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괴산경찰서 외국인 대상 찾아가는 범죄예방활동

  충북 괴산경찰서는 20일 세계인의 날을 맞아 외국인 유학생을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실을 운영했다. 괴산경찰서 외사협력관과 여성청소년계는 이날 한국교통대학교 증평캠퍼스를 방문해 파키스탄·방글라데시·중국 등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활동을 했다. 이날 교육은 △보이스피싱 △스토킹 △긴급 상황 발생 시 신고 요령 등 실생활 중심의 맞춤형 교육 등 소통 중심의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괴산경찰서 관계자는 “외국인 대상 범죄는...
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14일 현관 로비에서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는 ‘연등 점등식’을 했다.이날 행사에서 참석한 경승실장 현진스님은 “복잡한 치안 현장에서 근무하는 경찰관들이 각자의 마음속에 부처님의 지혜라는 등불을 밝힌다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될 것”이라며 “오늘의 연등이 어두운 시대를 밝히는 화합의 빛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전귀성 서장은 “봉축표어인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라는 이 짧은 문장 속에 우리 경찰이 나아가야 할 치안의 본질이 담겨 있다”며 “시민들의
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후보 후원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으로 후원 모집을 마감했다.정준영 후보는 “계룡의 변화를 바라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진심이 모여 후원회가 조기에 마감될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 후보는 “보내주신 후원은 단순한 정치자금이 아니라, 계룡을 바꾸라는 시민의 명령이자 희망”이라며“그 뜻을 절대 가볍게 여기지 않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정치는 결국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어야 한다”며“작지만 강한 도시, 살고 싶은 도시
충북 6·3 지방선거에서 일부 지역에서 무투표 당선이 예상되는 가운데 여성들의 높은 정치 입문 벽을 실감케 했다. 15일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의 6·3 지방선거 후보등록 마감 결과 충북의 지방의회 출마 후보 가운데 5명의 무투표 당선자가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충북지사와 충북교육감을 비롯해 시장·군수, 광역·기초의원 선거에 입후보한 349명 중 기초의원 후보 5명이 투표 없는 당선을 앞두게 됐다. 이들 기최의원이 출마한 선거구의 의원 정수와 후보 등록 수가 같아 1대1 경쟁을 보였기 때문이다.3인 선거구인 청주시의원 라선
더불어민주당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는 12일 오후 선거사무소에서 국민총행복전환포럼과 ‘주민행복증진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시민의 삶의 질과 행복을 시정 운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선언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오인환 후보와 국민총행복전환포럼 박진도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주민 행복을 중심에 둔 지방정부 실현과 행복정책 제도화를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오 후보는 협약식에서 “행정의 목적은 단순한 성장 수치가 아니라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데 있다”며“논산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이 더
충북지역의 아파트 입주 전망지수가 한달 전보다 높아졌지만 전국 평균을 밑돌아 여전히 부정적 수준을 보였다.지역별로는 세종과 충북, 대전은 상승세로 돌아섰지만 충남은 지난달보다 소폭 낮아졌다.주택산업연구원이 14일 밝힌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4.8포인트 상승한 74.1로 조사됐다.입주전망지수는 아파트를 분양받은 사람이 정상적으로 잔금을 내고 입주할 수 있을지 예상하는 지표다. 100 이하면 입주 경기에 대한 부정적 전망이, 100 이상이면 긍정적 전망이 우세하다는 뜻이다.전월 대비로는 상승
대전에 본사를 둔 치료제 전문기업 큐로셀은 14일 국내 최초 CAR-T 치료제 ‘림카토’의 상용화를 선언했다.큐로셀는 이날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국내 최초 CAR-T 치료제 ‘림카토’의 정식 품목허가를 기념하는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큐로셀은 이 자리에서 림카토의 임상적 가치와 함께 국내 상업화 전략, 후속 파이프라인 및 글로벌 진출 계획을 포함한 미래 비전을 발표했다.김건수 대표는 “림카토의 이번 허가는 단순히 하나의 신약 출시를 넘어 국내에서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후보가 학생들의 특성과 재능, 진로를 고려한 ‘세종형 자율형공립고등학교 확대 운영’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세종시 고등학교 22개교 가운데 일반고가 16개교로, 획일적인 입시 중심 교육 구조를 넘어 학생 맞춤형 교육체제로의 전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이유에서다.강 후보는 “현재 세종의 일반고 비율이 높다는 것은 사실상 대학 진학 중심의 획일적인 고교 체제가 강하다는 의미”라며 “모든 학생을 같은 기준으로 줄 세우는 교육으로는 미래 인재를 키우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어 “모든 학
관세청과 코트라는 2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아야나미드플라자호텔에서 인도네시아 관세총국, 할랄인증청, 투자청과 현지 우리 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관 애로 해소를 위한 설명회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9월 관세청과 코트라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두 기관이 추진한 협력 사업으로 해외 통관 애로가 빈번히 발생하는 국가에 진출한 우리 기업을 직접 돕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서 관세청은 ▲FTA 활용 방안 ▲품목 분류 국제 분쟁 대응 ▲해외 통관 애로 해소 사
Q. 송아지 복수 출렁 치료 방법 및 탈수 치료 방법 좀 알려주세요. A. 김영준 수의사=복수는 복강 내 저류한 액체를 얘기하는 건가요? 아니면 복수가 출렁인다고 했는데 4위에 액체가 저류된 것을 말하는지요? 경험상 볏짚이나 왕겨 뭉치가 4위에 있는 경우 4위 액체 저류로 출렁인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첨단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AI 기반 도로 통합 관제 플랫폼 구축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20일 밝혔다제주도는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 13억 8500만 원에 도비 3억 원을 더해 총 16억 8500만 원을 투입한다.이번 플랫폼 구축은 도로 위 위험 요소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두 가지 핵심 과제로 나눠 추진된다.우선 도 및 행정시 관용차량에 고성능 AI 엣지 카메라를 장착해 주행 중 포트홀과 도로 파손 등을 자동
한국토지주택공사는 관악난곡 A2 공공시행 가로주택정비사업 주민대표회의와 사업시행약정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관악난곡 A2 구역은 관악구 신림동 687-2번지 일대 2만 9,306㎡ 규모로, 약 750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지난 1월 관리계획 승인·고시가 완료됐으며, 이어서 지난 4월 LH가 공공시행자로 지정됐다. 가로주택정비사업 중 처음으로 공공이 단독으로 시행한다.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LH는 주민대표회의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오는 2028년 착공을 목표로 연내 시공사 선정, 내년 사업시행계획 인가 등 후속
2차 사후조정 결렬로 총파업 위기에 처한 삼성전자 노사의 임금협상이 재개된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이번 협상에서 직접 중재자로 나선다.고용노동부는 이날 기자단 공지를 통해 "김 장관이 직접 조정하는 삼성전자 노사 교섭이 이날 오후 4시부터 노동부 경기고용노동청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노사 간 자율교섭을 김 장관이 주선하는 것으로, 중노위 차원의 사후조정과는 다르다. 강제력 있는 중재안을 도출하려는 회의도 아니다.삼성전자 노사는 지난 18일부터 이날까지 중앙노동위원회 주재 2차 사후조정에 나
2시간전
인천 남동구 만수동에서 「성수약국」을 운영하는 유영필 약사의 맛집 탐방을 매월 연재합니다. 맛집 홍보가 아닌, 필자가 실제 오감으로 맛보고 현장에서 겪은 인상 깊었던 맛집을 인천지역을 중심으로 써나갑니다. 35회까지 전라도 음식점을 마치고 36회부터 전통시장 주변의 음식점을 찾아 연재합니다. 인천을 대표하는 전통시장 중 하나인 신기시장은 문학산 언저리에서 농사짓던 아낙네들이 1970년대 중반 정문 앞에서 푸성귀를 내다 팔면서 자연 발생적으로 형성된 시장이라고 한다.신기시장은 1987년에 개설되었다
2시간전
조국혁신당 조국 ‘경기도 평택시을’ 선거구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자가 경쟁자인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후보자와 진보당 김재연 후보자에게 공동 공약 발표를 제안했다. 조국 ‘경기도 평택시을’ 선거구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자는 2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평택을의 민주개혁 후보님들께 제안한다. 우리는 민주개혁 진영의 ‘원팀’이다. 저는 우
부산본부세관은 20일 무역안보관리원·부산상공회의소와 협업해 지역 수출업체, 관세사 및 내부 통관업무 직원을 대상으로 ‘전략물자 수출관리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부산본부세관과 무역안보관리원은 전략물자 안전성 검사 협업 기관으로 전략물자의 불법 수출 차단을 위해 통관 단계에서 합동 검사를 실시하는 등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글로벌 공급망 규제 강화에 따라 전략물자 관리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규정 미숙지로 인한 위반을 사전에 방지하고 적법한 수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수출 전략물자 교육은 ▲전
2시간전
미국-이란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국제유가 및 물가 상승으로 제주산업 전반 에 위기감이 고조되고, 서민경제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 2258억원을 조기 집행키로 했다.제주도는 지난 19일 도청에서 오영훈 지사 주재로 ‘중동 상황’에 따른 대응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정부 추경과 연계, 지방 추경 집행 현황과 분야별 대응책을 점검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너무나 당연한 조치다.중동 사태로 국제유가는 2월 말 브렌트유 기준 배럴당 72.5달러에서 이달 중순 109.2달러까지 올랐고, 제주지역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 마감 결과 인천에서 지방의원 무투표 당선 속출
5일전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15일 마감된 결과 인천에서 지방의원 무투표 당선이 속출했다.이날 오후 9시 현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지역구 광역의원 2개 선거구와 지역구 기초의원 7개 선거구, 비례대표 기초의원 5개 선거구에서 등록 후보가 당해 선거구의 의원 정수를 넘지 않아 투표를 실시하지 않고 해당 후보자들을 당선자로 결정하게 된다.단독 출마로 무투표 당선되는 광역의원 선거구 및 후보는 부평구 제5선거구 더불어민주당 박흥석 후보(전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 조
Generic placeholder image
배우 이이경, 세무조사로 세금 추징…“세법 해석 차이”
배우 이이경 측이 국세청 세무조사 과정에서 세금 추징 통보를 받은 사실을 인정하면서 연예인 1인 법인에 대한 과세 기준과 비용처리 적정성 문제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이이경 소속사인 상영이엔티는 13일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세무조사 결과를 통보받았다”며 “법인 운영 과정에서 비용 처리 기준에 대해 세무당국과 당사 간 세법 해석 차이로 인해 발생한 사항”이라고 밝혔다.소속사는 이어 “고의적인 소득 누락이나 부정한 방법의 탈루 등은 전혀 없었다”며 “국세청의 조사 결과를 존중하고 부과된 추징금은 관련 절차에 따라 지체 없이 납부할 예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제2회 기후테크 × GCF AI융합 포럼’ 개최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오는 5월 2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301호에서 ‘제2회 기후테크 × GCF AI융합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국내 최대 국제환경 전시회인 ‘ENVEX 2026’의 부대행사로 진행되며, 기후대응 AI 기술과 글로벌 기후금융 및 국제기구 협력을 통한 해외 진출 전략을 주제로 열린다.포럼은 기후테크AI융합진흥원이 주최하고 글로벌녹색성장기구, NH투자증권,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공동 주관한다.최근 국내 환경·에너지 기업들은 우수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수의사회,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정책간담회 개최
경기도수의사회는 지난 13일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를 방문해 정책 간담회를 열고, 민관 협력 질병관리, 공공수의정책 협력체계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공공동물병원 정책, 공공동물의료 역할 정립, 수의직 공무원 조직체계 개선, 동물학대 대응, 수의법의학센터 활성화, 산업동물 질병관리, 반려동물 공수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기환 이도2동갑 후보 무투표 당선…"깊은 감사·무거운 책임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에서 무투표 당선이 확정된 제주시 이도2동갑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김기환 후보는 15일 입장문을 통해 “무거운 책임감과 깊은 감사의 마음을 동시에 느끼고 있다”며 “부족한 저를 믿고 응원해주신 지역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이어 “거리에서 손을 잡아주시던 어르신들의 따뜻한 격려와 출근길마다 건네주시던 주민들의 눈인사 하나하나를 잊지 않겠다”며 “그 마음들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흔들리지 않고 걸어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김 후보는 “무투표 당선이 확정되면서 선거법상 공식 선거운동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DB생명, 전국 8개 고객 창구서 ‘텍스트 상담서비스’ 운영
앞으로 DB생명을 이용하는 고객은 창구 상담 때 직원의 음성 안내를 실시간 문자로 변환해 제공받을 수 있다.DB생명은 20일 고령자와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의 상담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전국 8개 고객 창구에서 ‘텍스트 상담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상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해나 오류를 줄이기 위해 시행된다.DB생명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도입을 통해 고객 접근성을 강화하고 포용적인 금융 상담 환경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라며 “향후 고객 중심의 상담 환경을 확대하고 누구에게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남경찰청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선거경비통합상황실 개소 운영
충남경찰청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운동 개시 전날인 20일 오후 3시부터 개표가 종료되는 시점까지 깨끗하고 공명한 선거가 될 수 있게 도경찰청 및 도내 15개 경찰서에 선거경비통합상황실을 설치하고 24시간 비상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선거경비통합상황실에서는 선거와 관련된 △유세현장 경비 및 주요인사 신변보호 △투·개표장 경비 등 상황을 관리한다. 이번 지선에도 지난 대선과 같이 투표함 이송 뿐 아니라 사전투표가 종료된 관외 투표 우편물 배송 全 과정에도 노선별 경찰관 2명을 지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미애 “획일적 일반고 체제 넘어 세종형 자율형공립고 확대“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후보가 학생들의 특성과 재능, 진로를 고려한 ‘세종형 자율형공립고등학교 확대 운영’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세종시 고등학교 22개교 가운데 일반고가 16개교로, 획일적인 입시 중심 교육 구조를 넘어 학생 맞춤형 교육체제로의 전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이유에서다.강 후보는 “현재 세종의 일반고 비율이 높다는 것은 사실상 대학 진학 중심의 획일적인 고교 체제가 강하다는 의미”라며 “모든 학생을 같은 기준으로 줄 세우는 교육으로는 미래 인재를 키우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어 “모든 학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후보, 행복증진 협약
더불어민주당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후보가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행복도시 서구’ 조성을 위해 국민총행복전환포럼과 손을 잡았다.전 후보는 국민총행복전환포럼 박진도 이사장과 ‘주민행복을 위한 협약’을 했다.이번 협약은 주민행복을 지방정부 운영의 핵심 가치로 삼고, 주민 참여 기반의 행복정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협약으로 전 후보는 국민행복포럼과 함께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회복, 행복정책 제도화를 위한 실천 과제를 수행한다.구체적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행복지표 개발 및 정책 반영, 주민참여와 민관 협치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제선 대전 중구청장 후보, 예술과 배움의 도시 공약 발표
김제선 후보가 중구 도시 정체성의 완성도를 높일 세 번째 공약을 발표했다.먼저 ‘주민과 지역에 맞는 맞춤형 도시정비’를 추진한다.기존 40여 곳에 이르는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신속 추진을 위해 도입한 ‘재개발·재건축 신속지원센터’를 넘어 중구 도심의 기본 생활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낸다.재개발·재건축 추진 현황 등 주민들이 궁굼해하는 정보를 지도기반 플랫폼을 통해 확대 제공한다.추진과정에서 조합원이 분담해야 하는 ‘추정분담금’을 조기에 확인할 수 있도록 대전시와 협력한 안심 프로세스도 구축할 계획이다.문화·예술, 평생교