양한 게임, 앱, 인터랙티브 영상 등이 올라와있으며, ‘피코 4 울트라’와 같은 XR 헤드셋만으로 현실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독특한 경험을 즐길 수 있다.피코 스토어는 개발자의 노력과 헌신을 기리기 위해 완성도 높은 앱과 게임을 선정하는 ‘2025 피
용인시 공무원 1,385명이 오는 6월 지방선거 선거사무 거부 의사를 표명했다.지난해 대통령 선거 당시 수지구 사전투표소의 '회송용 봉투 기표지' 사건 이후 관련 공무원이 고발·장기간 수사 대상이 되는 등 명예 훼손과 심리적·사회적 위험에 방치된 현실이 이번 집단 거부로 폭발했다.시와 선거관리위원회가 즉각적이고 실효성 있는 보호조치를 내놓지 않는 한 선거관리의 근간이 무너질 위기에 처했다.지난해 5월 30일 수지구 성복동 사전투표소에서 회송용 봉투 내부에서 이미 기표된 투표지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선관위
울릉·독도 지역에 폭설이 내려 일부 도로가 통제되고 해상 여객선 운항이 19일부터 통재됐다. 울릉도와 독도에는 현재 대설경보 발효와 함께 20일 오후 1시30분 현재 시간당 2cm 이상의 눈이 쏟아졌고, 적설량은 17.2cm를 보이면서 울릉군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대응 2단계 비상 대응 수위를 높였다. 20일 대구지방기상청과 울릉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20분을 기해 울릉도와 독도 전역에 대설경보를 발령하고 울릉지역의 적설량은 기온이 낮은 고지대를 중심으로는 더 많은 눈이 쌓인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군은 일주도로
강원 평창군 대표 겨울 축제인 '2026년 제17회 평창송어축제'가 진행 중이다. 20일 평창군과...
제주특별자치도가 미분양 주택 해소를 위해 팔을 겉어붙였다.제주지역 미분양 주택은 지난해 11월 말 기준 읍면지역 1517호, 동지역 1003호 등 총 2520호에 달하고 있다. 특히 준공 후 미분양된 ‘악성 미분양’은 1965호로 역대 최고치다. 제주도가 올 상반기에 도내 주택시장을 활성화하고 건설경기 회복을 위해 미분양 주택 가격을 파격적으로 할인하는 ‘착한가격 주택 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이유다.미분양 주택 예상 할인율은 읍면지역은 30% 이상, 동지역은 10~20% 이내로 알려지고 있다.제주도
김병욱 청와대 대통령실 정무비서관이 20일 "중앙의 힘과 성남의 잠재력을 하나로 묶어 성남의 새로운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며 사실상 6월 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김 정무비서관은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 성남시장 선거에 출마할 예정이다. 김 비서관은 성남 분당을 지역구에서 20대, 21대 국회의원을 지냈다.김 비서관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대통령실 정무비서관직을 내려놓으며 새로운 도전에 임하는 심경과 각오를 전했다.김 비서관은 "이재명 대통령님을 보좌하며 국정의 한가운데에서 쉼 없이 뛰
이천시는 1월 19일 보건소 중회의실에서 ‘이천시 투자유치 활성화 전략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김경희 시장의 주재로 관련 부서장 및 이천시 투자유치 TF, 이천시 투자유치위원회 및 반도체 정책산업 자문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의 용역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투자유치 전략의 방향성과 실행 과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특히 이천시의 산업적 강점과 현실적 여건을 고려, 향후 적극 투자유치에 나설 타깃 기업을 설정하고 이에 따른 투자유치 추진 전략과 단계별 실
인천지역 국회의원이 송도·청라·영종 등 전국 경제자유구역의 활성화를 위한 경제자유구역법 개정안을 잇따라 대표 발의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은 경제자유구역에서 토지 분양 후 장기간 방치하는 사례를 막기 위한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제놀루션이 2026년 1월 20일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제놀루션의 최대주주인 호일바이오메드가 보유한 주식 81만372주를 김기옥 공동대표이사에게 양도하는 내용이다.계약에 따르면, 주당 가격은 1851원이며, 양수도 대금은 총 14억9999만8572원이다. 대금 지급과 주식 인도는 2026년 2월 19일에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로써 김기옥 공동대표이사는 총 222만9440주를 보유하게 되며, 지분율은 11.62%로 증가하게 된다.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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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정보유출 우려 554만명 … 실제 서버 30대"
교원그룹이 최근 불거진 랜섬웨어 침해 보도와 관련해 고객정보 유출 규모와 서버 수가 실제보다 과장돼 전달되고 있다며 사실관계 정정을 요청했다. 14일 교원그룹에 따르면, 회사가 지난 10일 랜섬웨어 침해 정황을 인지한 뒤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한 고객정보 유출 우려 규모는 554만 명이다. 다만 일부 보도에서 중복 가입자를 포함한 이용자 수 960만 명이 혼용돼 사용되면서 실제 고객정보 규모보다 과도하게 표현되고 있다는 것이 교원 측 설명이다.교원은 고객 불안 해소와 정확한 정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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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
서울 시내버스 파업이 역대 최장 시간을 기록 중인 가운데, 노사 양측이 파업 이후 재협상 중이다. 서울지방노동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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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커피 소비의 새로운 기준
2026년의 커피 시장을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변화는 분명하다. 이제 커피는 양의 경쟁에서 완전히 벗어나, 질과 취향, 그리고 가치관의 영역으로 이동했다는 점이다. 하루에 몇 잔을 마시는지가 아니라, ‘어떤 커피를 왜 선택하는가’가 소비의 기준이 되는 시대다. 한때 커피는 각성의 도구였고, 이후에는 라이프스타일의 상징이 되었다. 그리고 지금, 커피는 개인의 신념과 감각을 드러내는 하나의 언어가 되고 있다.2026년 커피 시장은 단순한 음료 소비를 넘어 개인의 취향과 가치관에 기반한 선택의 시대로 전면적인 전환을 맞이하고 있으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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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사업 가속..
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이 정비·복원 단계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주시는 신라 천년 수도의 왕경 공간 구조 복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에 2026년도 예산 326억 8,900만 원을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은 월성, 황룡사지, 동궁과 월지, 대릉원 일원 등 신라 왕경을 구성하는 14개 핵심 유적을 대상으로 발굴조사와 학술연구, 복원·정비, 관람환경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국가 핵심 문화유산 사업이다. 전체 사업비는 1조 150억 원 규모다.올해는 황룡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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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여자화장실 침입 흉기 공격 군인, 항소심서 대폭 감형
휴가 중 상가 화장실에 침입해 일면식도 없는 여성을 흉기로 공격하고 성범죄를 시도한 혐의로 기소된 군인이 항소심에서 대폭 감형됐다. lt;2025년 8월21일자 대전세종충청면gt; 13일 대전고법 제3형사부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상 강간 등 살인 혐의로 징역 20년을 선고한 1심 판결을 파기하고 살인미수·특수강간미수 혐의를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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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빛낸 최고의 VR 앱과 게임 공개... 'PICO Store 2025년 애뉴얼 어워드'
글로벌 XR 기업 PICO는 자사의 VR/XR 헤드셋 제품군에서 별도의 PC 연결 없이 독립적으로 실행 가능한 ESD 플랫폼 ‘PICO Store’를 운영 중에 있다. 피코 스토어에는 수년 간 누적된 다양한 게임, 앱, 인터랙티브 영상 등이 올라와있으며, ‘피코 4 울트라’와 같은 XR 헤드셋만으로 현실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독특한 경험을 즐길 수 있다.피코 스토어는 개발자의 노력과 헌신을 기리기 위해 완성도 높은 앱과 게임을 선정하는 ‘2025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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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17회 평창송어축제
강원 평창군 대표 겨울 축제인 '2026년 제17회 평창송어축제'가 진행 중이다. 20일 평창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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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투자유치 활성화 전략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이천시는 1월 19일 보건소 중회의실에서 ‘이천시 투자유치 활성화 전략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김경희 시장의 주재로 관련 부서장 및 이천시 투자유치 TF, 이천시 투자유치위원회 및 반도체 정책산업 자문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의 용역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투자유치 전략의 방향성과 실행 과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특히 이천시의 산업적 강점과 현실적 여건을 고려, 향후 적극 투자유치에 나설 타깃 기업을 설정하고 이에 따른 투자유치 추진 전략과 단계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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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허종식 의원, 경제자유구역 활성화 관련 경자법 개정안 발의
인천지역 국회의원이 송도·청라·영종 등 전국 경제자유구역의 활성화를 위한 경제자유구역법 개정안을 잇따라 대표 발의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은 경제자유구역에서 토지 분양 후 장기간 방치하는 사례를 막기 위한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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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경제 성장 전략 민생경제 회복 마중물 되길
제주 지역경제의 위기를 단기적 현상으로만 보기는 힘들다. 팬데믹 이후 이어진 고금리·고물가·고환율의 삼중고와 경기 둔화에 대한 대응 부족이 누적돼 지금과 같은 위기를 초래했다. 문제는 앞으로 더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다.이 같은 상황에서 제주특별자치도가 민생경제 회복과 경제 체질 개선을 위한 ‘2026년 경제 성장 전략’을 마련했다.제주도는 지난 19일 오영훈 지사 주재로 올해 첫 경제정책협의회 회의를 열고 ‘민생경제 온기 회복’과 ‘경제 체질 개선’을 목표로 7대 정책, 22개 분야에 88개 핵심 과제를 밝혔다.우선 소상공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